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웹 2.0'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4.30 모바일 웹은 블루오션 (To-Be 캔버스) (2)
  2. 2008.04.01 2008년 이후 웹2.0 기술 동향 및 전망 (2)
  3. 2008.01.04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4. 2007.12.28 모바일OK 실증시연 성공 (1)
  5. 2007.12.25 모바일판 구글 AdSense 가능성
  6. 2007.09.12 모바일 웹 2.0 기술 전망 논문 - SK Telecom Review 17권 4호 (2)
  7. 2007.08.19 iPhone의 시사점에 대한 경험적 분석 (2)
  8. 2007.07.13 Future of Mobile Web 2.0 Application - Mobile Widget

모바일 웹은 블루오션 (To-Be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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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LGT OZ, 모바일 웹과 블루오션 전략을 통해 모바일 웹이 블루오션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LGT가 추진하고 있는 OZ 전략과 관련해서 블루오션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더 고민이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를 한바 있습니다.

이 참에 한번 모바일 웹에 대한 대한 To-Be 캔버스를 만들어보자고 생각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 내용을 본다면 왜 모바일 웹이 확실한 블루오션 전략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세가지 서비스에 대한 비교를 한번 해봤습니다. (물론 여기서의 평가는 완벽하고 객관적인 연구수준이 아닌 개인적인 직관에 의한 분석임을 먼저 밝힙니다. :))

기존의 WAP 서비스와 로직플랜트나 풀브라우징 서비스와 같은 풀브라우징 솔루션, 그리고 모질라와 같은 모바일 웹 브라우저 기반의 모바일 웹 서비스에 대한 비교를 해봤습니다. 이를 통해 모바일 웹과 풀브라우징 솔루션 등에 기반한 모바일 웹 서비스 시장은 새로운 블루오션을 만들 수 있음을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풀브라우징 솔루션은 과도기적 솔루션으로 보다 많은 응용 연계성이나 사용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서는 독립 브라우저 기반의 환경으로 진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WAP 서비스는 높은 정보이용료와 많은 지원 단말 종류, 그리고 통제된 품질과 속도 등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통사의 깊은 통제를 받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사실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이런 시장의 성장세는 거의 없는 상태이며 과도한 경쟁이 존재하는 레드오션 시장이라고 할 수 있죠. 결국 이런 시장을 대상으로 하거나 지향한다는 것은 동일하게 레드오션에서의 치열한 경쟁에 참여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이죠.

반면 모바일 웹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 환경들은 낮은 서비스 이용료, 응용 및 콘텐츠의 다양성과 표준 호환성 등에서 WAP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며, 유선 콘텐츠의 이용을 통한 새로운 가치 부여, 개방성을 통한 많은 새로운 기회, 모바일 응용 연계를 통한 다양한 가능성 들을 만듦으로써 사용자에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죠.

이런 블루오션 내에서도 풀브라우징 솔루션들과 개방형의 모바일 웹과의 차별성이 또한 생기게 되는데, 그것은 개인 정보 보호의 측면과 개방성, 모바일 응용 연계성, 그리고 사용자의 다양하고 자유로운 선택권과 참여를 보장할 수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측면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게 되죠.

간단하지만 이런 분석 방법을 통해 모바일 웹은 분명 새로운 시장을 여는 중요한 내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개방과 자율을 통해 진정한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응용 연계성이나 사용자 참여에 대한 이슈들은 모바일 웹 2.0과도 연계되는 이슈라고 할 수 있으며, 모바일 웹 2.0 응용들을 통해 또 다른 가치들을 추가적으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간단한 시도였지만 모바일 웹과 블루오션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첫출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좀더 정확한 프레임워크과 데이타들로 이런 분석들을 보충하여 연구를 진행하여 좀더 정확하고 유용한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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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후 웹2.0 기술 동향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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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oday의 원고로 썼던 내용입니다. 2008년 이후의 웹 2.0 기술 동향에 대해 평이하고 간략한 수준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 상세한 기술적인 내용은 적지 않으려고 했었습니다. :) 혹 코멘트하시거나 의견 주실 것이 있으면 언제든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http://docs.google.com/View?docID=dhpvgnmn_18d7cqrxhp&revision=_latest

