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문조사 결과 야당이 등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80.2%였다. 2. 총리를 포함해 장관을 대폭 교체해야 한다가 42.9%였으나(최다) 일부만 교체하면 된다와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를 소극적인 응답자로 합산해 53.7%라고 한다. 3. 대통령 지지율은 21.2% - 기자회견, 추가협상 타결 등에도 변하지 않았다. 4. 대통령이 "국민의 소리를 듣지 않았다"가 39.6% 5. 한나라당 3년 6개월만에 30% 미만의 지지율 기록
1. 쇠고기 추가 협상 만족 37.7%, 불만 59% - 매우 만족 9.4%, 약간 만족 28.3%, 약간 불만 25.3%, 매우 불만 33.7% 2. 관보 게재 견해 고시해야 27.9%, 국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칠때까지 미뤄야 44.8%, 전면 재협상해야 25.9% - 부정적 응답자가 70.7%! 3. 광우병 발생할 가능성 있다 55.7%, 없다 39.3% - 많이 있다 15%, 어느 정도 있다 40.6%, 별로 없다 27.8%, 전혀 없다 11.5% 4. 경찰대처 과잉진압을 하고 있다 53.8% 지금처럼 하면 된다 25.9%, 불법시위를 방치하고 있다 15.2%
언제나 항상 악의적으로 그리고 교묘하게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만 조작기사를 내보낸다. 이러니까 조선일보가 찌라시 소리를 듣고, 공공의 적이라고 소리를 듣는 거지.
폭도 아닙니까. 쇠파이프 쓰는 시위대라. 그게 폭도가 아니면 학교폭력 하는 어린이들은 천사네요. 솔직히 조선일보가 사회악이며 공공의 적 이라는 표현은 말이 안 됍니다. 어디 시위대만 사람인가요. 시위대 싫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지금 그 사람들 다 모으면 시위대 밟고도 남을걸요. 사람들 다 돌아버린 것 아닙니까? 보세요. 경찰이 맞고 있는 걸 시위대가 맞고 있는 걸로 바꿔서 올리는 걸 보란 말입니다. 냉정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의 시위는 도를 넘어섰습니다. 민주화 항쟁 하나요? 어이가 없어서 내 참.
수입쇠고기 들어오고 반응들 보세요. 없어서 못 팔지 않습니까. 광우병 두려우면 수입쇠고기 먹지 마세요. 괜히 이런 난리를 일으킬 이유 없습니다. 더러운 입? 하. 그럼 맞는 경찰을 맞는 시위대라고 우기고 앉아있는 사람들 입은 깨끗한가 보네요.
뭐. 이런 말 한다고 통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마는.
역시 인터넷 선진국 답게 인류 역사상 최초이자 참으로 거창한 용어를 만들어낸 떡찰을 칭찬합니다.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이라, 오!! 이 단어만으로도 얼마나 포스가 넘치고 멋진 단어입니까 ? 앞으로 한국의 인터넷에서는 신뢰를 조금이라도 저해하는 인간은 콩밥을 먹게 된다니 정말 끝내줍니다.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할 쾌거입니다. 역시 밥만 먹고 공부만 했던 똑똑한 사시출신 들이 모인 곳이라 그런지 작명도 기가 막히게 합니다.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전담수사팀"이라고 한다면 앞으로 - 악성 스팸 메일 발송자 - 악성 인터넷 사기꾼 - 악성 해커 - 악성 사이버 범죄자 등을 상대하려니 무척 힘들 것 같네요.
근데 기사를 보니 예상과는 달리 위와 같은 악성 범죄자들 쫒고 수사하는 것 보다는
- 광우병 괴담 수사 - 특정 언론에 대한 광고 중단 요구 등의 집단적 협박(?)
등이 우선인 것 같네요 ? 역시 일당백의 능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모여서 그런지 밥만 먹고 일만 하려나 보네요.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 전담수사팀이라면 정말 인터넷 신뢰저해 사범들을 잡아주세요. - 악성으로 인터넷 기사를 조작/작성하고 배포하는 찌라시 기자와 신문사 - 틈만나면 낚시질 기사를 올리는 찌라시 기자와 신문사 - 지하조직을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 후 여론 조작을 하는 정당 - 평범한 사람들을 반정부/불법 세력으로 조작하는 기자와 신문사 - 포교활동 과정에서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목사와 교회
오래 배우고 공부한만큼 국민을 위한 검찰로 정말로 국민을 위한 일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떡찰이나 정치검찰이니 하는 과거의 오명을 다시 또 뒤집어 쓰지 않을테니까 말이죠.
