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풀브라우징과 관련된 논쟁(?)을 했었던 적도 있었고, 얼마전 FutureCamp 2008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지만, 아마 군불만 오래동안 지펴오다 사라질 용어 중 하나가 "풀브라우징"과 "풀브라우저"일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만 이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퓨처워커님도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군요. - 풀브라우저만 있으면 정말 다 되는거야 ?)

그런 면에서 휴대폰에도 풀브라우징 시대 도래, 예상 임팩트와 활성화를 위한 선결 과제 에서의 풀브라우징이란 용어가 조금 생뚱맞아 보이기도 한다. 뭔가 어색한 옷차림 같다고나 할까 ?

2. Gone with the WAP - 풀브라우징 X | 모바일 웹 브라우징 O

 이 예상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WAP의 시대는 가고
이와 함께 풀브라우징이라는 단어도 올해와 내년 정도까지만 사용되고,
"모바일 브라우징"이 궁극적인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WAP의 몰락과 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현재 풀브라우징이라는 용어는 "WAP+WEB"의 의미인데, 올해부터는 전도되어
"WEB"만 남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AP 기반의 브라우저 확장이 아닌
WEB 브라우저 기능만의 사용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브라우징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WAP 브라우징을 거의 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Webkit 렌더링 엔진이나 오픈소스 기반의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등이 보급되면서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성능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도 WAP과
WEB의 풀스펙을 모두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는 것이 결코 효과적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http://hollobit.tistory.com/131

"풀브라우징"이란 용어 자체가 "WAP" 브라우저의 기능에 "WEB" 콘텐츠도 브라우징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하여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생성되었던 것인데, 최근과 같이 스마트폰 계열의 발달이 가속화되고, WAP 콘텐츠를 사용할 필요성이 점점 줄게 된다면 두개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브라우저는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이유는 사용할 필요성이 적기 때문이다.  피처폰에서야 제한된 범위에서의 풀브라우저는 효용성은 거의 없더라도 마케팅의 필요에 의해 근근히 명맥을 유지할 수는 있겠지만, 모바일에서의 웹 접근에 대한 이데아로서의 위치와 환상은 분명 깨질 것이다. 이런 현상은 Nokia N800, iPhone, Windows Mobile 계열의 단말들에서도 실제 볼 수 있듯이 WAP 브라우저를 사용할 일은 거의 없고, 거의 대부분 모바일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더 필요로하고 요구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WAP 포탈에 접속할 때만 WAP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두번째 이유는 성능 이슈다. WAP 브라우저에 WEB 표준 지원을 위한 기능까지 모두다 구현해서 넣는다고 했을때, 과연 이것의 성능이 효과적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보면 명확해진다. 제한된 기능만 넣는다면 그것은 완벽한 웹 브라우저가 될 수 없는 것이고, 모두다 구현한다면 성능은 절반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번째 이슈는 효과적인 표준 지원 문제다. 유선에서의 브라우저 전쟁이 꽤 오랜 기간을 거쳐오면서 최근에 와서는 모질라로 대표되는 오픈 소스 진영과 마이크로소프트 IE의 싸움으로 대표되고 있다. 여기에 렌더링 엔진으로서는 오픈소스의 Webkit로 거의 대부분 통일(?)이 되고 있는 추세이니, 이런 오픈소스화의 방향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웹 표준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종합 SW로서의 브라우저의 기능을 모바일 분야의 전문회사가 따라가며 구현하며 경쟁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올해 초의 전망에서 풀브라우저의 명멸과 "모바일 웹 브라우저로의 통일"을 전망했던 것이기도 하다. 마케팅의 논리, 이통사의 입장을 제외한다면 "풀브라우저"를 고집할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며,  사용자 입장에서 오히려 정말 중요한 것은 편리하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S: 이런 이유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 "풀브라우저"가 아니라 "모바일 브라우저", "풀브라우징"은 "모바일 브라우징"으로 용어 사용해보면 어떨까라는 것입니다. :)

