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Camp'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3.13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4)
  2. 2008.02.16 Top 10 Mobile Web 2.0 Predictions for 2008 (2008년도 모바일 웹 2.0 전망) (10)
  3. 2008.01.23 FutureCamp2008 등록 페이지 open (1)
  4. 2008.01.18 FutureCamp 2008 참가 신청
  5. 2008.01.14 FutureCamp 2008 개최
  6. 2008.01.04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7. 2007.01.15 FutureCamp 2007 후기 (6)
  8. 2007.01.13 FutureCamp 후기 - 임시 테스트
  9. 2007.01.11 FutureCamp 배포 스티커
  10. 2006.12.21 unconference는 롱테일 컨퍼런스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
예전에도 풀브라우징과 관련된 논쟁(?)을 했었던 적도 있었고, 얼마전 FutureCamp 2008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지만, 아마 군불만 오래동안 지펴오다 사라질 용어 중 하나가 "풀브라우징"과 "풀브라우저"일 것이라 생각한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만 이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퓨처워커님도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군요. - 풀브라우저만 있으면 정말 다 되는거야 ?)

그런 면에서 휴대폰에도 풀브라우징 시대 도래, 예상 임팩트와 활성화를 위한 선결 과제 에서의 풀브라우징이란 용어가 조금 생뚱맞아 보이기도 한다. 뭔가 어색한 옷차림 같다고나 할까 ?

2. Gone with the WAP - 풀브라우징 X | 모바일 웹 브라우징 O

 이 예상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WAP의 시대는 가고
이와 함께 풀브라우징이라는 단어도 올해와 내년 정도까지만 사용되고,
"모바일 브라우징"이 궁극적인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WAP의 몰락과 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현재 풀브라우징이라는 용어는 "WAP+WEB"의 의미인데, 올해부터는 전도되어
"WEB"만 남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AP 기반의 브라우저 확장이 아닌
WEB 브라우저 기능만의 사용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브라우징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WAP 브라우징을 거의 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Webkit 렌더링 엔진이나 오픈소스 기반의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등이 보급되면서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성능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도 WAP과
WEB의 풀스펙을 모두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는 것이 결코 효과적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http://hollobit.tistory.com/131

"풀브라우징"이란 용어 자체가 "WAP" 브라우저의 기능에 "WEB" 콘텐츠도 브라우징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현하여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생성되었던 것인데, 최근과 같이 스마트폰 계열의 발달이 가속화되고, WAP 콘텐츠를 사용할 필요성이 점점 줄게 된다면 두개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브라우저는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이유는 사용할 필요성이 적기 때문이다.  피처폰에서야 제한된 범위에서의 풀브라우저는 효용성은 거의 없더라도 마케팅의 필요에 의해 근근히 명맥을 유지할 수는 있겠지만, 모바일에서의 웹 접근에 대한 이데아로서의 위치와 환상은 분명 깨질 것이다. 이런 현상은 Nokia N800, iPhone, Windows Mobile 계열의 단말들에서도 실제 볼 수 있듯이 WAP 브라우저를 사용할 일은 거의 없고, 거의 대부분 모바일 웹 브라우저의 기능을 더 필요로하고 요구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WAP 포탈에 접속할 때만 WAP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두번째 이유는 성능 이슈다. WAP 브라우저에 WEB 표준 지원을 위한 기능까지 모두다 구현해서 넣는다고 했을때, 과연 이것의 성능이 효과적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보면 명확해진다. 제한된 기능만 넣는다면 그것은 완벽한 웹 브라우저가 될 수 없는 것이고, 모두다 구현한다면 성능은 절반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번째 이슈는 효과적인 표준 지원 문제다. 유선에서의 브라우저 전쟁이 꽤 오랜 기간을 거쳐오면서 최근에 와서는 모질라로 대표되는 오픈 소스 진영과 마이크로소프트 IE의 싸움으로 대표되고 있다. 여기에 렌더링 엔진으로서는 오픈소스의 Webkit로 거의 대부분 통일(?)이 되고 있는 추세이니, 이런 오픈소스화의 방향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웹 표준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종합 SW로서의 브라우저의 기능을 모바일 분야의 전문회사가 따라가며 구현하며 경쟁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올해 초의 전망에서 풀브라우저의 명멸과 "모바일 웹 브라우저로의 통일"을 전망했던 것이기도 하다. 마케팅의 논리, 이통사의 입장을 제외한다면 "풀브라우저"를 고집할 필요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며,  사용자 입장에서 오히려 정말 중요한 것은 편리하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S: 이런 이유로 제안하고자 하는 것이 "풀브라우저"가 아니라 "모바일 브라우저", "풀브라우징"은 "모바일 브라우징"으로 용어 사용해보면 어떨까라는 것입니다. :)

