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만박님의 망가진 모습을 유튜브 한국어 사이트에서 보고, 똑같이 아이맥에서 제공되는 포토부스 기능을 갖고 혼자 놀아 보았습니다.
저는 이렇게도 얼굴을 망가트릴 수 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본 와이프가 한 말이 더 압권이었습니다.
"당신은 그냥 봐도 저만큼 웃겨..." 쩝...
저는 이렇게도 얼굴을 망가트릴 수 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본 와이프가 한 말이 더 압권이었습니다.
"당신은 그냥 봐도 저만큼 웃겨..."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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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맥북을 철수하며...
Tracked from RomanTic B. World 2008/02/19 14:12 삭제입사한지 약 2달이 다되어가는 시점에 맥북철수를 최종 결정하였다. 어떻게 보면 그냥 노트북 한대 치우는 별것 아닌 일이지만, 나에게는 몇가지의 이유로 다소 비장하기 까지 하다. 출근 첫날 맥북을 들고온 나에게 사람들은 많은 질문을 하였다. Office는 되느냐, 브라우저는 무엇을 쓰냐, 한글 되냐 등등.. 그럴때마다 나는 매우 친절하면서도 맥을 전파하고자하는 마음에 '맥 애찬론'을 늘어 놓았다. iwork(특히 keynote), ilife(특히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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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 -_-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
만박님 보시기에도 그런가요 ? 헐...
처음에 눈쪽이 늘어났을 때는 너무 이쁜걸요? ㅋㅋㅋ
정말 한마디만..."놀고들 있네..." ㅋㅋ
함 봐야징
전선임님 원 얼굴을 아는 사람이 보면 정말 재미있게 변형되네요 라고 느껴지는군요... ^^
어른들은 별로 재미없어 하는데, 역시 초등학생들은 재미있어라 하더군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초딩 수준의 행동을 한꼴이 된거네요. 커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