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Mashup'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05.08 제4차 MobileWebAppsCamp 개최 (대구) (1)
  2. 2008.03.22 LGT의 모바일 인터넷 개방이 옳다 (5)
  3. 2008.03.14 LG경제연구원 - 모바일 비즈니스의 최근 트렌드
  4. 2008.03.13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4)
  5. 2008.02.26 Mobile Web 2.0 Week 개최
  6. 2007.08.28 iPhone Links
  7. 2007.07.13 Future of Mobile Web 2.0 Application - Mobile Widget
  8. 2007.03.12 모바일 웹 2.0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 개최
  9. 2007.02.18 텔레포니 매쉬업 경진대회
  10. 2007.02.14 Vodafone, 무료 구글맵 서비스 시작

제4차 MobileWebAppsCamp 개최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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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대구 EXCO에서 제4차 MobileWebAppsCamp를 개최합니다.

이번 주제는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로 최종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등록 및 소개
    • 13:00 ~ 13:10 : 인삿말 (MTCC)
  • 주제발표 및 토의 (주제 발표에 추가를 원하시면 신청내역이나 댓글에 적어주세요)
      • 13:10 ~ 13:40 : 안드로이드와 차세대 서비스 전망 (퓨처워커 황병선) 
      • 13:40 ~ 14:10 : 인텔의 MID 전략과 전망 (인텔 코리아 김재민 차장)
      • 14:10 ~ 14:40 : 모바일 미디어 가속 표준 현황 (휴원 이환용 연구소장) 
    • 14:40 ~ 15:10 : 휴식
      • 15:10 ~ 15:40 :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고려사항 (애니빌 권성인 이사)
      • 15:40 ~ 16:10 : LGT OZ와 모바일 브라우징  (LG텔레콤 김경진 과장)
      • 16:10 ~ 16:40 : SKT의 차세대 모바일 웹서비스 전략  (SK텔레콤 이순호 매니저, MW2F 응용WG 의장)
      • 16:40 ~ 17:00 :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표준화 (ETRI 이승윤 팀장)
      • 17:00 ~ 17:50 : 패널토의 및 종합Q&A -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
    • 17:50 ~ 18:00 : 폐회   
  • 대구/경북지역 및 부산지역에 계신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서울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MobileWebAppsCamp를 개최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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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T의 모바일 인터넷 개방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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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의 모바일 인터넷 개방 기사가 제대로만 실현된다면 시장에 분명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선인터넷을 소비자와 콘텐츠 제공업체에 전면 개방합니다. 앞으로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은 지금처럼 LG텔레콤의 초기 화면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PC로 일반 인터넷 검색을 하듯이, 휴대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 원하는 웹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3G 시장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미래를 갖고 있는 LGT의 입장에서는 한번 해볼만한 도전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런 도전 덕분에 국내 시장이 진일보할 수 있다면 분명 기뻐해야 할 일이겠죠.

    관련: [u미디어포럼] 모바일과 인터넷의 아름다운 만남

    LGT의 계획을 요약한다면 풀브라우징을 위한 단말과 풀브라우징을 위한 요금, 그리고 적절한 망개방 조치를 취하면서 여기에 관심을 갖는 가입자들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죠. 결국 모바일 웹을 통해 차별화 전략을 갖겠다고 하는 것인데, 이런 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관건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풀브라우징은 WAP 브라우징과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함께 사용한다는 의미이므로, 모바일 브라우징이라는 용어로 정정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드렸었으므로, 조금은 의도적으로 모바일 웹 브라우징이라는 용어로 변경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1) 얼마나 사용자 마음에 들고, 효과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브라우저가 있는가
     2) 이러한 모바일 브라우저 기능을  탑재한 적절한 단말이 제공되는지
     3) 모바일 브라우징 사용에 부담없고 신뢰할 수 있는 적절한 요금제가 제공되는지
     4) 모바일 브라우징과 관련된 망 개방 이슈들 : 초기화면 개방, 인터페이스 개방 등

    LGT의 전략은 이런 기본적인 관건들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마 많은 분들도 이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하겠죠. 이런 문제들이 해소되면 분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지만, 과연 이것만 해소가 되면 정말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에 여기에 덧붙혀 필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슈들도 함께 다뤄야한다고 봅니다. 현재는 큰 이슈로 부각되지 않고 있지만, 1차적인 이슈들이 사그라들때면 다음과 같은 이슈들이 2차적인 이슈로 분명히 부각될테니까 말이죠.