참조:

신고

'Mobile Web 2.0 > W3C MWI'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4) 2008.03.13
W3C 행사 관련 기사 목록  (0) 2008.03.13
Trackback 3 And Comment 4

Top 10 Mobile Web 2.0 Predictions for 2008 (2008년도 모바일 웹 2.0 전망)

|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FutureCamp 2008에서 모바일 웹에 대한 10가지 전망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국내 시장에 국한된 전망이라기 보다는 해외 시장을
포함한 전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FutureCamp 2008에서의 발표 자료는 여기에 첨부하였습니다.

여기의 전망들은 과학적인 방법들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하게 개인적인 직관에서
의해서만 작성된 것으로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전망에 대한 다양한 논의는 언제든 환영하오니, 적극적인 댓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1. Touch Touch Web Go Go - 스마트 웹 터치폰의 확산

 가장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의 확산과 스마트 폰의 보편화,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웹 서비스의 활성화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모바일 웹 활성화의 가장 큰 장애는 요금, 정책 등의 문제도 있지만
사용자 측면에서 본다면 UI의 불편함도 큰 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통해
그 대세를 알수 있듯이, 터치 인터페이스을 채용한 스마트 폰, 그리고 브라우징 기능의
확장은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터치폰에 대한 경쟁 또한 핵심벤더들인 애플, 삼성, LG, Nokia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Gone with the WAP - 풀브라우징 X | 모바일 웹 브라우징 O

 이 예상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WAP의 시대는 가고
이와 함께 풀브라우징이라는 단어도 올해와 내년 정도까지만 사용되고,
"모바일 브라우징"이 궁극적인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WAP의 몰락과 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현재 풀브라우징이라는 용어는 "WAP+WEB"의 의미인데, 올해부터는 전도되어
"WEB"만 남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AP 기반의 브라우저 확장이 아닌
WEB 브라우저 기능만의 사용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브라우징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WAP 브라우징을 거의 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Webkit 렌더링 엔진이나 오픈소스 기반의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등이 보급되면서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성능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도 WAP과
WEB의 풀스펙을 모두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는 것이 결코 효과적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3. Walled garden vs. Open garden - 모질라, 안드로이드, 오픈소셜, 모바일OK

 모바일에서도 "개방화"의 물결이 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Open Mobile"을 위한
오픈 브라우저, 오픈 플랫폼, 오픈 OS, 오픈ID, 오픈 SNS, 오픈소스, 오픈 API 등의
많은 부분에서 기존과는 다른 "오픈"이라는 측면이 강조되고, 기존의 walled garden
모델과 경쟁하면서, 그 장점들을 활용하고자하는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웹 기능의 확장과 웹 표준 기반의 모바일 웹 응용들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웹 브라우저의 성능이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므로, 오픈소스 기반의 브라우저가
점차 대세가 될 것이며, 그 시금석이 올해 모질라 모바일의 활동 결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개방형 시도들이 시작되는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검토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중반 이후에 등장할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들이
얼마만큼 훌륭한지에 따라 오픈플랫폼의 파급력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모바일OK와 같이 표준 기반의 웹 콘텐츠 환경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며
본격적으로 콘텐츠와 응용들이 등장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Mobile UX revolution -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한해

 1)번 항목과 연관되는 것이기도 합니다만, 효과적인 모바일 User Experience를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더욱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에 이어
윈도우 모바일 7에서의 터치 인터페이스와 모션 기능, 그 밖에 다양한
새로운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 기술들이 연구되고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면UI, 동작UI, 응용UI, 음성UI, 멀티모달 등 많은 분야에서도 보다 컨버전스 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시도가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휴대폰의
이동성을 잘 활용하는 획기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한두개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여기에 모바일 위젯, 모바일 AJAX 와 같은 인터페이스 기술도 자리잡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5. The Discovery of Mobile Ads/Search – 모바일 검색/광고의 시작

