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14 서울시의회 '뇌물' 쉬쉬하는 한나라 (1)
  2. 2008.06.24 경축!!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단속팀 탄생 (2)
  3. 2007.12.04 빌어 먹을 떡찰

서울시의회 '뇌물' 쉬쉬하는 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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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의회 '뇌물' 쉬쉬하는 한나라

사실 서울시의회의 뇌물수수 사건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관련자들이 한나라당 의원들인데
 신문을 통해서는 "한나라당"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만약 민주당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민주당"을 강조했을텐데 말이죠.  빨아주는 언론들이 곳곳에 있으니 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의회 의원과 의장이란 인간들이 몇백만원씩 돌을 주고 받는다는 것은 정말 후진국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일 아닌가요 ? IMF 원조당, 차떼기당의 추억을 혹시라도 잊을까봐 적당한 순간에는 늘 한번씩 사건을 터트려 주네요.

대한민국의 정치, 정말 심각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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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단속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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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터넷 선진국 답게 인류 역사상 최초이자 참으로 거창한 용어를 만들어낸 떡찰을 칭찬합니다.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이라, 오!! 이 단어만으로도 얼마나 포스가 넘치고 멋진 단어입니까 ? 앞으로 한국의 인터넷에서는 신뢰를 조금이라도 저해하는 인간은 콩밥을 먹게 된다니 정말 끝내줍니다.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쾌거입니다. 역시 밥만 먹고 공부만 했던 똑똑한 사시출신 들이 모인 곳이라 그런지 작명도 기가 막히게 합니다.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전담수사팀"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 악성 스팸 메일 발송자
- 악성 인터넷 사기꾼
- 악성 해커
- 악성 사이버 범죄자
등을 상대하려니 무척 힘들 것 같네요.

근데 기사를 보니 예상과는 달리 위와 같은 악성 범죄자들 쫒고 수사하는 것 보다는

- 광우병 괴담 수사
- 특정 언론에 대한 광고 중단 요구 등의 집단적 협박(?)

등이 우선인 것 같네요 ? 역시 일당백의 능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모여서 그런지 밥만 먹고 일만 하려나 보네요.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전담수사팀이라면 정말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들을 잡아주세요.
- 악성으로 인터넷 기사를 조작/작성하고 배포하는 찌라시 기자와 신문사
- 틈만나면 낚시질 기사를 올리는 찌라시 기자와 신문사
- 지하조직을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후 여론 조작을 하는 정당
- 평범한 사람들을 반정부/불법 세력으로 조작하는 기자와 신문사
- 포교활동 과정에서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목사와 교회

오래 배우고 공부한만큼 국민을 위한 검찰로 정말로 국민을 위한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떡찰이나 정치검찰이니 하는 과거의 오명을 다시 또 뒤집어 쓰지 않을테니까 말이죠.

PS: 참, 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신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문의 탈을 쓴 찌라시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찌라시다 못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나와 우리 가족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광고를 내는
      제품은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제 가까운 주위의 사람들에게
     알릴 생각입니다. 나아가 제 후손들에게도 대대손손 조중동에 광고가 실렸던 물건은
    구매하지 말라고 유언으로 남길 생각입니다. 이것에 법에 위반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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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 먹을 떡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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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찰이 이명박한테 줄 섰다는 공공연한 루머가 현실로 드러나는군요. 개자식들...

무서운 나라입니다(삼성과 이명박) -정치 컨설턴트의 분석 N

검새에 떡찰에 그렇게 욕을 먹고도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게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찌보면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더니, 10년 전의 정치 검찰로 돌아가기 위한
수작일지도 모르겠네요. 떡찰들에게는 정말 일어버린 10년일테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려고 지난 며칠동안 언론플레이들을 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  

BBK ?
복잡한 논리를 떠나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몇백억씩 투자를 했다면 , 그냥 했겠냐 아니면 아는 사람 때문에 투자했겠냐고 물었을 때 이 정답은 세살짜리도 답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정말 치가 떨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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