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4.09 유튜브 실명제 도입을 거부한 구글의 변 (1)
  2. 2008.03.08 구글 캘린더와 아웃룩 동기화
  3. 2008.01.10 gmail 홈페이지에서 (3)
  4. 2008.01.04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5. 2007.12.25 모바일판 구글 AdSense 가능성
  6. 2007.11.29 모바일 웹 2008 컨퍼런스 개최
  7. 2006.12.20 구글폰, 결국 루머가 아닌 사실이 되는가 ? (2)
  8. 2006.11.28 이동통신 사업자의 네거티브 로비 (2)

유튜브 실명제 도입을 거부한 구글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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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 블로그에 공식으로 올라온 입장입니다.

"인터넷상의 표현의 자유에 대해"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gclid=CIDXxajZ4pkCFShRagodmxEvRg

진정한 인권과 표현의 자유, 그리고 사회적 건강성이 어떤 것인지를 모르는 MB 무리배에 대한 따끔한 충고인 것 같습니다.

한 사안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 세상은 너무나 따분할 것입니다. ..(중략)....  소수 의견일지라도 말하게 하고, 불편하거나 논란거리가 될 수 있는 의견들도 표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하는 것에는 분명 실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갈릴레오의 경우처럼 소수의 의견이 진리로 판명날 수 있으며, 또한 난제들에 대해 공개토론함으로써 보다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다른 의견을 표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신호인 것입니다.

작성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 레이첼 웨트스톤(Rachel Whetstone)


대한민국은 건강한가요 ? 건강해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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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와 아웃룩 동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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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공식 툴이 공지되었네요. :)

덕분에 구글 캘린더를 중심으로 유무선 일정 관리 연계가 더욱 쉽게 될 것 같아 보이네요. :)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89955
http://googleblog.blogspot.com/2008/03/google-calendar-sync.html



Get started

To begin syncing, follow the steps below:

  1. To download Google Calendar Sync, visit http://dl.google.com/googlecalendarsync/GoogleCalendarSync_Installer.exe
  2. Once a dialog box appears, click "Save File." The download should open automatically. If it doesn't, manually open the download from your browser's download window.
  3. Click "OK" to confirm that you're aware this is an executable file.
  4. Read through the Google Calendar Sync Terms of Service, and click "I Agree."
  5. Continue to follow through the Installation Options and click "Install" to finish the set-up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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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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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쳤던 gmail 첫페이지를 보니 재미있는 것이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색 사각형에 있는 부분과 같이 Lots of space에 보면 그냥 고정된 숫자인 줄 알았던 것이 계속 변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배려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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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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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Write Web의 2008 Web Predictions

시맨틱 기술의 적용, 웹 오피스의 흡수합병, 웹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평정,
온라인 광고 시장, 개방형 표준의 적용, 중국 기업의 성장 등이 주된 내용이네요.

2006년에 예측했던 2007년과 같이 exciting한 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큰 변화들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올해 초에 전망했던 발표자료입니다 - 2007년에는 모바일 웹이 뜰까 ?

조만간 작년과 마찬가지로 FutureCamp 2008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개최했던FutureCamp 2007에서의 전망이 적중률 95% 이상을 보였던 것과 같이 올해도 의미있는 전망들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벌써부터 부담이 되긴 하네요. :)

이외의 다른 예측들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씩 꼼꼼이 살펴 보시기들 바랍니다.

Top 10 Wireless Predictions for 2008 (InCode)
HDSPA의 본격화, 700Mhz 경매를 통한 이동통신 도매업자의 등장, 망개방을 통한 광고 기반 모델 등장, IP 기반 네트워크에서 품질로 인한 차별화, 무선 브로드밴드의 확산, P2P의 확산, 모바일 광고가 콘텐츠와 혁신을 주도할 것, 모바일 단말용 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시장이 개화될 것 으로 전망

The five top mobile and wireless stories of 2008 (PC World)
빠르고 값싼 무선인터넷의 보급으로 꿈의 유비쿼터스 시대가 2008년에는 정말로 오지 않을까 ?
로 시작해 와이맥스, 모바일 시장에서의 개방화,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들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Online Video Predictions for 2008 
120억 달러의 TV 예산이 온라인 비디오로 옮겨간다 ? 실제 내용을 보니 2007년 1월에 작성한 거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Mark’s List
IPR, 웹 어플리케이션, 멍청한 그린 IT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는데, 이 중에서도 소셜 네트워킹과 오픈 플랫폼, 웹 오피스 등의 연관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OS의 등장을 꿈꾸는게 재미있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Adam’s List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의 등장, Facebook이 mainstream이 될 것이라는 점, MS가 결국은 야후를 살 것이라는 것, 스타트업들의 합병이 있을 것이며, 이메일이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등을 전망

Technology in 2008 | Economist.com
slow, detach, openness 가 큰 흐름이 될 것이다고 전망.