     1) 표준: 표준 기반 콘텐츠와 상호호환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모바일OK 및 모바일 웹 표준화 이슈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브라우징이 활성화되었다고 해도, 실제 콘텐츠를 제대로 볼 수 없다면 문제겠죠.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ActiveX로 도배되어 있는 한국의 콘텐츠 환경과 비표준 콘텐츠 투성이인 한국의 콘텐츠 환경과 마인드를 바꾸지 않고서는 외국의 콘텐츠나 쓰는 환경 정도로 될 수 밖에 없죠. 아무것도 못하고 콘텐츠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그런 환경을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 인터넷에서는 하나의 콘텐츠만 만들면 PC건 MAC이건, 어떤 통신사를 쓰건 문제없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표준에 기반해 콘텐츠를 만들고, 누구든 만들수 있고, one source multi use가 가능해야지만 진정한 콘텐츠 비즈니스가 가능할 수 있겠죠.

     2) 브라우저: 웹 표준과 다양한 웹 기술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브라우저

    표준 기반의 콘텐츠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모바일 브라우저가 웹 표준과 웹 기술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AJAX 나 위젯 관련 동향들도 그렇고 데스크탑 환경과 보조를 맞추는 형태로 표준들은 지원하고 그런 응용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 모질라 커뮤니티 미팅 후기)

     3) UX: 편리한 모바일 브라우징 인터페이스

    아이폰 이후에 터치스크린 채용이 붐이 되었다고 할 수 있죠. 그것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보여준 편리함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과거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식으로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터치 인터페이스가 제공하기 때문인 것이죠. 그리고 그런 편리함은 바로 모바일 브라우징의 편리함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구요. 이른바 피처폰에서의 현재의 브라우징 인터페이스는 “마우스 없는 PC”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리 성능 좋은 PC라 하더라도 마우스 없이 제대로 쓰실 수 있으세요 ? 그렇기에 보다 다양한 모바일 브라우징 인터페이스에 대한 시도들이 등장해야 모바일 브라우징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등장하는 햅틱윈도우 모바일에서의 시도는 이런 일환으로 봐야 하겠죠.

     3) 콘텐츠: 모바일로 접속 가능한 유용한 콘텐츠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는 굳이 안드려도 되겠죠. 유용하고 쓸만한 콘텐츠가 많아야 사용자들이 사용할 테니까 말이죠.

     4)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 유선 인터넷과 웹이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이 웹 어플리케이션이 있었기 때문인 것처럼, 모바일에서도 다양한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들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는 쓸만한 모바일 브라우저가 탑재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을 사용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브라우징이 가능한 모바일 단말(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국내 사이트를 브라우징 해보려고 해도 제대로 접속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 게다가 상거래 같은 것은 아예 꿈도 못꾸고 말이죠. ActiveX로 떡칠되어 있는 한국의 문제 때문에 말이죠. 결국 이런 표준과 호환성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고서는, 모바일 단말이 모두 MS의 윈도우를 탑재한 UMPC로 바뀌어지만 국내 콘텐츠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한계를 갖고 있는 것이죠.

    결국 산너머 산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W3C와 국내의 모바일 웹 2.0 포럼 등이 하고 있는 "MobileOK"라는 이름의 모바일 웹 표준화 작업이 분명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파수는 기술, 산업, 돈, 문화, 그리고 힘이다” 란 말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모바일 환경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갖고 있다. 그것은 공공자원인 주파수를 국가가 특정 기업에게 사용권을 빌려주었을 뿐인데, 그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 걸쳐 독점적 지위를 강화하고 있는 현실은 극복되어야 한다고 본다."