참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obile Web 2.0 > W3C MWI'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4) 2008/03/13
W3C 행사 관련 기사 목록  (0) 2008/03/13
Posted by hollobit

Trackback Address :: http://hollobit.tistory.com/trackback/145

  1. Subject: 2008년 한국 인터넷 포털 업체의 변화방향

    Tracked from 낭만변태 | RomanTic B. World 2008/03/13 14:45  삭제

    2008년 이후의 인터넷 시장은 크게 변할 것이다. 웹은 물론이거이와, IPTV를 필두로한 가전제품의 변화, iPhone으로 대표되는 스마트폰과 모바일디바이스의 변화 등등, 그중 웹관 관련하여 생각을 정리해보았다. 필자가 생각하는 2008년 웹의 가장 큰 변화는 다음 두개다.(Web 2.0을 필두로한 많은 분들이 다룬 개방, 공유 등등의 주제는 빼도록하자) 1. 모바일 인터넷의 대중화 몇몇의 사이트들이 PDA 버전을 서비스하고 있지만, 모바일기기가..

  2. Subject: 풀 브라우저만 있으면 정말 다 되는거야?

    Tracked from 퓨처워커들의 u-Platform 이야기 2008/03/25 12:12  삭제

    국내 통신사의 현재 2008년 전략의 핵심은 풀 브라우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전략적 결정의 중요한 가정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다. 1. 풀 브라우저만 되면 사람들이 휴대폰에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것이다. 2. 풀 브라우저만 되면 사람들은 휴대폰에서 다양한 웹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다. 물론 또 하나의 가정은 적절한 요금제가 있으나 이것은 일단 논외로 하기 위해 통신사가 수긍할 만한 요금제를 제시할 거라 가정하자. 또한..

  3. Subject: KTF 전무님의 용감한 발언

    Tracked from 채현님의 블로그 2008/04/29 11:43  삭제

    SKT와 KTF에 비해 일년 늦게 3G 서비스를 시작한 LGT는 풀브라우징을 앞세운 오즈 브랜드로 우선, 출시 한 달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누구 말마따나, 태풍이 될지 찻잔속의 태풍이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겠으나, SKT가 광고로 물타기로 하고, 햅틱폰용으로 터치용 웹뷰어를 급히 개발한 것으로 보아, 확실히 풀브라우징이 사용자들에게 어필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SKT에 비해 LGT의 오즈 풀브라우징 서비스에 대한 대응이 한 발 늦은 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재성스딘 2008/03/13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 브라우징'이 되었건 '모바일 브라우징'이 되었건 내 경험을 폰으로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측면이 결국의 사용자 가치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남들이 다 '풀 브라우저'라고 해야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서 결국 그 단어를 저도 작년에 썼던 것이 아닐까 싶네요. 단어의 선택은 결국 그 문제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건강하시죠? ^^

    • BlogIcon hollobit 2008/03/1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커뮤니케이션의 용도도 있죠. 그럼에도 이제는 좀 점차 정정을 시작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물론 지내는거야 잘 지내고 있죠. 흐흐

  2. BlogIcon 퓨처 워커 2008/03/13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계시죠? 최근에 하신 컨퍼런스에는 가보지도 못했네요. 이렇게 온라인으로나 소식 전하네요. 전 1달짜리 일이 2달로 늘어나면서 똥오줌 못 가리고 있습니다 그려~~

    • BlogIcon hollobit 2008/03/1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안드로이드 세미나 발표 후에 뵈려고 했더니, 보이질 않으시더군요.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FutureCamp 2008에서 모바일 웹에 대한 10가지 전망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국내 시장에 국한된 전망이라기 보다는 해외 시장을
포함한 전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FutureCamp 2008에서의 발표 자료는 여기에 첨부하였습니다.

