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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4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만평
- 2008/06/30 조선일보의 악의적 조작 기사 사례
- 2008/06/30 모든 문제의 근원은 한나라당이다
- 2008/06/27 조선일보, "법은 죽었다"고 ? (1)
- 2008/06/26 이명박은 루비콘강을 건넜다
- 2008/06/24 "나는 평생 조중동의 광고 물품을 사지 않겠습니다" (1)
- 2008/06/24 경축!!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단속팀 탄생 (2)
- 2008/06/24 미국에 "식코"가 있다면 우리에겐 "쥐코"가 있다
- 2008/06/24 이명박 정부는 과연 반성을 했고 소통을 원할까 ? (1)
- 2008/06/22 90점짜리 협상 결과라고 ? 10000점 만점에 ?
출처: http://aki00.tistory.com/36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지만
1. 설문조사 결과 야당이 등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80.2%였다.
2. 총리를 포함해 장관을 대폭 교체해야 한다가 42.9%였으나(최다) 일부만 교체하면 된다와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를 소극적인 응답자로 합산해 53.7%라고 한다.
3. 대통령 지지율은 21.2% - 기자회견, 추가협상 타결 등에도 변하지 않았다.
4.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았다"가 39.6%
5. 한나라당 3년 6개월만에 30% 미만의 지지율 기록
원본 PDF(http://image.chosun.com/news/2008/pdf/20080630.pdf) 와
분석 기사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95857)를 함께 참조하면서
원래 기사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이 조선일보가 보도한 부분에서 잘못된 것이나 빠진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말로 중요한 내용들 중에서 말이다.
1. 쇠고기 추가 협상 만족 37.7%, 불만 59%언제나 항상 악의적으로 그리고 교묘하게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만 조작기사를 내보낸다.
- 매우 만족 9.4%, 약간 만족 28.3%, 약간 불만 25.3%, 매우 불만 33.7%
2. 관보 게재 견해 고시해야 27.9%, 국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칠때까지 미뤄야 44.8%, 전면 재협상해야 25.9%
- 부정적 응답자가 70.7%!
3. 광우병 발생할 가능성 있다 55.7%, 없다 39.3%
- 많이 있다 15%, 어느 정도 있다 40.6%, 별로 없다 27.8%, 전혀 없다 11.5%
4. 경찰대처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 53.8% 지금처럼 하면 된다 25.9%, 불법시위를 방치하고 있다 15.2%
이러니까 조선일보가 찌라시 소리를 듣고, 공공의 적이라고 소리를 듣는 거지.
"조선일보가 언론이면 파리가 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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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가권력이 국민을 범죄자로 몰며 집회와 결사, 표현의 자유 조차 막으려고 할까 ?
왜 10년 전의 암울했던 시절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을까 ?
그 모든 문제의 정점에는 교묘히 숨어있는 한나라당이 있다. 1%를 위한 한나라당.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권력과 재벌, 그리고 한나라당의 교묘한 결합.
현재의 대한민국은 사실상 한나라당 일당지배체제나 다름없다.
대통령, 국회,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 모든 곳을 한나라당이 장악을 하고 있으니
가능한 일이다. 나아가 이제는 언론마저 손아귀에 넣고 통제하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쓰고 있다.
2MB와 고소영/강부자 내각이 무슨 짓거리를 해도,
경찰이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해도, 정치 검찰의 뻘짓이 횡행해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한나라당"을 중심으로 한 카르텔이 있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을 중심으로하는 카르텔을 약화시키지 않고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나락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다.
현 시국의 모든 문제의 주범이자 근원은 "한나라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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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 신문 가판대에서 보니 역시 조선일보의 1면 타이틀이 가장 파격적이더군요.
"광화문, 법은 죽었다" 
(출처: 미디어 오늘)
조선일보의 그 더러운 입으로 법을 운운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에는 "900명이 20명을 죽인다고 협박했다"고 소설을 쓰더니, 어제는
"조선일보 기자가 시위대들에게 붙잡혀 폭행을 당했다"는 우스꽝스런 기사도 쓰더니만
결국 막장 분위기로 가네요.
결국 조선일보가 바라는 것은 현재의 모든 시위대가 "폭도"가 되는 것이며,
싹쓸이 되어야 하는 존재인 것이겠죠. 80년대 그때처럼 말이죠.
(조선일보는 80년 5월을 꿈꾸는가 : 쇠고기 고시 항의 촛불집회 보도에 부쳐)
조선일보는 이미 언론이 아닙니다. 그 언론으로서의 도리와 양심은 헌신짝처럼 버린지
오래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런 가증스러운 기사를 상상하다못해
지면에 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어느날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만들었던 로봇이 교묘하게 시민을 공격하고 시민들을
대립과 반복하게 만든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답은 하나 즉각 없애야하겠죠.