2008년 이후 웹2.0 기술 동향 및 전망

요약 :

2007년은 웹2.0에 보다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던 한해였다. 2007년 상반기 웹2.0에 대한 투자는 2006년 상반기에 비해 30% 정도 증대된 4억6400만불에 달했다는 통계가 나온 바 있으며, facebook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와 YouTube와 Joost와 같은 비디오 서비스, Jaiku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깅에 대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볼 수 있었던 한해였다. 지난해 이러한 "웹2.0"과 관련한 기술적인 이슈들을 크게 네 가지 방향에서 언급하고 정리했던 적이 있다. 기술적인 동향으로만 본다면 웹 기술이라는 큰 분야와 다른 다양한 기술 분야가 컨버전스 되어 나타나는 동향으로 정의할 수 있다. 이러한 웹 2.0 기술 동향에 대해 보다 정교하게 분석하고 정의하기 위해서는 "협의의 웹2.0 기술 동향"과 "광의의 웹 2.0 기술 동향"으로 구분하여 그 흐름을 설명하는 것이 보다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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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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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Write Web의 2008 Web Predictions

시맨틱 기술의 적용, 웹 오피스의 흡수합병, 웹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평정,
온라인 광고 시장, 개방형 표준의 적용, 중국 기업의 성장 등이 주된 내용이네요.

2006년에 예측했던 2007년과 같이 exciting한 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큰 변화들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올해 초에 전망했던 발표자료입니다 - 2007년에는 모바일 웹이 뜰까 ?

조만간 작년과 마찬가지로 FutureCamp 2008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개최했던FutureCamp 2007에서의 전망이 적중률 95% 이상을 보였던 것과 같이 올해도 의미있는 전망들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벌써부터 부담이 되긴 하네요. :)

이외의 다른 예측들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씩 꼼꼼이 살펴 보시기들 바랍니다.

Top 10 Wireless Predictions for 2008 (InCode)
HDSPA의 본격화, 700Mhz 경매를 통한 이동통신 도매업자의 등장, 망개방을 통한 광고 기반 모델 등장, IP 기반 네트워크에서 품질로 인한 차별화, 무선 브로드밴드의 확산, P2P의 확산, 모바일 광고가 콘텐츠와 혁신을 주도할 것, 모바일 단말용 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시장이 개화될 것 으로 전망

The five top mobile and wireless stories of 2008 (PC World)
빠르고 값싼 무선인터넷의 보급으로 꿈의 유비쿼터스 시대가 2008년에는 정말로 오지 않을까 ?
로 시작해 와이맥스, 모바일 시장에서의 개방화,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들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Online Video Predictions for 2008 
120억 달러의 TV 예산이 온라인 비디오로 옮겨간다 ? 실제 내용을 보니 2007년 1월에 작성한 거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Mark’s List
IPR, 웹 어플리케이션, 멍청한 그린 IT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는데, 이 중에서도 소셜 네트워킹과 오픈 플랫폼, 웹 오피스 등의 연관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OS의 등장을 꿈꾸는게 재미있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Adam’s List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의 등장, Facebook이 mainstream이 될 것이라는 점, MS가 결국은 야후를 살 것이라는 것, 스타트업들의 합병이 있을 것이며, 이메일이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등을 전망

Technology in 2008 | Economist.com
slow, detach, openness 가 큰 흐름이 될 것이다고 전망.

Science Magazine의 Special Online Collection: Breakthrough of the Year 2007

Analyst predictions 2008
 

IDC Predictions 2008: The Post-Disruption Marketplace Takes Shape
아래의 한글 번역본 참조

Brightcove CEO-founder Jeremy Allairepredictions for the Internet TV landscape in 2008.
Audience Monetization, Contextual Publishing이라는 용어가 재미있네요.

107 Magazine Predictions for 2008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Download: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PDF)

Nostradamus and Web Analytics - 2008 Predictions! 