여기의 전망들은 과학적인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개인적인 직관에서
의해서만 작성된 것으로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전망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언제든 환영하오니, 적극적인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1. Touch Touch Web Go Go - 스마트 웹 터치폰의 확산

 가장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의 확산과 스마트 폰의 보편화,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웹 서비스의 활성화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모바일 웹 활성화의 가장 큰 장애는 요금, 정책 등의 문제도 있지만
사용자 측면에서 본다면 UI의 불편함도 큰 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통해
그 대세를 알수 있듯이, 터치 인터페이스을 채용한 스마트 폰, 그리고 브라우징 기능의
확장은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터치폰에 대한 경쟁 또한 핵심벤더들인 애플, 삼성, LG, Nokia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Gone with the WAP - 풀브라우징 X | 모바일 웹 브라우징 O

 이 예상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WAP의 시대는 가고
이와 함께 풀브라우징이라는 단어도 올해와 내년 정도까지만 사용되고,
"모바일 브라우징"이 궁극적인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WAP의 몰락과 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현재 풀브라우징이라는 용어는 "WAP+WEB"의 의미인데, 올해부터는 전도되어
"WEB"만 남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AP 기반의 브라우저 확장이 아닌
WEB 브라우저 기능만의 사용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브라우징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WAP 브라우징을 거의 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Webkit 렌더링 엔진이나 오픈소스 기반의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등이 보급되면서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성능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도 WAP과
WEB의 풀스펙을 모두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는 것이 결코 효과적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3. Walled garden vs. Open garden - 모질라, 안드로이드, 오픈소셜, 모바일OK

 모바일에서도 "개방화"의 물결이 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Open Mobile"을 위한
오픈 브라우저, 오픈 플랫폼, 오픈 OS, 오픈ID, 오픈 SNS, 오픈소스, 오픈 API 등의
많은 부분에서 기존과는 다른 "오픈"이라는 측면이 강조되고, 기존의 walled garden
모델과 경쟁하면서, 그 장점들을 활용하고자하는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웹 기능의 확장과 웹 표준 기반의 모바일 웹 응용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웹 브라우저의 성능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므로, 오픈소스 기반의 브라우저가
점차 대세가 될 것이며, 그 시금석이 올해 모질라 모바일의 활동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개방형 시도들이 시작되는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검토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중반 이후에 등장할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들이
얼마만큼 훌륭한지에 따라 오픈플랫폼의 파급력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모바일OK와 같이 표준 기반의 웹 콘텐츠 환경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며
본격적으로 콘텐츠와 응용들이 등장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Mobile UX revolution -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한해

 1)번 항목과 연관되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효과적인 모바일 User Experience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에 이어
윈도우 모바일 7에서의 터치 인터페이스와 모션 기능, 그 밖에 다양한
새로운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 기술들이 연구되고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면UI, 동작UI, 응용UI, 음성UI, 멀티모달 등 많은 분야에서도 보다 컨버전스 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도가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휴대폰의
이동성을 잘 활용하는 획기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한두개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여기에 모바일 위젯, 모바일 AJAX 와 같은 인터페이스 기술도 자리잡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5. The Discovery of Mobile Ads/Search – 모바일 검색/광고의 시작

 모바일 웹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수익모델의 창출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출발점은 기존 인터넷에서와 마찬가지로
검색을 통한 활용도 증대와 이를 이용하는 광고 모델에서 등장할 것이며,
이런 준비작업을 지난 몇년간 해왔으므로, 인프라가 성숙된 일본을 시작으로
모바일 검색과 광고의 실질적인 사례들이 나타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다양한 모바일 광고 회사의 성장과 국내 NHN, DAUM 에서의 모바일 광고 준비
움직임에서 보듯, 올해는 본격적인 모바일 검색/광고의 시작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6. Mobile Video & UGC, IPTV – 모바일 UGC

 모바일 비디오와 UGC, IPTV의 결합이 시작되면서 좀더 유연한 콘텐츠 생산과 소비경로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에서의 유튜브가 모바일 환경에서의 기존
오디오/비디오 콘텐츠 소비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을 보여준 것처럼, 이런
결합의 방식은 좀더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노키아의 OVI에서와
같이 PC, 모바일의 다양한 디바이스위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모바일 웹은 하나의 역할을 잡아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7. Socializing Mobile software – facebook, MIXI …