PS: 참, 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신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문의 탈을 쓴 찌라시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찌라시다 못해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나와 우리 가족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광고를 내는 제품은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을 제 가까운 주위의 사람들에게 알릴 생각입니다. 나아가 제 후손들에게도 대대손손 조중동에 광고가 실렸던 물건은 구매하지 말라고 유언으로 남길 생각입니다. 이것에 법에 위반되나요 ?
일단 이 [기사]를 봐주세요. 신뢰 저해 사범이라 하면, OECD 장관회의에서 대통령이 말한것 처럼, 크래킹(해킹이 아니죠.), 스팸메일 등으로 돈을 벌려는 인간들을 말할 텐데 말이죠.. 허. 조중동에 압박들어가니, 조중동 측에서 고소 고발이나 수사의뢰를 안해줘도 검찰이(경찰이 아니라요.) 직접 나선다... 나라꼴이 아주 제대로 돌아갑니다. 제대로 돌아가요.. 늙은이들이 주장하는 대통령은 아버지로 생각하고, 공권력이 국민을 압박하는 '위대하신' 박정..
... 후보가 지난 8월 28일 서울 시내 한 중국음식점에서 주요 중앙일간지 편집국장 10명 가량과 저녁식사를 ... 경선 승리 일주일 후에 마련된 이날 만찬에서 XXX 후보는 '인생의 지혜'를 논하면서 남성들이 '특수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여성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언급...당시 현장에 있었던 한 신문사의 A 편집국장은 ... "XXX 후보가 XX건설 다닐 때 외국에서 근무한 이야기를 하면서 '현지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선배는 마사지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 (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그러나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편집자에 의해 일부 생략)' 식의 이야기를 했다. ... 이날 문제의 발언에 대해 동석했던 나경원 대변인은... "현장에 여성으로는 혼자 있었는데 그런 말을 듣고 기분이 나쁘지 않았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 나고 별로 신경도 안 쓴다"고 답했다. ... 배용수 공보특보는 "이 후보가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 가지 지혜를 얘기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라고 해명했다.
역시 문화일보나, 이명박이나 똑같은 놈들이라 그런지 세상 살아가는 방법도 저질인 것은 똑같다.
누드나 서비스나. 허리하학적이고 말초적인 세상사는 법은 똑같다. 이건 한번의 실수가 아니라 근본적인 생각이 틀려 먹은 것들이다.
저런 것들이 지도층이고 언론이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 누드에 서비스 천국이 되겠지... 똥깐에서도 쓰지 못할 찌라시 같은 놈들...
근데 저기 있던 10명의 편집국장이란 놈들은 돌아가서 언론의 자유를 위해 그런 이야기는 기사로 안쓰나부지 ? 지들 입에 담는 건 가벼운 농담이고, 남이 담는 건 흉악한 범죄라는 놈들 아닌가 ? 그러고는 데스크에 앉아 "올누드로 뽑아!"를 외치며, "이슈 되겠어~ 신문 사겠어~"를 외치겠지 ?
문화일보가 신정아 씨 누드사진 2장을 신문에 게재한 일로 인해 나라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거짓학력 문제로 시작된 신정아씨 관련 사건은 권력층과의 유착을 통한 인사 청탁 의혹으로 번지더니, 급기야 누드 사진이 공개되고 문화계 유력 인사에 대한 성로비 사건으로 비화되고 있다. 문화일보를 필두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흔히 말하는 중앙 일간지 3인방까지 가세하여 "황색저널리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옆의 사진은 문화일보를 직접 촬영한 것(..