    누군가의 말처럼 모바일 시장에는 진정 근본적으로 많은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웹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LGT와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정책들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차세대 비즈니스를 고민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도 함께 필요하고, 위에서 말했던 2차적인 이슈들에 대한 대비도 지금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모바일 웹과 데이타 시장의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관련: 삼성경제연구원 - 모바일 웹 2.0 시대의 시장변화와 전망
            LG경제연구원 - 모바일 비즈니스의 최근 트렌드

    PC통신이 폐쇄망에서 짭짤한 콘텐츠 판매에만 열을 올리다,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터넷에 밀려 망했던 과거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현재의 짭짤함을 포기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려고만 한다는 것은 미래를 포기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마시멜로 이야기 상세보기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 한국경제신문사 펴냄
    120만 독자의 인생을 변화로 이끈 책! 삼성경제연구소와 대한민국 CEO들이 선정한 자기계발 필독서!! 왜 나의 하루는 똑같을까? 왜 나는 내일의 행복보다 오늘의 달콤한 유혹 앞에 머뭇거리고 있을까? 이런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가인 저자가 꿈과 용기의 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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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경제연구원 - 모바일 비즈니스의 최근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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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http://www.lgeri.co.kr/uploadFiles/ko/pdf/ind/LGBI979-18_20080312074908.pdf

     

    지난 2월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World Mobile Congress 2008의 핵심 화두는 컨텐츠 서비스였다. 미래 휴대폰 시장의 트렌드를 논의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휴대폰 제조업체부터 이동통신사, 컨텐츠 업체, 그리고 포털 업체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업체들이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가 곧 지배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견하였다. 모바일 시장에서 이론적으로만 언급되어 왔던 컨텐츠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애플의 아이폰이 작년 초 시판되면서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증가를 촉발했고 아이튠스에 편리하게 연결시키면서 컨텐츠와 연결의 중요성을 시사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인 Android가 내장된 단말기들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다. 마이크로 소프트(MS)도 야후를 인수하려 하면서 모바일 서비스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그 동안 안개에 쌓여 있던 노키아의 서비스 플랫폼인 OVI도 이동 통신사와 경쟁이 아닌 전략적인 협력으로 방향을 정립하였다. 이동 통신사도 컨텐츠 서비스 시장의 크기를 키우기 위하여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이 아닌 노키아의 OVI와 구글의 Android 등도 적극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서비스가 모바일 시장에서 본격적인 제 모습을 보이려 하고 있다. 이제 휴대 단말기의 핵심 가치는 과거의 하드웨어적 기능에서 휴대폰 기능과 연결된 컨텐츠 서비스 최적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 시장의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대한 국내 관련 기업들의 전략적 대응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 목 차 >

     

    . 모바일 시장의 최근 변화

    . 사업 영역 및 가치 사슬의 변화

    . 모바일 서비스 소비의 새로운 원동력

    .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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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
    예전에도 풀브라우징과 관련된 논쟁(?)을 했었던 적도 있었고, 얼마전 FutureCamp 2008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지만, 아마 군불만 오래동안 지펴오다 사라질 용어 중 하나가 "풀브라우징"과 "풀브라우저"일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만 이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퓨처워커님도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군요. - 풀브라우저만 있으면 정말 다 되는거야 ?)

    그런 면에서 휴대폰에도 풀브라우징 시대 도래, 예상 임팩트와 활성화를 위한 선결 과제 에서의 풀브라우징이란 용어가 조금 생뚱맞아 보이기도 한다. 뭔가 어색한 옷차림 같다고나 할까 ?