 소셜 네트워크가 단순한 하나의 응용이 아니라, 다양한 개인정보와 관심사항들을
연계해주는 매개체이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모바일도 하나의 단말환경으로서
붙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에서 응용으로 facebook 응용이 많이 활용된다는
점은 그런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단말의 이동성이라는
특징을 활용한 위치기반의 응용을 활용하는 시도는 또다른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모바일 응용들에 이런 사회적 특징들을 결합시켜나가는
맹아적인 모습을 만드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8. Trying Mobile Mashup 

 모바일 매쉬업은 시도는 되겠지만,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기까지는 2-3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기존 매쉬업 응용을 모바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들과 모바일 환경을 위해 매쉬업 응용을 손쉽게 만들도록
하기 위한 시도, 모바일 전용 매쉬업 응용, 텔레포니와 위치정보를 활용한
시도들이 늘어나면서 모바일 매쉬업의 기틀을 만드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9. Ubiquitous Web Caching (Nokia OVI)

 "유비쿼터스 웹 캐슁"이라는 용어로 만들어 봤습니다만, 다양한 단말에서
공통으로 콘테츠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들이 시작되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Nokia의 OVI도 그렇고, 모질라의 Weaver도 그렇고
더욱더 다양한 단말사이에서의 seamless한 공통활용의 요구가 늘어나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들이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는 오프라인 웹 어플리케이션 기술도 포함되며, 유무선, 네트워크의
종류, 네트워크 연결 유무에 상관없이 응용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등장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0. The appearance of Mobile Web ecosystem

 가장 중요한 방향으로 단순한 모바일 웹 콘텐츠 하나를 활용하는 형태에서 발전하여
모바일 웹 생태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즉, RSS 채널을
구독하고, 관련 페이지를 모바일 단말에 맞게 브라우징하고, 광고를 보고,
해당 광고를 이용해 쇼핑을 하고, 검색을 하고, 친구들에게 그런 내용을 알리고
하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생활과 결합되는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시작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기타 부록들 
기타 10대 전망에는 포함하지 않았지만, WI-Fi 기능을 내장한 단말이 확산됨에
따라 사용자의 네트워크 선택권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모바일 웹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 웹 보안 문제 이슈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의 정치상황 변경에 따른 변수
정통부의 해체와 2MB의 삽질형 경제 원칙에 따라 앞으로 한국에서의 인터넷과 IT 산업의
발전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조금 무식한 규제 완화 정책 방향으로 국내 모바일 산업이
폐쇄성을 벗고 우연하게 개방되는 코믹한 일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 참고 자료
참고자료로 예전에 올렸던 2008년도 웹에 대한 전망 참고 자료들을 함께 보시면
도움이 좀더 되실 것입니다.

http://hollobit.tistory.com/114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hollobit

Trackback Address :: http://hollobit.tistory.com/trackback/131

  1. Subject: 퓨처캠프(FutureCamp) 2008 난상토론의 장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실용주의 이야기 2008/02/18 13:24  삭제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모임을 이번에 소원풀이 했습니다. 지난 2월 1일 삼성동 무역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퓨처캠프 2008은 비록 하루뿐인 행사였지만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행사의 시작은 역시 다음의 윤석찬님이 나오셔서 안내를 해주셨는데 석찬님은 언제봐도 인상이 너무 좋으신거 같네요. 예전에 부산에서 웹표준 세미나때 잠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그때 받은 모질라 티 잘 입고 다닙니다. ^^ 윤석찬님의 후기 : Future..

  2. Subject: 퓨쳐캠프(Future Camp) 후기

    Tracked from 팀블로그ABC 2008/02/18 22:20  삭제

    2008년 2월 1일에 삼성동에서 있었던 퓨쳐캠프 2008 에 다녀왔습니다. 3개의 세션(플랫폼과 디바이스, 웹 서비스 전망, 블로그와 오픈 문화), 15개 주제로 각 10분 정도씩의 발표시간과 세션별 20 ~ 30 분간의 질의, 응답, 토론시간이 있었습니다. 관련링크 BarCamp / FutureCampSearch wiki 프로그램 내역 및 참가신청(온오프믹스) 말그대로, 2008년도의 유선과 모바일, 웹과 인터넷을 아우르며 다양한 2008년도에..