 모바일 웹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수익모델의 창출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출발점은 기존 인터넷에서와 마찬가지로
검색을 통한 활용도 증대와 이를 이용하는 광고 모델에서 등장할 것이며,
이런 준비작업을 지난 몇년간 해왔으므로, 인프라가 성숙된 일본을 시작으로
모바일 검색과 광고의 실질적인 사례들이 나타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다양한 모바일 광고 회사의 성장과 국내 NHN, DAUM 에서의 모바일 광고 준비
움직임에서 보듯, 올해는 본격적인 모바일 검색/광고의 시작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6. Mobile Video & UGC, IPTV – 모바일 UGC

 모바일 비디오와 UGC, IPTV의 결합이 시작되면서 좀더 유연한 콘텐츠 생산과 소비경로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에서의 유튜브가 모바일 환경에서의 기존
오디오/비디오 콘텐츠 소비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을 보여준 것처럼, 이런
결합의 방식은 좀더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노키아의 OVI에서와
같이 PC, 모바일의 다양한 디바이스위에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모바일 웹은 하나의 역할을 잡아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7. Socializing Mobile software – facebook, MIXI …

 소셜 네트워크가 단순한 하나의 응용이 아니라, 다양한 개인정보와 관심사항들을
연계해주는 매개체이자 플랫폼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모바일도 하나의 단말환경으로서
붙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에서 응용으로 facebook 응용이 많이 활용된다는
점은 그런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단말의 이동성이라는
특징을 활용한 위치기반의 응용을 활용하는 시도는 또다른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모바일 응용들에 이런 사회적 특징들을 결합시켜나가는
맹아적인 모습을 만드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8. Trying Mobile Mashup 

 모바일 매쉬업은 시도는 되겠지만,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기까지는 2-3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기존 매쉬업 응용을 모바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들과 모바일 환경을 위해 매쉬업 응용을 손쉽게 만들도록
하기 위한 시도, 모바일 전용 매쉬업 응용, 텔레포니와 위치정보를 활용한
시도들이 늘어나면서 모바일 매쉬업의 기틀을 만드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9. Ubiquitous Web Caching (Nokia OVI)

 "유비쿼터스 웹 캐슁"이라는 용어로 만들어 봤습니다만, 다양한 단말에서
공통으로 콘테츠와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도들이 시작되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Nokia의 OVI도 그렇고, 모질라의 Weaver도 그렇고
더욱더 다양한 단말사이에서의 seamless한 공통활용의 요구가 늘어나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한 기술과 서비스들이 계속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는 오프라인 웹 어플리케이션 기술도 포함되며, 유무선, 네트워크의
종류, 네트워크 연결 유무에 상관없이 응용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등장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10. The appearance of Mobile Web ecosystem

 가장 중요한 방향으로 단순한 모바일 웹 콘텐츠 하나를 활용하는 형태에서 발전하여
모바일 웹 생태계를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즉, RSS 채널을
구독하고, 관련 페이지를 모바일 단말에 맞게 브라우징하고, 광고를 보고,
해당 광고를 이용해 쇼핑을 하고, 검색을 하고, 친구들에게 그런 내용을 알리고
하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생활과 결합되는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시작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기타 부록들 
기타 10대 전망에는 포함하지 않았지만, WI-Fi 기능을 내장한 단말이 확산됨에
따라 사용자의 네트워크 선택권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함께
모바일 웹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 웹 보안 문제 이슈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의 정치상황 변경에 따른 변수
정통부의 해체와 2MB의 삽질형 경제 원칙에 따라 앞으로 한국에서의 인터넷과 IT 산업의
발전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조금 무식한 규제 완화 정책 방향으로 국내 모바일 산업이
폐쇄성을 벗고 우연하게 개방되는 코믹한 일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 참고 자료
참고자료로 예전에 올렸던 2008년도 웹에 대한 전망 참고 자료들을 함께 보시면
도움이 좀더 되실 것입니다.

http://hollobit.tistory.com/114



신고
Trackback 7 And Comment 10

FutureCamp2008 등록 페이지 open

|
FutureCamp 2008의 등록 신청 페이지가 오픈 되었습니다.