마찬가지로 "조선일보는 사회악이며 공공의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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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san Sabah 2008/07/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도 아닙니까. 쇠파이프 쓰는 시위대라. 그게 폭도가 아니면 학교폭력 하는 어린이들은 천사네요. 솔직히 조선일보가 사회악이며 공공의 적 이라는 표현은 말이 안 됍니다. 어디 시위대만 사람인가요. 시위대 싫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지금 그 사람들 다 모으면 시위대 밟고도 남을걸요. 사람들 다 돌아버린 것 아닙니까? 보세요. 경찰이 맞고 있는 걸 시위대가 맞고 있는 걸로 바꿔서 올리는 걸 보란 말입니다. 냉정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시위는 도를 넘어섰습니다. 민주화 항쟁 하나요? 어이가 없어서 내 참.
수입쇠고기 들어오고 반응들 보세요. 없어서 못 팔지 않습니까. 광우병 두려우면 수입쇠고기 먹지 마세요. 괜히 이런 난리를 일으킬 이유 없습니다. 더러운 입? 하. 그럼 맞는 경찰을 맞는 시위대라고 우기고 앉아있는 사람들 입은 깨끗한가 보네요.
뭐. 이런 말 한다고 통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마는.
이명박은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장담하건데 1년 이상을 못넘길 것이다. 설령 모든 국가권력을 동원하며
온갖 폭력적 수단을 동원한다 하더라도, 결국 제 임기를 채우지는 못할 것이다.
1980년 총칼로 권력을 찬탈한 뒤, 80년대 초반에 걸쳐 모든 정적과 비판세력을 폭력으로
무자비하게 탄압하며 억눌렀던 전두환도 결국 마지막에는 비참하게 권력에서
물러나야했던 사실에서 2MB의 마지막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다.
수천년의 인류 역사를 통해 밝혀졌던 단하나의 진리가 있다면
"민의를 거스르고, 민심을 폭력으로 누른자는 비참한 말로는 맞는다"는 사실이다.
"이명박, 당신은 이제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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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광고주들에게 아까운 전화까지 해서 제 의사를 전달할 생각은 없습니다.
단!~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네티즌에게 잠재적 인터넷 신뢰 저해 사범이라는 딱지를 붙혀준 신문들에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게 표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는 신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문의 탈을 쓴 찌라시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찌라시다 못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나와 우리 가족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광고를 내는
제품과 회사의 물품은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제 가까운 주위의 사람들에게
제 생각을 알릴 생각입니다.
나아가 제 후손들에게도 대대손손 조중동에 광고가 실렸던 물건은 구매하지 말라고 유언으로 남기겠습니다.
대한민국과 민주주의의 미래를 위해 거짓 선동을 일삼는 찌라시는 빨리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자유민주주의 체제하에서 설마 이것도 법에 위반된다고 할 수 있을까요 ?
참!~ 다른 분들도 괜히 용써서 광고주 협박하고 이런 짓은 하지 마세요. 다 조중동 좋으라고 하는 짓이 되니까 말이죠. 차라리 칭찬을 하세요. 조중동에 광고 안하는 회사들을 칭찬해주시고, 그 회사들의 물건을 더 사주도록 하죠. 칭찬합시다. 칭찬...
어제 조중동을 보니 "칭찬을 해도 불법이다"라고 하더군요. 뭐 조폭이 "그래 잘 살아라.."라고 하는 것과 똑같다나요 ? 온 국민을 조폭으로 취급하며 범죄자 취급하더군요. 참, 기도 안차서 말이 안나오던군요. 언론이 아니라 정말 뿌리를 뽑아야 하는 암적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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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 정부 운동법칙
Tracked from 무지몽매 네버랜드(無知蒙昧 Neverland) 2008/06/25 16:48 삭제[이명박 정부 운동법칙(Low of motion)] (국가의 운용에 대한 기본법칙) 이명박(1941년 12월 19일 일본 출생),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명박 정부는 이 운동법칙을 3개로 정리하여 최근 출판된 《명박새키피아》에서 발표하였으며, 이로써 국가 운용의 뻘짓 및 삽질 개념이 명백해졌고, 매국역학의 기초가 확립되었다. 제 1 법칙. 관성의 법칙 인생의 종착역에서... 이명박 올림 제 1 법칙은 관성의 법칙 또는 폭주기관차의 법칙으로도 불린다. 이..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이라, 오!! 이 단어만으로도 얼마나 포스가 넘치고 멋진 단어입니까 ? 앞으로 한국의 인터넷에서는 신뢰를 조금이라도 저해하는 인간은 콩밥을 먹게 된다니 정말 끝내줍니다.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쾌거입니다. 역시 밥만 먹고 공부만 했던 똑똑한 사시출신 들이 모인 곳이라 그런지 작명도 기가 막히게 합니다.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전담수사팀"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 악성 스팸 메일 발송자
- 악성 인터넷 사기꾼
- 악성 해커
- 악성 사이버 범죄자
등을 상대하려니 무척 힘들 것 같네요.