독실한 기독교 신자 이명박님 (글 내용중 굵은 글씨는 어금니를 꽉 깨물고 눈을 부라려야 그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_^)이명박 출생 : 1941년 12월 19일 (일본) 소속 : 한나라당전 서울시장 이명박씨! 이번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당선이 되었다. 정치에 '정'자를 모르는 나에겐 한반도 운하와 그만의 생각이 참 본.받.을.만.한.것.같.았.다.왜.냐.구??링크 : 이명박 발언 들은 편집국장들, 왜 침묵하나링크 : 이명박을 맞이한 '빨갱이'와 '팬...
이명박 후보의 여성관은 과연 어떨까요? 몇가지 사실만 열거합니다. 아래의 사례들로 볼 때 우리는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여성관이 이정도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에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이런 발언들을 하고도, 특별히 해명이 없습니다. 1. 며칠전 신문 편집국장 관련 모임에서 "현지에서 오래 근무한 선배는 마사지 걸을 고를 때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이 서비스가 좋다."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어느 장관 후보는 자식의 국적 문제만으로도 낙마하고, 위장전입 만으로도 낙마했었는데 어떤 대선 주자에 대해서는 손으로 꼽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의혹들이 있음에도, 조중동을 비롯한 주요 언론들은 그 의혹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고, 지금처럼 밝히려고 노력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웃기는 일인 것 같습니다.
분명 문제가 있고 비리가 있는 것이 있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밝혀내서 엄벌백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정의는, 진실은 언젠가 승리한다는 모두의 믿음이 틀리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주기 위해서라도 꼭 지켜야 하는 불변의 원칙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변양균, 신정아 사건 이외에도 많은 문제들이 있다면 꼭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신정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리카 김도 있고, BBK도 있고, AIG 특혜 사건도 있듯이 말이죠. 모든 문제는 공정당당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고, 그것이 밝혀질 수 있도록 언론이 감시자 역할을 해야 하겠죠.
하지만 우리 언론들의 현재 모습은 어떤가요 ?
솔직히 줄서기에 바쁘고, 공정함은 이미 오래전에 잊은 것처럼 보입니다. 편파성을 넘어 당파성마저 보이고 있죠. 한쪽에 대해서는 "도덕적 순결함"을 요구하면서, 다른 쪽에 대해서는 "비리가 대수냐 ?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탈법적 관용주의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릴때부터 배운 말이 있습니다. 바늘 도둑 소도둑이 된다고, 비리는 비리고, 경제는 경제입니다. 비리는 엄벌백계를 해야 하는 것이고, 경제는 잘 살려야 하는 것입니다.
PS: 이 글을 올리고 나서 보니, 한화 김승연 회장이 집행유예로 풀려났다고 하더군요. 정말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그들만의 리그를 확실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어떤 국회의원은 성추행을 하고서도 성추행 합의금조로 단돈 몇백만원을 내고 풀려나더니만, 뒤를 이어 정몽구 회장도 사회봉사라는 것을 때우더니만, 김승연 회장도 그렇게 봐주기를 하네요.
뭐 하기사 예전에 온 나라를 피로 물들이며 쿠테타로 정권을 찬탈했던 전두환, 노태우 그 일당들도 몇년 살다가 나와 지금은 떵떵거리며 살고있죠. 그때도 "성공한 쿠데타는 죄가 되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지껄이면서 그렇게 풀어줬죠.
성공한 쿠데타는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비리는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범죄는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불법은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살인은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강간은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기업가는 뭘 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사람은 뭘 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 ? 성공한 오보는 죄가 되지 않는다 ?
오늘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거세당한 대통령"이라고 표현했다. 이 말을 듣고 나는 가슴이 아팠다. 지난 3월에 쓴 글을 여기에 옮겨 놓는다. 그때 제목이 "거당한 리더십: 설득력과 인사권"이다. 정윤재, 변양균, 신정아 사태로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에 큰 상처가 생겼다. 거세당한 우리 대통령, 가슴이 아프다. 참여정부가 시작한 이후 우리에게 각인된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은 지금 어떤가? 말로 흥해 말로 망한 정권, 말실수 때문에 지지 세력을 잃은 교..
예전에는 그래도 올바른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은 어떻든 미래의 우리나라는 괜찮아질 것이다라고 생각했었지만, 이런 황당한 일들이 수십 년을 살면서 똑같이 되풀이 되는 것을 보고는, 제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니 이제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고 있더군요. 슬프게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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