국내 어디에서도 이런 전문가들을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무려 18명의 국내 최고의 웹 전문가를 만나시게 됩니다.

그리고 오직 200명에게만 선착순으로 참석의 기회가 제공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참가 등록 신청: http://www.onoffmix.com/e/channy/67 

상세 프로그램 

일정

행사 내용

발표자

~09:50

등   록

Session 1 : 플랫폼과 디바이스 (Moderator: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10:00~10:10  소셜 웹 플랫폼 전망
 조산구(KT)
10:10~10:20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플랫폼 전망  한재선 (NexR)
10:20~10:30  모바일 웹 전망
 전종홍(ETRI)
10:30~10:40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황병선(Futurewalker)
10:40~10:50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김지현(다음커뮤니케이션)
10:50~11:2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1:20~11:30 휴식
Session 2 : 웹 서비스 전망 (Moderator: 김창원 - TNC ) 
11:30~11:40  웹 오피스 서비스 전망  박재현(ThinkFree)
11:40~11:50  국내 위젯 시장 미리 보기  표철민(위자드웍스)
11:50~12:00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검색, 광고, SNS)  류중희(Olaworks)
12:00~12:10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전병국(검색엔진마스터)
12:10~12:20  매쉬업 트렌드  정진호(Yahoo!Korea)
12:20~13:0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3:00~14:00 점심식사
Session 3 : 블로그와 오픈 문화 (Moderator: )
14:00~14:10  블로그계의 두 가지 버즈워드  노재성(zSoup)
14:10~14:20  노매드 웹  김중태(마이엔진)
14:20~14:30  오픈소스 전망  권순선(NHN)
14:30~14:40  책 2.0
 장효곤(이노무브 그룹)
14:40~14:50  오픈 문화와 저작권
 윤종수 (크리에이티브커먼즈 코리아)
14:50~15:30 자유 토론 (청중과 질의 응답 등...)
 사회자
15:30~16:00 폐회
신고
Trackback 3 And Comment 1

FutureCamp 2008 참가 신청

|
2월1일 무료 행사로 열리는 FutureCamp 2008의 참가신청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다음, NHN, 야후,  레뷰 등에서 경품 제공을 약속하고 있고,
국내 최정상급 웹 전문가들의 전망 이야기들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많은 꼭 위키 페이지에 사전 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http://barcamp.org/FutureCamp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0

FutureCamp 2008 개최

|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FutureCamp 2008을 개최합니다.

Barcamp와 같이 누구든 참석하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이 모여서
2008년 이후를 점검해보는 자리를 가지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일시 : 2008.2.1
장소 :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빌딩 17층 대회의실

위키페이지: http://barcamp.org/FutureCamp

2008년 전망에 대해 말하실 분들은 위키페이지에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Mobile Web 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FutureCamp2008 등록 페이지 open  (1) 2008.01.23
FutureCamp 2008 참가 신청  (0) 2008.01.18
FutureCamp 2008 개최  (0) 2008.01.14
gmail 홈페이지에서  (3) 2008.01.10
Windows Mobile 7.0  (0) 2008.01.09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0) 2008.01.04
Trackback 0 And Comment 0

국내외 웹과 인터넷, 모바일 기술 관련 2008년 예측들

|
ReadWrite Web의 2008 Web Predictions

시맨틱 기술의 적용, 웹 오피스의 흡수합병, 웹 서비스 플랫폼 시장의 평정,
온라인 광고 시장, 개방형 표준의 적용, 중국 기업의 성장 등이 주된 내용이네요.

2006년에 예측했던 2007년과 같이 exciting한 면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큰 변화들은 어느 정도 정리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올해 초에 전망했던 발표자료입니다 - 2007년에는 모바일 웹이 뜰까 ?

조만간 작년과 마찬가지로 FutureCamp 2008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작년에 개최했던FutureCamp 2007에서의 전망이 적중률 95% 이상을 보였던 것과 같이 올해도 의미있는 전망들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벌써부터 부담이 되긴 하네요. :)

이외의 다른 예측들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씩 꼼꼼이 살펴 보시기들 바랍니다.