Outlook 2008: No Worries (eWeek channel insider)
10 Technologies and 20 Vendors You Should Know for 2008
 
Top 10 Business Drivers for 2008
Five Predictions for 2008

A Dozen Predictions for 2008

Linthicum’s SOA Predictions for 2008

8 Predictions for Macworld 2008
 

Web 2.0 Predictions for 2008

2008 Mobile Predictions 

Predictions 2008

한글로 번역되거나 국내에서의 전망들로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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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07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오피스
개인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M&A의 가속화,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본격화를 꼽았네요. RWW에서는 웹 오피스 업체가 조만간 큰 업체에 흡수합병 되지 않을까 전망했는데, 이것도 함께 살피면 재미있을 듯..

2008년 웹 분야의 주요 사건 예상해 보기
앞에와 마찬가지로 씽크프리 박재현 이사님의 예측. 모바일 웹에서의 킬러 어플리케이션의 등장, 네이버와 안티 네이버의 양극화, 웹 오피스의 본격화, 시맨틱 웹의 보편화 등을 꼽으셨네요. 근데 FutureCamp에는 오실꺼죠 ? :P


웹 2.0 선도할 2008년도 e-commerce 업계의 변화
소재 고갈로 인한 웹 2.0의 고통,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의 둔화로 대표되는 업계가 2008년에 어떻게 변할지....

한국 블로그의 현황과 전망 - 2008년도 Blogosphere 전망
블루문님의 전망. 블로그 영향력의 확대, 엔터프라이즈에서의 블로그 도입 확산, SNS나 커뮤니티와는 별개로 존재를 강화, 포털과 블로거의 갈등 지속, 이렇게 4가지를 전망했는데, 1번과 3번은 동의하지만, 2번은 국내에서는 시도는 하겠지만 결론은 힘들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IT 수다떨기 :: 2008 국내 IT 시장 전망은?
IDC Korea의 한국 IT 시장 전망의 펌글..

2008 세계 IT 시장 전망 - IDC

NIA에서 번역한 IDC 2008년도 전망 보고서 - "모든 것의 서비스화", 소셜 네트워킹의 기업 도입, 웹 모바일 단말의 홍수로 인한 모바일 인터넷의 확산, 산업부문 및 공급업체간 컨버전스의 강화 등을 전망

2008 Web 예측 : ReadWriteWeb

1월4일에 추가한 내용

2008년 Web Trends
다양한 글들로부터 추출 정리한 내용이 볼만합니다. 내용 정리시 참조한 링크들은 아래에...


1월3일에 추가한 내용

2008년 10대 예상 - Matt Rosoff ( CNET News.com )
2007년 12월의 불황을 이용하여 2008년의 10대 예측을 해보기로 하자.

2008년 웹 2.0 트렌드 - ZDNet Korea의 Rafe Needleman ( CNET News.com ) 기사 번역본

광고주에게는 확실하게 소비자들에게는 잠재적으로, 광고는 보다 가치가 커지고 있다. 이것이 하이퍼타깃에 의한 방식으로 얻어진다.


2008년의 테크놀로지 혁신 예상들

CNET News.com은 테크놀로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에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2008년에 가장 중요한 혁신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몇몇 기업은 자연스럽게 시장에 출현해 성장이 두드러질 것 같은 기술과 트렌드를 자신들의 사업계획에 이미 깊이 반영했다.


2007년 소프트웨어 업계 결산 및 2008년 전망

2008년의 화두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휴대성"이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 등 세계적인 회사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하나같이 휴대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 작고, 더 빠르고,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의 개발", IT 업계의 2008년을 한마디로 요약한 문구라 할 수 있겠다. @


CNET 전망! 2008년 미리보는 IT시장「5대 빅이슈」
구글의 절대권력과 애플의 업데이트 정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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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OK 실증시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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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2.0 포럼에서 2007년도 1단계 표준화 결과를 기초로 수행한 모바일OK의 실증시연이 성공했다는 기사입니다.