    2. Gone with the WAP - 풀브라우징 X | 모바일 웹 브라우징 O

     이 예상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WAP의 시대는 가고
    이와 함께 풀브라우징이라는 단어도 올해와 내년 정도까지만 사용되고,
    "모바일 브라우징"이 궁극적인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WAP의 몰락과 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현재 풀브라우징이라는 용어는 "WAP+WEB"의 의미인데, 올해부터는 전도되어
    "WEB"만 남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AP 기반의 브라우저 확장이 아닌
    WEB 브라우저 기능만의 사용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브라우징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WAP 브라우징을 거의 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Webkit 렌더링 엔진이나 오픈소스 기반의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등이 보급되면서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성능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도 WAP과
    WEB의 풀스펙을 모두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는 것이 결코 효과적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http://hollobit.tistory.com/131

    "풀브라우징"이란 용어 자체가 "WAP" 브라우저의 기능에 "WEB" 콘텐츠도 브라우징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하여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생성되었던 것인데, 최근과 같이 스마트폰 계열의 발달이 가속화되고, WAP 콘텐츠를 사용할 필요성이 점점 줄게 된다면 두개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브라우저는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이유는 사용할 필요성이 적기 때문이다.  피처폰에서야 제한된 범위에서의 풀브라우저는 효용성은 거의 없더라도 마케팅의 필요에 의해 근근히 명맥을 유지할 수는 있겠지만, 모바일에서의 웹 접근에 대한 이데아로서의 위치와 환상은 분명 깨질 것이다. 이런 현상은 Nokia N800, iPhone, Windows Mobile 계열의 단말들에서도 실제 볼 수 있듯이 WAP 브라우저를 사용할 일은 거의 없고, 거의 대부분 모바일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더 필요로하고 요구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WAP 포탈에 접속할 때만 WAP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두번째 이유는 성능 이슈다. WAP 브라우저에 WEB 표준 지원을 위한 기능까지 모두다 구현해서 넣는다고 했을때, 과연 이것의 성능이 효과적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보면 명확해진다. 제한된 기능만 넣는다면 그것은 완벽한 웹 브라우저가 될 수 없는 것이고, 모두다 구현한다면 성능은 절반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번째 이슈는 효과적인 표준 지원 문제다. 유선에서의 브라우저 전쟁이 꽤 오랜 기간을 거쳐오면서 최근에 와서는 모질라로 대표되는 오픈 소스 진영과 마이크로소프트 IE의 싸움으로 대표되고 있다. 여기에 렌더링 엔진으로서는 오픈소스의 Webkit로 거의 대부분 통일(?)이 되고 있는 추세이니, 이런 오픈소스화의 방향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웹 표준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종합 SW로서의 브라우저의 기능을 모바일 분야의 전문회사가 따라가며 구현하며 경쟁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올해 초의 전망에서 풀브라우저의 명멸과 "모바일 웹 브라우저로의 통일"을 전망했던 것이기도 하다. 마케팅의 논리, 이통사의 입장을 제외한다면 "풀브라우저"를 고집할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며,  사용자 입장에서 오히려 정말 중요한 것은 편리하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S: 이런 이유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 "풀브라우저"가 아니라 "모바일 브라우저", "풀브라우징"은 "모바일 브라우징"으로 용어 사용해보면 어떨까라는 것입니다.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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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 Web 2.0 > W3C MWI'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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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 Web 2.0 Week 개최

    |

    Mobile Web 2.0 Week가 한국에서 열립니다.