Top 10 Wireless Predictions for 2008 (InCode)
HDSPA의 본격화, 700Mhz 경매를 통한 이동통신 도매업자의 등장, 망개방을 통한 광고 기반 모델 등장, IP 기반 네트워크에서 품질로 인한 차별화, 무선 브로드밴드의 확산, P2P의 확산, 모바일 광고가 콘텐츠와 혁신을 주도할 것, 모바일 단말용 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시장이 개화될 것 으로 전망

The five top mobile and wireless stories of 2008 (PC World)
빠르고 값싼 무선인터넷의 보급으로 꿈의 유비쿼터스 시대가 2008년에는 정말로 오지 않을까 ?
로 시작해 와이맥스, 모바일 시장에서의 개방화,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들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Online Video Predictions for 2008 
120억 달러의 TV 예산이 온라인 비디오로 옮겨간다 ? 실제 내용을 보니 2007년 1월에 작성한 거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Mark’s List
IPR, 웹 어플리케이션, 멍청한 그린 IT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는데, 이 중에서도 소셜 네트워킹과 오픈 플랫폼, 웹 오피스 등의 연관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OS의 등장을 꿈꾸는게 재미있네요.

Mashable’s 2008 Predictions: Adam’s List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의 등장, Facebook이 mainstream이 될 것이라는 점, MS가 결국은 야후를 살 것이라는 것, 스타트업들의 합병이 있을 것이며, 이메일이 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 등을 전망

Technology in 2008 | Economist.com
slow, detach, openness 가 큰 흐름이 될 것이다고 전망.

Science Magazine의 Special Online Collection: Breakthrough of the Year 2007

Analyst predictions 2008
 

IDC Predictions 2008: The Post-Disruption Marketplace Takes Shape
아래의 한글 번역본 참조

Brightcove CEO-founder Jeremy Allairepredictions for the Internet TV landscape in 2008.
Audience Monetization, Contextual Publishing이라는 용어가 재미있네요.

107 Magazine Predictions for 2008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Download: Top Ten predictions for security threats in 2008. (PDF)

Nostradamus and Web Analytics - 2008 Predictions! 

Outlook 2008: No Worries (eWeek channel insider)
10 Technologies and 20 Vendors You Should Know for 2008
 
Top 10 Business Drivers for 2008
Five Predictions for 2008

A Dozen Predictions for 2008

Linthicum’s SOA Predictions for 2008

8 Predictions for Macworld 2008
 

Web 2.0 Predictions for 2008

2008 Mobile Predictions 

Predictions 2008

한글로 번역되거나 국내에서의 전망들로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아듀! 2007 오피스, 기대되는 2008 오피스
개인오피스에서 웍스페이스로의 전환, 웹 오피스에서 모바일 오피스로의 진화, 온오프라인 연동의 가속화, M&A의 가속화, 국내 웹 오피스 시장의 본격화를 꼽았네요. RWW에서는 웹 오피스 업체가 조만간 큰 업체에 흡수합병 되지 않을까 전망했는데, 이것도 함께 살피면 재미있을 듯..

2008년 웹 분야의 주요 사건 예상해 보기
앞에와 마찬가지로 씽크프리 박재현 이사님의 예측. 모바일 웹에서의 킬러 어플리케이션의 등장, 네이버와 안티 네이버의 양극화, 웹 오피스의 본격화, 시맨틱 웹의 보편화 등을 꼽으셨네요. 근데 FutureCamp에는 오실꺼죠 ? :P


웹 2.0 선도할 2008년도 e-commerce 업계의 변화
소재 고갈로 인한 웹 2.0의 고통, 온라인 쇼핑몰 성장세의 둔화로 대표되는 업계가 2008년에 어떻게 변할지....

한국 블로그의 현황과 전망 - 2008년도 Blogosphere 전망
블루문님의 전망. 블로그 영향력의 확대, 엔터프라이즈에서의 블로그 도입 확산, SNS나 커뮤니티와는 별개로 존재를 강화, 포털과 블로거의 갈등 지속, 이렇게 4가지를 전망했는데, 1번과 3번은 동의하지만, 2번은 국내에서는 시도는 하겠지만 결론은 힘들지 않을까 예상되네요

IT 수다떨기 :: 2008 국내 IT 시장 전망은?
IDC Korea의 한국 IT 시장 전망의 펌글..