휴대폰으로 유선인터넷 이용
디지털타임스 - 6시간 전
유선인터넷과 무선인터넷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통합인터넷 시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모바일웹2.0포럼(의장 김민석, 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장)은 휴대폰 등 이동단말에서도 불편없이 유선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 개발을 마치고 실증시연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휴대폰은 일반 유선 ...
모바일 웹서핑 시대 '성큼'
전자신문 - 8시간 전
PC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지도서비스, 블로그, 웹2.0 응용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이용하는 ‘모바일 웹서핑’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모바일웹2.0포럼(의장 김민석)은 이동 중인 휴대형 단말에서도 ‘모바일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에 대한 실증시연에 성공했다고 27일 발표했다 ...
“유선과 무선의 웹을 하나로”
동아일보 - 15시간 전
앞으로 PC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지도서비스, 블로그, 웹2.0 응용 등도 휴대전화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웹2.0 포럼(의장 김민석, 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장)은 이동 중인 휴대형 단말에서도 편리하게 `모바일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 개발을 완료하고 실증 시연에 성공, ...
휴대폰으로 유선 웹 서비스 똑같...
아이뉴스24 - 13시간 전
무선에서도 유선처럼 자유롭게 웹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 표준화 작업이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모바일웹2.0 포럼(의장 김민석, 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장)은 이동 중인 휴대형 단말기에서도 편리하게 유선 인터넷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 개발을 완료하고 실증 시연을 성공했다고 27 ...

내년에는 좀더 탄력을 내서 모바일 웹 표준화가 잘 되고, 모바일 웹 산업의 본격적인 도약이 있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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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판 구글 AdSense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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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말에 일본에서 열렸던 mobitec2007에서 구글 일본법인의 Corporate Communication Strategic Partner Development의 매니저인 John Lagerling은 구글 모바일 서비스의 목표는 PC나 휴대폰 모두에서 똑같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 검색 및 열람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gmail, 구글맵 서비스 등을 통해 이러한 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구글의 모바일 전략의 핵심은 개인화된 검색, 지역정보의 활용, 휴대폰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에 있다고하며, 서로 다른 단말 환경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해 나가는 것이 큰 시도라고 했는데, 이런 시도들을 올해 10월부터 시작한 모바일판 Google AdSense에서 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구글의 성장이 광고에 있는 것처럼, 모바일에서의 광고 파급력도 클텐데, 앞으로 협력과 발전을 시켜나갈지,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오픈 플랫폼과 오픈 소셜 네트워크, 700Mhz 주파수 대역을 연결 시켜나갈지 2008년이 정말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http://markezine.jp/a/article/aid/2315.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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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2.0 기술 전망 논문 - SK Telecom Review 17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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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 발행하는 Telecom Review 17권 4호 특집이 웹 2.0이었고, 이때 의뢰를 받아 "모바일 웹 2.0 기술 전망"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썼었는데, 이번에야 나왔습니다.

모바일 웹 2.0의 기술 동향 전반에 대해 살펴보는 글로 작성을 했었습니다. 나름대로 정리된 시각을 가지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아직 부족한게 많이 보이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고, 코멘트 주시기 바랍니다.

제목 : 모바일 웹 2.0 기술 전망 (Trend of Mobile Web 2.0 Technology)

최근 웹 2.0으로 대표되는 실용적 웹 응용 동향은 웹 산업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치며 제2의 전성기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이러한 변화는 유선 환경뿐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까지도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으며 모바일 웹 2.0 동향을 만들어 내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모바일 웹 2.0에 대해 정의하고, 모바일 웹 2.0의 핵심 기술 동향에 대해 살피며, 모바일 웹 2.0 시대에 국제경쟁력을 갖기 위해 필요한 기술요소들을 살펴본다.

Recently, Web 2.0 Trend, one of the Pragmatic Web Application Trends, derives the 2nd golden age of World Wide Web to influence many effect on the Web industry. The Web 2.0 trend is not only to influence the Wired Internet industry but also the Mobile industry. In this paper, a concept of the Mobile Web 2.0 will be defined, and the result of investigation on core technologies and research trends on the Mobile Web 2.0 will be presented, and finally, the required technologies to get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 powers on the age of Mobile Web 2.0 will be revie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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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시사점에 대한 경험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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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다보면 흔하게 듣는 질문이 이거죠.

"한국에서도 잘 되나요 ?"