    3월3일부터 3월7일까지 한국에서 W3C의 MWBP WG, DD WG, UWA WG의 미팅이 열리며,
    3월5일에는 Mobile Wednesday Workshop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모바일 웹 2.0 포럼과 ETRI, W3C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차세대 모바일 웹에 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모바일 웹 2.0 주간중 3월5일에는 Mobile Wednesday라는 국제 워크샵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행사 프로그램은 http://www.mw2.or.kr 또는
    영문 소개 페이지는 http://www.w3c.or.kr/mw_workshop 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Vodafone, AT&T, W3C 등 많은 국내/국제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Time Session Name of Talk Sepaker, Orgs.
    09:30-09:40 Opening Opening Speech JinHong Kim (Chair of Mobile Web 2.0 Forum, SK Telecom)
    09:40-10:20 Keynote Session
    K1-1 Web expands the value of consumer electronics at Saumsung Kil-Su Eo, Ph.D, Vice President (Digital Media R&D Center, Samsung Electronics)
    K1-2 Future of Mobile Application Daniel K. Appelquist (MWBP WG Co-Chair of W3C, Vodafone)
    10:20-11:00 Session I: Standardization Activity
    S1-1 W3C MWI Standardization Activity Jo Rabin (MWBP WG Co-Chair of W3C, mTLD)
    S1-2 W3C UWA Standardization Activity Dave Raggett (UWA WG Chair of W3C, Justsystems)
    S1-3 Mobile Web2.0 Standardization Activity in Korea SeungYun Lee (MOK TF Chair of Mobile Web2.0 Forum, ETRI)
    11:00-12:00 Session II: Panel Discussion
    S3-1 MobileOK in Korea
  • Moderator: SeungYun Lee (ETRI) and Daniel K. Appelquist (Vodafone)
  • Panelist: W3C MWI & Mobile Web 2.0 Forum WG Chairs
  • 12:00-13:30 Lunch Break and LunchPad
    13:30-15:00 Session III: Mobile 2.0 Application
    S2-1 Standards for Rich Mobile Applications Charles McCathieNevile (WebAPI WG Chair of W3C, Opera)
    S2-2 Real Web Experience on Mobile SoonHo Lee (App WG Chair of Mobile Web 2.0 Forum, SK Telecom)
    S2-3 The Office on the Move, Boundless Office Jaehyun Park (CTO, ThinkFree)
    S2-4 Future Widget Everywhere Charles Pyo (CEO, Wizard Works Inc. )
    S2-5 Daum Development Strategy for Mobile Device Kim sunjin (Daum Communications)
    15:00-16:00 Session IV: Panel Discussion
    S3-1 Mobile Web Application
  • Moderator: Daniel K. Appelquist (Vodafone)
  • Panelist: Robert Finean, Edward Mitukiewicz, Charles McCathieNevile, SoonHo Lee, Jonathan Jeon, KangChan Lee, ChangWon Kim, JaeHyun Park (TBD)
  • 16:00-16:30 Coffee Break and DemoPad
    16:30-18:00 Session V: Future of Mobile Web
    S4-1 What is Future Strategy for Telecom Players toward Mobile Web 2.0? : Focusing on Mobile Web 2.0 as an Platform Strategy David Kim (ROA Group)
    S4-2 Mobile Blogging and Future Mobile Web (TBD) ChangWon Kim (CEO, TNC)
    S4-3 Wibro & Mobile Web (TBD) KT or KTH
    S4-4 (TBD) Lars Cosh-Ishii (Mobikyo)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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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hone Links

    |

    아이폰에서 접속하기 편하게 아이폰용 사이트 목록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
    (물론 국내 사이트의 경우 정확하게 아이폰 사이트에 해당하이 아닌 것도 있지만 참조의 의미로 ... )

    한글 관련
    http://www.zannavi.com/iphone/hanson.html

    http://iphoneim.sourceforge.net/

    Simulator
    http://www.testiphone.com/ 

    Blogging
    http://i.typepad.com/.

    Another Links
    http://simplespark.com/catalog/iphone/

    한국 사이트
    http://me2day.net/
    http://www.springnote.com/ko/

    Search
    http://www.google.com/uds/samples/iphone/isearch.html

    RSS Reader
    http://www.google.co.kr/reader
    http://digg.com/iphone

    Email/IM
    http://www.soonr.com/
    http://www.meebo.com
    http://iphone.mundu.com

    VoIP
    http://mobile.jajah.com/
    http://beta.talkty.com
    http://skypeforiphone.com/iphone 

    Social Network

    http://m.jaiku.com/

    http://iphone.facebook.com

    Shopping
    http://www.amazon.com/

    Portal
    http://iphone.natetrue.com/
    http://mockdock.com/
    http://gridgets.com/
    http://uphonehome.com
    http://www.kudit.com

    Game
    http://ichess.morfik.com/
    http://sudoku.myiphone.pl
    http://static.popcap.com/iphone/
    http://macmost.com/iphonegames/Reversi.html
    http://macmost.com/iphonegames/WordSearch.html