근데 기사를 보니 예상과는 달리 위와 같은 악성 범죄자들 쫒고 수사하는 것 보다는
- 광우병 괴담 수사
- 특정 언론에 대한 광고 중단 요구 등의 집단적 협박(?)
등이 우선인 것 같네요 ? 역시 일당백의 능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모여서 그런지 밥만 먹고 일만 하려나 보네요.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전담수사팀이라면 정말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들을 잡아주세요.
- 악성으로 인터넷 기사를 조작/작성하고 배포하는 찌라시 기자와 신문사
- 틈만나면 낚시질 기사를 올리는 찌라시 기자와 신문사
- 지하조직을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후 여론 조작을 하는 정당
- 평범한 사람들을 반정부/불법 세력으로 조작하는 기자와 신문사
- 포교활동 과정에서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목사와 교회
오래 배우고 공부한만큼 국민을 위한 검찰로 정말로 국민을 위한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떡찰이나 정치검찰이니 하는 과거의 오명을 다시 또 뒤집어 쓰지 않을테니까 말이죠.
PS: 참, 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신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문의 탈을 쓴 찌라시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찌라시다 못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나와 우리 가족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광고를 내는
제품은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제 가까운 주위의 사람들에게
알릴 생각입니다. 나아가 제 후손들에게도 대대손손 조중동에 광고가 실렸던 물건은
구매하지 말라고 유언으로 남길 생각입니다. 이것에 법에 위반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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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인가..
Tracked from monolog 2008/06/24 20:11 삭제일단 이 [기사]를 봐주세요. 신뢰 저해 사범이라 하면, OECD 장관회의에서 대통령이 말한것 처럼, 크래킹(해킹이 아니죠.), 스팸메일 등으로 돈을 벌려는 인간들을 말할 텐데 말이죠.. 허. 조중동에 압박들어가니, 조중동 측에서 고소 고발이나 수사의뢰를 안해줘도 검찰이(경찰이 아니라요.) 직접 나선다... 나라꼴이 아주 제대로 돌아갑니다. 제대로 돌아가요.. 늙은이들이 주장하는 대통령은 아버지로 생각하고, 공권력이 국민을 압박하는 '위대하신'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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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송우일의 생각
Tracked from wooil's me2DAY 2008/06/25 08:38 삭제중국에서 일하던 시절 중국 공산당의 인터넷 검열에 대해 항상 투덜댔는데 이제 한국에도 사실상 인터넷 검열이 본격 가동되는구나. 시민들이 무한조소를 날리는 시대에 저런 게 얼마나 먹히려나. 우파를 사칭하는 저질 속물 장사치 떼의 인재 밭에 가뭄이 들었나 보다.
특히 숭미주의 이명박 정권이 좋아하는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죽이죠.
이명박 비판 '쥐코 동영상'…연일 화제!
MB의 100일 신랄 풍자 한국판 식코 ‘쥐코’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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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MB 얘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Tracked from 무엇을 구하려거든 전부가 그것이게 하라 2008/06/24 17:21 삭제이것저것 일들을 쌓아놓은 와중에도 아무것도 못하고 정치게시판을 돌아다니며.. 내일이 시험이어도 매주 100분 토론을 보면서 (물론 180분한것도 풀로..) 오마이뉴스의 생중계를 보면서.. 참여하진 못했어도 할말은 많이있지만... 그냥 이거 하나로 하고싶은말을 대신해야 겠다. 그리고 미래의 내 자식에게 미안하다.. 아빠가 뽑았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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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과거에 방식과 똑같이 온갖 색깔론과 불법, 폭력론, 반정부세력의 탈을 씌우며 조중동과 함께 짓밟으려는 시도를 시작하는 듯 싶다.
유인촌 장관이 이야기한 "민생경제안정을 위해 불버 시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수 밖에 없다며 이제 촛불을 끄고 일터로 돌아가야 한다" 이야길 요약하면 촛불을 든 사람은 불법 시위 세력이고, 국가 정체성에 도전하는 세력이라는 말이 된다.
미친소를 먹기 싫다는 사람들을 모두 괴담과 유언비어에 홀린 사람들로 치부하더니만, 이제는 자신들과 생각이 틀리면 모두 빨갱이와 좌파로 몰아세우고, 정당한 불매운동조차 광고주 공격행위라고 몰아붙이며 체제전복 세력인양 이야기하는 걸 보면 그들은 근본적으로 소통이 불가능한 인간들 같다. 아니 좀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그들만의 일방적인 소통을 강권하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 그랬다 이제는 촛불을 내려야 한다고, 과연 아무것도 얻지 못한 지금의 상태에서 이대로 촛불을 내리면 어떻게 될까 ? 그동안의 학습 효과에 비추어 아마도 다시는 촛불을 들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지 않고 원천봉쇄 되지 않을까 싶다. 권력의 모든 것을 쥐고 있는 1% 집단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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