제가 하는 대답은 한글과 전화 관련 기능만 빼고 나머지는 다 됩니다입니다. 그리고
한달 가량 써본 개인적 느낌으로 이것만으로도 600$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이런저런 해킹과 프로그램 사용, 브라우징 등을 해보고

느낀 경험을 시사점화 시키기 위해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과 경쟁을 하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게임의 규칙을 변경해야 한다”

 

얼마전 Communities Dominates Brands CTO Tomi Ahohen이 말했듯이 “앞으로는

아이폰 이전 시대와 아이폰 이후 시대로 구분될 것이라다”는 표현이 많은 것들을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LG 경제연구원에서 "아이폰이 이동통신 시장에 던지는 화두" 분석 보고서를 낸 것처럼

아이폰 등장 이후에 국내에서 나오는 많은 분석들을 등장하고 있지만, 바뀌어진 게임의 규칙에
기반한 관점으로 제대로 맥을 잡고 접근하고
있지는 못하다는 느낌입니다.

정작 아이폰이 목표로 하고 있는 시장과 고객은 보다 먼 미래에 대한 것이고
새로운 생태계와
게임의 룰에 대한 것들인데도, 국내에서의 분석들은 지엽적으로 단지 현재의
국내 시장 상황과
현재의 비즈니스 모델들에 대비하여 분석을 하고 있고, 그에 기초하여 걱정할

우려가 없다는 식의 분석들을 내놓고 있는 걸 보면 안타깝기까지 하죠.  


제 생각에는 GigaOM Om Malik이 쓴 “5 ways iPhone will change the wireless biz”라는 글이

아이폰의 등장의 의미와 가능성들을 보다 적절하게 분석하고 있는 글인 것 같습니다.

http://gigaom.com/2007/06/12/5-ways-iphone-will-change-the-wireless-biz/

 

아이폰이 갖는 중요한 의미는 바로 모바일 웹의 중요성이 커지며 플랫폼으로서의 의미까지 갖는다는
것이며,
그에 기반하여 기존의 Walled Garden 형태의 주도권이 무너지고, 이통사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이동된다는 점에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과
스마트 폰 기술이 뒷받침 되고 있다는 점이고 말이죠.

 

지난 몇 주 동안 아이폰을 해킹하고,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얻은 향후 의미와 결론들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혹 도움이 될까 하여
제 경험에 기반한 느낌과 견해를 몇 가지 정리해보았습니다.

 

1)     아이폰의 주요 데이터 서비스 기능은 웹에 기반한 응용들이라는 점이죠.

SMS, 달력, 사진, 카메라, 시계, 계산기, Notes, iPod, Phone 기능을 제외하고

YouTube, Stocks, Maps, Weather, Mail, Safari 등의 기능은 모두 웹에 기반한 응용들이죠.

이런 면에서 iPhone은 데이터 서비스에 좀더 많은 비중을 두고 설계된 단말이며, 이런 점에서

아이폰이 모바일 웹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고, 아이폰을 이전 세대와 구분해야 한다고 할 수 있죠.


나름대로 아이폰을 통해 이런 데이터 서비스의 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메일을 읽고, 회사 내 문서에 접속하고, 회사 메일을 읽고 답장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고 받고, 맵과 날씨를 보고 메일로 보내고 하는 식의 편리한 연결 방식이 앞으로는 보다 잘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2)     아이폰을 통해서 모바일 웹이 확실히 쓸만하고 자주 쓸 수 있게 제공 된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에서 제공되고 있는 Safari 3버전이 대부분의 웹 페이지를 무리없이 보여주고 있고, 특히 Google reader 등을 이용하면 RSS 피드를 편리하게 읽고 브라우징 할 수 있어 꽤 쓸만합니다. 게다가 Google reader에서는 적절한 transcoding 기술도 제공되어 iPhone 화면 크기에 맞게 조정된 페이지들을 볼 수 있어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등에 기반한 브라우징과 탭 모드, 입력 모드, 캐싱 등도 적절하게 제공되어 비교적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편입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수십 번 버튼을 눌러 화면을 이동해야 하는 휴대폰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단순 풀브라우징 기능과 UX만으로는 분명 아이폰에서의 브라우징 기능을 따라잡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사용자들에게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정도 이상의 브라우징 UX를 제공해야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죠.
 