  3. Subject: [2008년도 모바일웹 2.0 전망] 에 대한 의견

    Tracked from SOHO by smith17 2008/02/20 12:29  삭제

    Hollobit 님의 futurecamp2008의 발표자료를 보고 평소에 한 생각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futercamp2008이 평일에 해서 정말 아쉬운 마음 넘쳐흐릅니다.2006년 초기 참가 이후 발을 들일 수가 없군요. 많은 참가에 의한 어쩔수 없는 조치 일까요?? 일요일에 하면 재야고수들의 참가가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저는 재야 고수는 아니지만... ㅋㅋㅋ 여튼 평일에 하는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우겨보고 싶습니다. 업무와..

  4. Subject: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Tracked from HOLLOBLOG(별주부뎐) 2.0 2008/02/20 19:57  삭제

    ReadWrite Web의 2008 Web Predictions 시맨틱 기술의 적용, 웹 오피스의 흡수합병, 웹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평정, 온라인 광고 시장, 개방형 표준의 적용, 중국 기업의 성장 등이 주된 내용이네요. 2006년에 예측했던 2007년과 같이 exciting한 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큰 변화들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올해 초에 전망했던 발표자료입니다 - 2007년에는 모바일 웹이 뜰까 ?..

  5. Subject: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60호 - 2008년 2월 4주

    Tracked from GOODgle.kr 2008/02/22 15:30  삭제

    주요 블로깅 : 2008년도 모바일 웹 2.0 전망 : 스마트 터치폰, 풀 브라우징, 안드로이드, 모바일 검색 광고 등 올 2008년에 등장하거나 발전할 모바일 분야의 뉴 트랜드를 예측한 블로깅입니다. 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가지 : 분산형 개인 기부(투자) 서비스, 민원 해결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 모집 서비스, SW 벤처 투자 서비스 등등 시선을 잡아끄는 국내외 웹2.0 아이템에 대해 소개한 블로깅입니다. 한RSS에서 메타 블로그의 향기..

  6. Subject: LGT의 모바일 인터넷 개방이 옳다

    Tracked from HOLLOBLOG(별주부뎐) 2.0 2008/03/21 08:22  삭제

    LG텔레콤의 모바일 인터넷 개방 기사가 제대로만 실현된다면 시장에 분명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선인터넷을 소비자와 콘텐츠 제공업체에 전면 개방합니다. 앞으로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은 지금처럼 LG텔레콤의 초기 화면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PC로 일반 인터넷 검색을 하듯이, 휴대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 원하는 웹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3G 시장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미래를 갖고 있는 LGT의 입장에서는 한번 해볼만한 도전..

  7. Subject: '풀브라우저' 라는 단어의 모호함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08/05/20 15:48  삭제

    아이뉴스24의 5월 14일자 기사에 "풀브라우저와 웹뷰어 뭐가 다른가"란 기사가 포스팅되었다. 원문은 이곳에 가면 읽을 수 있고, 주가되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휴대폰에서 네이버, 다음 등의 유선인터넷 웹페이지를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서비스를 지원하는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리에게 익숙한 풀브라우저와 종종 풀브라우저로 혼동되는 웹뷰어가 있다. 보통 같은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둘은 "분명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불량중년 2008/02/1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퓨쳐캠프에 참석했던 블로거인데, 제 포스팅에 트랙백을 걸어주셔서 인사드립니다. ^^;;(닉네임: 불량중년) 깜빡 잊고 있었는데, 어느새 트랙백이 달린 것을 보고 블로거 분들의 상냥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유봉왕자 2008/02/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웹 2.0 공부가 될만한 글이 참 많군요~ ^^ 많이 배우고 갑니다.

  3. BlogIcon 이윤주 2008/02/19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담아갈께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4. BlogIcon mindfree 2008/02/2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하는 시간을 오로지 책 아니면 잠. 이 두 가지로 해결하면서 10여년을 버텨왔는데, 이젠 아무래도 변화를 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5. BlogIcon smith17 2008/02/20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ㅎㅎ

FutureCamp 2008의 등록 신청 페이지가 오픈 되었습니다.