    Book
    http://textoniphone.com/mblsnack/wapmenu.htm
    http://www.godsiphone.com/

    News
    http://m.zdnet.com/

    Simulator
    http://www.marketcircle.com/iphoney/

    Hacking Tools
    http://www.hacktheiphone.com/
    http://www.modmyiphone.com
    iActivator http://iphone.fiveforty.net/wiki/index.php/IActivator 
    Install.app http://iphone.nullriver.com/beta/
    iPHUC http://iphone.fiveforty.net/wiki/index.php/IPHUC
    iFuntastic http://gizmodo.com/gadgets/ifuntastic/

    Hacking-SIM
    http://hollobit.tistory.com/72 
    http://www.iphonesimfree.com

    Hacking-Mac
    http://hacker.golbin.net/wp/archives/962/

    Hacking-Windows
    http://hollobit.tistory.com/69

    Guidelines
    http://developer.apple.com/iphone/designingcont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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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ture of Mobile Web 2.0 Application - Mobile 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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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웹 2.0 포럼 응용WG에서는 미래의 모바일 웹 2.0 응용을 고찰하기 위한 MobileWebAppsCamp 공개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오는 7월26일에 서울역 근처의 SK 남산빌딩에서 제1차 공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주제는 “Future of Mobile Web 2.0 Application”이고, 이번의 소주제는 “Mobile Widget”입니다.

    참석 대상은 포럼 멤버를 중심으로 하되, 외부의 참석자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개 세미나 형태를 취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 페이지 http://barcamp.org/MobileWebAppsCamp 를 통해 확인하시고, 참석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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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웹 2.0 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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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준비작업을 해오던 세계 최초의 모바일 웹 2.0 포럼이 드디어 3월27일에 창립 행사를 갖습니다. :)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초대의 글

     

      2007 정해년을 맞이하여 모바일 관련 산ㆍ학ㆍ연 관계자 여러분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최근 기반의 유무선 통합인터넷 서비스가 확산되고, 다양한 모바일 단말이 등장함에 따라 이를 위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UCC, 2.0 같은 트랜드의 등장과 함께, 모바일에서도 사용자 중심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등장과 플랫폼으로서의 기반 환경으로의 급속한 전이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세대 모바일 표준 기반의 새로운 모바일 비즈니스 창출을 촉진시키고, 나아가 국내 모바일 산업의 활성화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간 중심의 표준화 협력체를 만들고자 관련 기관 업체를 중심으로 오는 327 롯데호텔(잠실)에서 "모바일 2.0 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산ㆍ학ㆍ연 관계자 여러분들의 심도 있는 참여를 통하여 "모바일 2.0 포럼" 세계 모바일 산업의 선도역할을 있도록 많은 참석과 애정 어린 격려와 열정을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2.0 포럼 창립준비위원장

     

      ▶ 행사개요

       행사명 : 모바일 2.0 포럼 창립총회 기념세미나
     
      : 2007. 3. 27()

        : 롯데호텔(잠실) 크리스탈볼룸 1,2

        : 정보통신부

        : 모바일 2.0 포럼 창립준비위원회,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 네오엠텔, 다음, 드림라인, 디지캡, 삼성전자, 애니빌, 오페라, 유니위스, 유소프테이션, 이노에이스,
      
      : 인트로모바일, 인프라웨어, 지오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Access Korea, ATSolution, ETRI, HP, KIPA, KT,     : KTF, KTH, LG전자, LGT, NCSoft, NHN, NIDA, SKT, TTA, W3C 대한민국사무국, XCE (가나다순)

      ▶ 행사프로그램

     

     

    모바일 2.0 포럼 창립총회 기념세미나

    09:30 ~ 10:00

    등록 접수


    1 포럼 창립 기념세미나() - 초청 Keynote

    10:00 ~ 10:30

    초청 Keynote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10:30 ~ 11:00

    초청 Keynote

    Philipp Hoschka(W3C MWI 리더)