3)     주요 서비스들이 표준에 기반하고 있으면서도 iPhone과 같이 큰 화면에 모바일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페이지들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Facebook, SoonR, digg, gOffice, google 등이 iPhone 화면 사이즈에 적절한 크기로 웹 표준 기반의 최적화된 아이폰 전용 페이지들을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 사이트들은  아예 iPhone과 호환성을 고려한 웹 페이지들을 기본 페이지로 사용하고 있죠.


여기에 SoonR 같은 응용을 통해서는 outlook과 PC에 있는 일정, 주소록 등을 공유할 수도 있고 exchange 등과 연계하여 회사 메일 등도 보내고 받고 할 수 있는 등 업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정도도 되고 있죠.
 

4)     여기에 MockDock, uPhoneHome, Kudit과 같이 iPhone 전용의 위젯 포탈들과 게임들,

Jajah, IM+Skype, mundu IM, talkety 등과 같은 VoIP 서비스들을 비롯하여 많은 서비들이 AJAX와 웹에 기반한 페이지들을 제공하고 있고, 사용자들은 여러 기능을 웹 브라우저 만으로 이용할 수 있죠. 또한 이 과정에서 네트워크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웹 응용들을 사용하도록 하는 Google Gears와 같은Offline 기술에 대한 요구와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하죠. 나아가 앞으로도 iPhone대상으로 한 많은 웹 응용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고, 또 이런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들이 보충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바야흐로 모바일 웹 플랫폼 시대가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바일 웹의 활성화는 충분히 광고 수익 모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점이 될 것 같습니다.

 

5)     처음에는 Activation crack에서부터 시작된 해킹이 BSD subsystem을 올리고 daemon shell

올리며, open source 기반의 다양한 응용들을 올릴 수 있으며, 3rd party 응용에 대해 Install package들을 만들어 제공하는 수준까지 간 상황에서 애플이 예상하고 기대한 것보다 더욱더 많은 기능들이 빠르게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보다 많은 기능들을 사용자들이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새로운 많은 생태계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도 등장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아이폰 이전 시대와 아이폰 이후 시대”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처럼, 설령 아이폰이 시장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아이폰이 사용자들에게 보여준 새로운 가능성들은 시장에 투영되고 반영될

것이라는 점이죠. 모바일 웹의 가능성, 편리한 브라우징 UX의 가능성, Rich Web의 가능성 등등

 

아이폰 등장의 시사점은 음성 위주의 서비스 환경이 확실하게 데이터 위주의 서비스 환경, 특히 웹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환경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점이며, 그런 환경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이죠.

아이폰에서도 Gmail, YouTube, GoogMap, google reader 등이 주로 활용되기에, 구글이 또다시
구글폰에 대한
고려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웹과 웹 플랫폼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 환경에서의
주도권 문제를 심각하고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아가 특히 중요한 점은 이제 더이상은 고객을 단지 봉으로 생각하며 데이터 패킷 요금을
갈취(?)하는 수준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좀더 진취적이고 세계적인
새로운 사업 모델을
고려해야지만 되는 시점이 되었다는 점일 것 같습니다.

 

소비스 중심의 새로운 모바일 환경과 서비스 모델은 선택 사항이 아닌

이동통신사의 생존을 위한 필수 사항이 되고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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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of Mobile Web 2.0 Application - Mobile 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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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2.0 포럼 응용WG에서는 미래의 모바일 웹 2.0 응용을 고찰하기 위한 MobileWebAppsCamp 공개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오는 7월26일에 서울역 근처의 SK 남산빌딩에서 제1차 공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주제는 “Future of Mobile Web 2.0 Application”이고, 이번의 소주제는 “Mobile Widget”입니다.

참석 대상은 포럼 멤버를 중심으로 하되, 외부의 참석자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개 세미나 형태를 취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 페이지 http://barcamp.org/MobileWebAppsCamp 를 통해 확인하시고, 참석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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