Science Magazine의 Special Online Collection: Breakthrough of the Year 2007

Analyst predictions 2008
 

IDC Predictions 2008: The Post-Disruption Marketplace Takes Shape
아래의 한글 번역본 참조

Brightcove CEO-founder Jeremy Allairepredictions for the Internet TV landscape in 2008.
Audience Monetization, Contextual Publishing이라는 용어가 재미있네요.

107 Magazine Predictions for 2008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Download: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PDF)

Nostradamus and Web Analytics - 2008 Predictions! 

Outlook 2008: No Worries (eWeek channel insider)
10 Technologies and 20 Vendors You Should Know for 2008
 
Top 10 Business Drivers for 2008
Five Predictions for 2008

A Dozen Predictions for 2008

Linthicum’s SOA Predictions for 2008

8 Predictions for Macworld 2008
 

Web 2.0 Predictions for 2008

2008 Mobile Predictions 

Predictions 2008

한글로 번역되거나 국내에서의 전망들로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아듀! 2007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오피스
개인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M&A의 가속화,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본격화를 꼽았네요. RWW에서는 웹 오피스 업체가 조만간 큰 업체에 흡수합병 되지 않을까 전망했는데, 이것도 함께 살피면 재미있을 듯..

2008년 웹 분야의 주요 사건 예상해 보기
앞에와 마찬가지로 씽크프리 박재현 이사님의 예측. 모바일 웹에서의 킬러 어플리케이션의 등장, 네이버와 안티 네이버의 양극화, 웹 오피스의 본격화, 시맨틱 웹의 보편화 등을 꼽으셨네요. 근데 FutureCamp에는 오실꺼죠 ? :P


웹 2.0 선도할 2008년도 e-commerce 업계의 변화
소재 고갈로 인한 웹 2.0의 고통,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의 둔화로 대표되는 업계가 2008년에 어떻게 변할지....

한국 블로그의 현황과 전망 - 2008년도 Blogosphere 전망
블루문님의 전망. 블로그 영향력의 확대, 엔터프라이즈에서의 블로그 도입 확산, SNS나 커뮤니티와는 별개로 존재를 강화, 포털과 블로거의 갈등 지속, 이렇게 4가지를 전망했는데, 1번과 3번은 동의하지만, 2번은 국내에서는 시도는 하겠지만 결론은 힘들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IT 수다떨기 :: 2008 국내 IT 시장 전망은?
IDC Korea의 한국 IT 시장 전망의 펌글..

2008 세계 IT 시장 전망 - IDC

NIA에서 번역한 IDC 2008년도 전망 보고서 - "모든 것의 서비스화", 소셜 네트워킹의 기업 도입, 웹 모바일 단말의 홍수로 인한 모바일 인터넷의 확산, 산업부문 및 공급업체간 컨버전스의 강화 등을 전망

2008 Web 예측 : ReadWriteWeb

1월4일에 추가한 내용

2008년 Web Trends
다양한 글들로부터 추출 정리한 내용이 볼만합니다. 내용 정리시 참조한 링크들은 아래에...


1월3일에 추가한 내용

2008년 10대 예상 - Matt Rosoff ( CNET News.com )
2007년 12월의 불황을 이용하여 2008년의 10대 예측을 해보기로 하자.

2008년 웹 2.0 트렌드 - ZDNet Korea의 Rafe Needleman ( CNET News.com ) 기사 번역본

광고주에게는 확실하게 소비자들에게는 잠재적으로, 광고는 보다 가치가 커지고 있다. 이것이 하이퍼타깃에 의한 방식으로 얻어진다.


2008년의 테크놀로지 혁신 예상들

CNET News.com은 테크놀로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에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2008년에 가장 중요한 혁신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몇몇 기업은 자연스럽게 시장에 출현해 성장이 두드러질 것 같은 기술과 트렌드를 자신들의 사업계획에 이미 깊이 반영했다.