    2 모바일 2.0 창립총회

    11:00 ~ 12:00

    개회 내빈 소개


    포럼창립 추진 경과 보고

    모바일 2.0 포럼 소개

    창립총회 안건처리 - 운영규정() 승인, 임원 선임

    초대의장 인사말

    정보통신부

    격려사

    KIBA 의장

    기념촬영

    3 - 포럼창립 기념세미나()-(유무선 통합의 신규 모바일 서비스)

    13:20 ~ 13:50

    모바일 2.0 위한 차세대 모바일 기술

    SKT

    13:50 ~ 14:20

    2.0 시대의 차세대 단말 전략

    삼성전자

    14:20 ~ 14:50

    차세대 모바일 솔루션

    애니빌

    14:50 ~ 15:20

    풀브라우징과 모바일 2.0

    인프라웨어

    15:20 ~ 15:50

    일본의 풀브라우징을 통한 시장 변화의 의의

    KIBA

    15:50 ~ 16:00

     

    4 - 포럼창립 기념세미나()-( 2.0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 전략)

    16:00 ~ 16:30

    모바일 2.0 기술현황 비즈니스 동향

    ETRI

    16:30 ~ 17:00

    UCC 기반의 모바일 서비스 전략

    다음

    17:00 ~ 17:30

    모바일 2.0 & 모바일 미디어 전략

    조선일보

    17:30 ~ 18:00

    엠박스, 와이브로 UCC 전략

    KTH

    18:00 ~ 18:30

    동영상 서비스와 모바일 UCC 수익모델

    판도라TV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상 변경될 있습니다.

      ▶ 행사등록

     등록마감 : 2007 3 26()까지

    - 이메일을 통한 신청 : kiba@kiba.or.kr

    신청시 참석자의 "소속/성명/직급/연락처/이메일" 이메일(kiba@kiba.or.kr) 등록 신청하신
    등록비 송금

    등록비 송금후 환불은 불가하오니 이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장소 문제로 선착순 접수 후 마감할 예정이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비

    - 등록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 050-25-0008-980(예금주 :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KIBA 회원사

    포럼 회원사

    사전등록

    8만원

    4만원

    면제

    현장등록

    10만원

    5만원

    면제

    - 모든 참가자에게 자료집이 제공됩니다.

    - 현장 등록자는 계산서 발급을 원할 경우 행사 당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등록 행사문의 :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최성만(E-Mail. kiba@kiba.or.kr, Tel. 02-539-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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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포니 매쉬업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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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eilly Media와 Strikelron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Telephony Mashup Contest가 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컨테스트 규칙을 살펴보시길..


    "This new contest provides a stage for developers to demonstrate their creative skills using emerging telephony technologies such as PBX, IVR, and Web Service APIs."

    그리고 최근 소식에 의하면 프로그래머블 웹에 등록된 매쉬업 서비스의 갯수가 1500개 이상이 되었다는군요.

     

     조만간 모바일과 텔코 진영에서의 매쉬업 서비스도 활성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가능성은 한동안은 무척 희박하겠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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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dafone, 무료 구글맵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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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a Cellular News]

    얼마전 Nokia가 무료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지 며칠 되지 않은 시점에 Vodafone에서도 구글과 손을 잡고 무료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해졌습니다.

    Vodafone을 통해 제공되는 구글맵은 다운로드가 가능한 java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 가능 지역에서의 지도 검색과 로컬 검색과 네비게이션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며, 데이타 정액제 사용자의 경우에는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2006년 헝가리를 시작으로 시작된 검색 서비스들에 대해 금년말까지 주요 유럽 시장으로 확장시킬 예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검색 기능을 통하여 이동 중의 모바일 사용자가 구글의 검색 기능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군요.

    "Vodafone sees Google Maps as a new milestone in the relationship that both companies are developing. It is a prime example of how Vodafone, through its location service and distribution scale, can complement Google's products and unlock mass-market access to exciting services," said Frank Rovekamp, Global Chief Marketing Officer of Vodaf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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