국내 어디에서도 이런 전문가들을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무려 18명의 국내 최고의 웹 전문가를 만나시게 됩니다.

그리고 오직 200명에게만 선착순으로 참석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참가 등록 신청: http://www.onoffmix.com/e/channy/67 

상세 프로그램 

일정

행사 내용

발표자

~09:50

등   록

Session 1 : 플랫폼과 디바이스 (Moderator: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10:00~10:10  소셜 웹 플랫폼 전망
 조산구(KT)
10:10~10:20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플랫폼 전망  한재선 (NexR)
10:20~10:30  모바일 웹 전망
 전종홍(ETRI)
10:30~10:40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황병선(Futurewalker)
10:40~10:50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김지현(다음커뮤니케이션)
10:50~11:2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1:20~11:30 휴식
Session 2 : 웹 서비스 전망 (Moderator: 김창원 - TNC ) 
11:30~11:40  웹 오피스 서비스 전망  박재현(ThinkFree)
11:40~11:50  국내 위젯 시장 미리 보기  표철민(위자드웍스)
11:50~12:00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검색, 광고, SNS)  류중희(Olaworks)
12:00~12:10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전병국(검색엔진마스터)
12:10~12:20  매쉬업 트렌드  정진호(Yahoo!Korea)
12:20~13:0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3:00~14:00 점심식사
Session 3 : 블로그와 오픈 문화 (Moderator: )
14:00~14:10  블로그계의 두 가지 버즈워드  노재성(zSoup)
14:10~14:20  노매드 웹  김중태(마이엔진)
14:20~14:30  오픈소스 전망  권순선(NHN)
14:30~14:40  책 2.0
 장효곤(이노무브 그룹)
14:40~14:50  오픈 문화와 저작권
 윤종수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코리아)
14:50~15:3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5:30~16:00 폐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hollobit

Trackback Address :: http://hollobit.tistory.com/trackback/127

  1. Subject: [행사] '퓨처캠프(Future Camp) 2008'에 초대합니다

    Tracked from lovesera.com: ART of VIRTUE 2008/01/23 23:40  삭제

    국내 웹 2.0 Working Group 회원들을 중심으로 2008년을 전망하는 자리인 FutureCamp 2008 Seoul 이다음주에 열립니다. - URL : http://barcamp.org/FutureCamp- 일시: 2008년 2월 1일(금) 10:00 ~ 16:00- 장소: 강남구 삼성동 섬유 센터빌딩 17층 대회의실- 후원: (주)다음커뮤니케이션- 선물 협찬: 야후!코리아, NHN, 레뷰- 참가비 : 무료! - 참가인원 : 선착순 200..

  2. Subject: '퓨처캠프(Future Camp) 2008'에 참가합니다.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2008/01/24 13:03  삭제

    다음주에 퓨처캠프 행사가 열립니다. 주말이 아닌 금요일날 진행하는 관계로 좀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참가를 하면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무리를 해서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 아~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가 됩니다... - URL : http://barcamp.org/FutureCamp - 일시: 2008년 2월 1일(금) 10:00 ~ 16:00 - 장소: 강남구 삼성동 섬유 센터빌딩 17층 대회의실 - 후원: (주)다음커뮤니케이션 - 선물..

  3. Subject: 2008년 모바일 트랜드 from Futurecamp 2008

    Tracked from RomanTic B. World 2008/02/14 18:35  삭제

    futurecamp 2008에서 전종훈씨의 (블로그가보기) 발표내용이다. 2008년 모바일 트랜드를 간단하게 설명하셨는데 대략 내가 예측하고 있는 부분과 동일한 면이 많다. 동영상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1. 스마트 웹 터치폰의 확산 2. 모바일 웹 브라우징 3. 모질라, 안드로이드 4.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등장 5. 모바일 검색/광고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원년 6. 모바일 UGC 7. 모바일 매쉬업 등으로 압축된다 중요한 트렌드는 일단 모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1/3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월1일 무료 행사로 열리는 FutureCamp 2008의 참가신청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다음, NHN, 야후,  레뷰 등에서 경품 제공을 약속하고 있고,
국내 최정상급 웹 전문가들의 전망 이야기들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많은 꼭 위키 페이지에 사전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http://barcamp.org/FutureCamp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hollobit

Trackback Address :: http://hollobit.tistory.com/trackback/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FutureCamp 2008을 개최합니다.