2007년 소프트웨어 업계 결산 및 2008년 전망

2008년의 화두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휴대성"이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 등 세계적인 회사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하나같이 휴대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 작고, 더 빠르고,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의 개발", IT 업계의 2008년을 한마디로 요약한 문구라 할 수 있겠다. @


CNET 전망! 2008년 미리보는 IT시장「5대 빅이슈」
구글의 절대권력과 애플의 업데이트 정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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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판 구글 AdSense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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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말에 일본에서 열렸던 mobitec2007에서 구글 일본법인의 Corporate Communication Strategic Partner Development의 매니저인 John Lagerling은 구글 모바일 서비스의 목표는 PC나 휴대폰 모두에서 똑같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 검색 및 열람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gmail, 구글맵 서비스 등을 통해 이러한 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구글의 모바일 전략의 핵심은 개인화된 검색, 지역정보의 활용, 휴대폰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에 있다고하며, 서로 다른 단말 환경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해 나가는 것이 큰 시도라고 했는데, 이런 시도들을 올해 10월부터 시작한 모바일판 Google AdSense에서 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구글의 성장이 광고에 있는 것처럼, 모바일에서의 광고 파급력도 클텐데, 앞으로 협력과 발전을 시켜나갈지,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오픈 플랫폼과 오픈 소셜 네트워크, 700Mhz 주파수 대역을 연결 시켜나갈지 2008년이 정말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http://markezine.jp/a/article/aid/2315.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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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2008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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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2.0 포럼에서 차세대 모바일 웹에 관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mw2.or.kr/data/notice/view.php?id=850 

 

 1. 초대의 글

 

 

오는 12 4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 대강당에서 모바일 발전방향 서비스전략을 주제로 '모바일 2008 컨퍼런스'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유무선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과 호환성 확보를 위해 모바일웹2.0포럼에서 추진중인 한국형 모바일OK 표준화 홍보 이동통신사, 단말제조사, 포털사, 브라우저 제조사의 모바일 서비스 전략 등을 통해 모바일 2.0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오니 아무쪼록 산ㆍ학ㆍ연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웹2.0포럼
모바일 2008 컨퍼런스 조직위원장 이형호

 

 

  2. 행사개요

 

 

○ 행 사 명

모바일 웹 2008 컨퍼런스

○ 일 시

2007. 12. 4() 11

○ 장 소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대강당

○ 주 최

정보통신부

○ 주 관

모바일웹2.0포럼,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후 원

SK텔레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3. 행사프로그램

 

 

모바일 웹 2008 컨퍼런스

00:00 ~ 11:00

등록 및 접수

1 Keynote Speech

11:00 ~ 11:30

모바일 웹 2.0 트렌드에 따른 발전방향

SKT(김민석 상무)

11:30 ~ 12:00

모바일 웹 서비스 활성화

NHN(윤대균 센터장)

12:00 ~ 13:00

점심식사

2부 모바일 웹의 발전방향

13:00 ~ 13:30

Web 2.0 환경과 모바일 서비스의 가능성

연세대학교(박상우 교수)

13:30 ~ 14:00

한국형 모바일OK 표준화

ETRI(이승윤 팀장)

14:00 ~ 14:30

휴대인터넷(Wibro ) 환경에서의 오픈플랫폼화를 통한 사업전략

KTH(서봉석 팀장)

14:30 ~ 14:45

휴식

3부 모바일 웹 서비스 전략

14:45 ~ 15:10

2008년도 SKT 모바일 웹 서비스 & 마케팅 전략

SKT(황병석 팀장)

15:10 ~ 15:35

KTF 무선 인터넷 웹 서비스 진화 전략

KTF(임승혁 과장)

15:35 ~ 16:00

LGT 무선 인터넷 서비스 현황 및 추진방안

LGT(이해성 팀장)

16:00 ~ 16:15

휴식

16:15 ~ 16:40

2.0의 진화, 시멘틱웹과 웹 3.0

삼성전자(구정회 책임)

16:40 ~ 17:05

DAUM 유무선 통합 서비스 접근 전략

DAUM(금동우 과장)

17:05 ~ 17:30

Mobile and Google

구글(염동훈 상무)

17:30 ~ 17:55

컨버전스 기기를 위한 웹 환경

인프라웨어(김경남 상무)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상 변경될 있습니다.

 

  4. 행사등록

 

 

○ 등록마감일

2007 123()까지

○ 신청방법

이메일을 통한 신청(jey@kiba.or.kr)

※ 신청시 참석자의 '소속/성명/직급/연락처/이메일'을 이메일(jey@kiba.or.kr)로 등록 신청하신 후 등록비 송금

(세금계산서 필요시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해 주십시요.)

