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7.12.04 빌어 먹을 떡찰
  2. 2007.09.17 질서파괴를 바로 잡겠다고 ? 누가 ? (1)
  3. 2007.09.13 이명박이나, 문화일보나 저질인 건 똑같다 (1)

빌어 먹을 떡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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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찰이 이명박한테 줄 섰다는 공공연한 루머가 현실로 드러나는군요. 개자식들...

무서운 나라입니다(삼성과 이명박) -정치 컨설턴트의 분석 N

검새에 떡찰에 그렇게 욕을 먹고도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는게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찌보면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더니, 10년 전의 정치 검찰로 돌아가기 위한
수작일지도 모르겠네요. 떡찰들에게는 정말 일어버린 10년일테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명박에게 면죄부를 주려고 지난 며칠동안 언론플레이들을 하고 있는 것 아닐까요 ?  

BBK ?
복잡한 논리를 떠나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몇백억씩 투자를 했다면 , 그냥 했겠냐 아니면 아는 사람 때문에 투자했겠냐고 물었을 때 이 정답은 세살짜리도 답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정말 치가 떨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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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파괴를 바로 잡겠다고 ?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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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후보 "만연된 질서파괴부터 잡겠다" (@매일경제)

매일 경제에 실린 이명박 후보의 인터뷰를 보고나니 과거 박통과 전통 때의 악몽이 떠오르며 모골이 송연해지네요.

만연된 질서파괴부터 바로 잡겠다. 정말 무서운 이야기네요. 이 말 대로라면 현재 우리는
무질서한 상태이고 혼돈된 상태라는 것이고, 이명박에 반대하면 "질서파괴자"로 낙인 찍히는 것이군.

말마따나 파괴된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국정원, 검찰 등의 권력도 입맛대로 다시 휘두르려고 할 것이고...

결국 또다시 자신에게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체제전복세력, 좌경용공세력,
국가전복세력 등의 딱지를 붙이겠다는 것 아닌가요 ?

참으로 무서운 이야깁니다. 근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질서를 바로 잡겠다는 분이 그동안 정말
중요한 질서, 기본적인 의무를 앞장서서 지켰는지 묻고 싶네요. 국방의 의무, 납세의 의무, 신의성실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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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나, 문화일보나 저질인 건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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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화일보에 신정아의 누드가 실려서 또한번 난리 부르스가 벌어지고 있다. 그 사진을 다시 찍어서 기사로 옮기는 이른바 대형 찌라시들도 마찬가지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정도에 혼자 생각으로 "이정도로 언론들이 막나가다보면, 조만간 신정아 누드 이야기와 몸 로비 같은 소설도 나오겠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등장하다니 정말 황당할 따름이다.

정말 이게 언론인지, 플레이 문화, 좉선일보인지 모르겠다.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불쌍타.

게다가 모 정당의 유력 대선 후보께서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한말씀 하셨다고 한다.
(@Vincent's Blog)

관련기사 전문 

... 후보가 지난 8월 28일 서울 시내 한 중국음식점에서 주요 중앙일간지 편집국장 10명 가량과 저녁식사를 ... 경선 승리 일주일 후에 마련된 이날 만찬에서 XXX 후보는 '인생의 지혜'를 논하면서 남성들이 '특수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여성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당시 현장에 있었던 한 신문사의 A 편집국장은 ... "XXX 후보가 XX건설 다닐 때 외국에서 근무한 이야기를 하면서 '현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선배는 마사지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 (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식의 이야기를 했다.
...
이날 문제의 발언에 대해 동석했던 나경원 대변인은... "현장에 여성으로는 혼자 있었는데 그런 말을 듣고 기분이 나쁘지 않았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 나고 별로 신경도 안 쓴다"고 답했다.
...
배용수 공보특보는 "이 후보가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 가지 지혜를 얘기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라고 해명했다.
역시 문화일보나, 이명박이나 똑같은 놈들이라 그런지 세상 살아가는 방법도 저질인 것은 똑같다.

누드나 서비스나. 허리하학적이고 말초적인 세상사는 법은 똑같다.
이건 한번의 실수가 아니라 근본적인 생각이 틀려 먹은 것들이다.
 
저런 것들이 지도층이고 언론이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 누드에 서비스 천국이 되겠지...
똥깐에서도 쓰지 못할 찌라시 같은 놈들...

근데 저기 있던 10명의 편집국장이란 놈들은 돌아가서 언론의 자유를 위해 그런 이야기는 기사로 안쓰나부지 ?
지들 입에 담는 건 가벼운 농담이고, 남이 담는 건 흉악한 범죄라는 놈들 아닌가 ?
그러고는 데스크에 앉아 "올누드로 뽑아!"를 외치며, "이슈 되겠어~ 신문 사겠어~"를 외치겠지 ?

XXX 같X X들... 이 XXX도 시X X을 X들... 언론 자유 ? 새시대를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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