Barcamp와 같이 누구든 참석하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이 모여서
2008년 이후를 점검해보는 자리를 가지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일시 : 2008.2.1
장소 :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빌딩 17층 대회의실

위키페이지: http://barcamp.org/FutureCamp

2008년 전망에 대해 말하실 분들은 위키페이지에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obile Web 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FutureCamp2008 등록 페이지 open  (1) 2008/01/23
FutureCamp 2008 참가 신청  (0) 2008/01/18
FutureCamp 2008 개최  (0) 2008/01/14
gmail 홈페이지에서  (3) 2008/01/10
Windows Mobile 7.0  (0) 2008/01/09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0) 2008/01/04
Posted by hollobit

Trackback Address :: http://hollobit.tistory.com/trackback/1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adWrite Web의 2008 Web Predictions

시맨틱 기술의 적용, 웹 오피스의 흡수합병, 웹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평정,
온라인 광고 시장, 개방형 표준의 적용, 중국 기업의 성장 등이 주된 내용이네요.

2006년에 예측했던 2007년과 같이 exciting한 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큰 변화들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올해 초에 전망했던 발표자료입니다 - 2007년에는 모바일 웹이 뜰까 ?

조만간 작년과 마찬가지로 FutureCamp 2008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개최했던FutureCamp 2007에서의 전망이 적중률 95% 이상을 보였던 것과 같이 올해도 의미있는 전망들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벌써부터 부담이 되긴 하네요. :)

이외의 다른 예측들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씩 꼼꼼이 살펴 보시기들 바랍니다.

Top 10 Wireless Predictions for 2008 (InCode)
HDSPA의 본격화, 700Mhz 경매를 통한 이동통신 도매업자의 등장, 망개방을 통한 광고 기반 모델 등장, IP 기반 네트워크에서 품질로 인한 차별화, 무선 브로드밴드의 확산, P2P의 확산, 모바일 광고가 콘텐츠와 혁신을 주도할 것, 모바일 단말용 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시장이 개화될 것 으로 전망

The five top mobile and wireless stories of 2008 (PC World)
빠르고 값싼 무선인터넷의 보급으로 꿈의 유비쿼터스 시대가 2008년에는 정말로 오지 않을까 ?
로 시작해 와이맥스, 모바일 시장에서의 개방화,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들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Online Video Predictions for 2008 
120억 달러의 TV 예산이 온라인 비디오로 옮겨간다 ? 실제 내용을 보니 2007년 1월에 작성한 거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Mark’s List
IPR, 웹 어플리케이션, 멍청한 그린 IT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는데, 이 중에서도 소셜 네트워킹과 오픈 플랫폼, 웹 오피스 등의 연관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OS의 등장을 꿈꾸는게 재미있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Adam’s List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의 등장, Facebook이 mainstream이 될 것이라는 점, MS가 결국은 야후를 살 것이라는 것, 스타트업들의 합병이 있을 것이며, 이메일이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등을 전망

Technology in 2008 | Economist.com
slow, detach, openness 가 큰 흐름이 될 것이다고 전망.

Science Magazine의 Special Online Collection: Breakthrough of the Year 2007

Analyst predictions 2008
 

IDC Predictions 2008: The Post-Disruption Marketplace Takes Shape
아래의 한글 번역본 참조

Brightcove CEO-founder Jeremy Allairepredictions for the Internet TV landscape in 2008.
Audience Monetization, Contextual Publishing이라는 용어가 재미있네요.

107 Magazine Predictions for 2008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Download: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