 

※ 장소문제로 인하여 선착순 300명 사전접수 후 마감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등록비 송금 후 환불은 불가하오니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등록비

입금계좌 : 국민은행 050-25-0008-980(예금주 :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VAT 포함)

 

모바일웹2.0포럼 회원사

사전등록

110,000

55,000

현장등록

132,000

66,000

-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 자료집 중식이 제공됩니다.
-
현장 등록자는 세금계산서 발급을 원할 경우 행사 당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문의처

모바일웹2.0포럼 사무국
-
최성만(E-Mail. mw2@mw2.or.kr, Tel. 02-539-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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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폰, 결국 루머가 아닌 사실이 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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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모바일 시장에 기웃거리고 있다는 것은 오래전부터의 사실이긴 했지만,
그래도 설마 단말 시장에 진출할까 했는데 루머가 사실이 되는군요. 물론 실제 제품이
나오는 순간까지 지켜봐야겠지만 말이죠.

며칠전 가디언에 올라온 기사만 본다면 정말 Orange와 뭔가의 협상이 있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화웨이 같은 회사가 OEM도 아닌 방식으로 초저가 단말을 납품한다는 소식에 이어 충격적인 소식이 될 것 같네요. :)

대만의  HTC가 만들어 공급하게 될 구글폰은 애플의 iPod와 유사한 화면 구성으로, Google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빠르고 쉬운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고, 2008년 이후 출시될 예정이라는데, 구글에서 나오는 단말은 결국 "인터넷과 웹"을 주요 타깃으로 삼을텐데, 어떤 모델을 만들지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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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사업자의 네거티브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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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웹 애플리케이션 사용 "껄끄러운데..." (@ZDNet Korea)

구글의 수석 임원 크리스 사카(Chris Sacca)는 27일(미국시간)에 통신사들이 실제로 구글 모바일 맵에 사용자들이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구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고 밝혔다.

예전에 잠깐은 종국에 가서는 이런 로비가 혹 발생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생겼었네요. 결국 문제는 캐리어 사업자의 수익 모델이 독점 수익 모델이라는 점에 기인하는 것이겠죠. 과거에는 폐쇄적인 서비스와 망을 통해 부족한 서비스라도 강제로 팔 수 있었는데, 유무선 연동이 되면서 이런 독점 수익모델이 없어지게 되니, 단순한 머리로 이런 방식의 로비를 생가할 수도 있는 것이겠죠.

국내에서도 분명 비슷한 방식들이 가끔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자사 서비스간에도 고려가 되고,  타사의 서비스를 런칭하면서도 생기는 것이죠. 예를 들면 모바일 TV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의 무선데이타 서비스 수익 모델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될지를 고려하여 지연한다던지, 아니면 무선망 개방(초기 화면 개방)을 저지 함으로써 어떤 이득을 갖게 될지를 고려한다던지, 정액제로의 전환을 저지하거나 늦춤으로써 수익을 갖게 될지를 고려하는 것과 같이 네거티브하고 패시브한 전략들을 사용하는데, 이런 것들이 앞서 이야기했던 내용과 비슷한 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르죠 더 사악한 음모(?)들도 있었을텐데 밝혀지지 않아 모르는 것일수도....  :)

Chris says: "They're inserting themselves in between you and an application that you want. I think that has scary, scary implications..."    (@ZDnet UK)
Sacca also criticised mobile operators who claim to provide unlimited internet access, but ban their users from using applications such as VoIP or streaming video.

국내에서도 K모사의 저항(?)으로 6년 이상 VoIP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요즘은 이통사들이 PC 기반의 데이타 통신을 막기 위해 무선데이타요금 정액제에서 PC 기반의 접속은 제외 시키고 있기도 하지요.

결국 이 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던 것처럼 분명한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는 처사"라는 것이죠. 물론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그래도 명백한 것은 네거티브 전략으로 수익을 갈취(?)하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when IP really takes over the remaining portions of the bridge that it hasn't yet". (Matt Cohler, VP at Facebook)

""I think it's inevitably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general IP and open protocols get to mobile phones. And it's like 'are you sure you want to be standing there when the dam finally goes down?'" (Reid Hoffman, CEO of LinkedIn)

국내에서도 앞으로 혹 이와 비슷한 일들이 발견된다면 분명 지적하면서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모바일 2.0"을 앞당기는 일이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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