2008 세계 IT 시장 전망 - IDC

NIA에서 번역한 IDC 2008년도 전망 보고서 - "모든 것의 서비스화", 소셜 네트워킹의 기업 도입, 웹 모바일 단말의 홍수로 인한 모바일 인터넷의 확산, 산업부문 및 공급업체간 컨버전스의 강화 등을 전망

2008 Web 예측 : ReadWriteWeb

1월4일에 추가한 내용

2008년 Web Trends
다양한 글들로부터 추출 정리한 내용이 볼만합니다. 내용 정리시 참조한 링크들은 아래에...


1월3일에 추가한 내용

2008년 10대 예상 - Matt Rosoff ( CNET News.com )
2007년 12월의 불황을 이용하여 2008년의 10대 예측을 해보기로 하자.

2008년 웹 2.0 트렌드 - ZDNet Korea의 Rafe Needleman ( CNET News.com ) 기사 번역본

광고주에게는 확실하게 소비자들에게는 잠재적으로, 광고는 보다 가치가 커지고 있다. 이것이 하이퍼타깃에 의한 방식으로 얻어진다.


2008년의 테크놀로지 혁신 예상들

CNET News.com은 테크놀로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에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2008년에 가장 중요한 혁신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몇몇 기업은 자연스럽게 시장에 출현해 성장이 두드러질 것 같은 기술과 트렌드를 자신들의 사업계획에 이미 깊이 반영했다.


2007년 소프트웨어 업계 결산 및 2008년 전망

2008년의 화두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는 "휴대성"이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 등 세계적인 회사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하나같이 휴대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 작고, 더 빠르고,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의 개발", IT 업계의 2008년을 한마디로 요약한 문구라 할 수 있겠다. @


CNET 전망! 2008년 미리보는 IT시장「5대 빅이슈」
구글의 절대권력과 애플의 업데이트 정책 외
 



신고
Trackback 2 And Comment 0

FutureCamp 2007 후기

|

이제야 좀 자리를 잡고 앉아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참석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좀더 함께 호흡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을 많이 만들고자 하였으나,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자리였습니다.
 
어제의 퓨처캠프는 지난 바캠프의 장점을 살리며, 몇몇 단점을 극복하고자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했었지만, 절반의 성공과 함께 또다른 고민들을 하게 한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우선 행사 사진들부터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인 다역을 하다보니, 나머지 많은 분들의 사진들을 찍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 행사장과 행사 참여자

 - 먼저 행사장은 서울대학교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에서 훌륭한 장소를 후원해주셔서 편안하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암연구센터의 이건희 홀은 세미나 장소로는 훌륭한 장소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총 참여자는 원래 대기자를 포함하여 80명 정도였으나, 막상 당일에 사정상 참석을 못하신다고 알려주셨던 다섯분 정도를 제외하고, 사전 연락이나 불참 통보를 하지 않으시고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이 20여명 정도 되었고, 실제 참석하신 분들은 50여명 정도였습니다.
 - 자발적인 행사라 하더라도, 참석 여부에 대한 사항들은 사전에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변동사항을 통보하여 주셔야 하는 것임에도, 그러지 않으셨던 분들께는 다음 행사 참석에 대한 페널티와 같은 것이 부여되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는 신뢰인데, 이런 신뢰가 깨진다는 것은 치명적인 문제라 생각됩니다.

2. 주제 발표와 세션 진행

 - 이번에는 지난 번의 바캠프에서의 경험으로, 멀티 트랙으로 구성하지 않고, 단일 트랙으로 계획을 잡아 진행을 하였었습니다만, 발표 시간 등이 지나치게 초과되고 지연되어 중요한 토의들을 하지 못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진행하게 되는 치명적인 단점들이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 우선 발표자 분들에게 10분이내라는 발표 시간 제약에 대한 공지가 제대로 안되었었고, 또 실제 발표과정에서 시간에 따른 조정이 제대로 되지 못해 충분한 Q&A를 하지 못했다는 문제가 있었고
 - FutureCamp에서의 발표 주제 또한 가능한 "예측"에 대한 것들에 초첨을 맞추고 미래를 전망하고 그 방향에 대한 논의들을 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었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던 주제들도 많이 있었고, 이런 이유로 "전망"들로 집중하기 어려웠으며
- "짧은 발표, 긴 토론"이라는 세션 구성 계획과는 달리 "긴 발표, 짧은 토론"이 되어버려 많은 깊은 이야기들을 나누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시간지연으로 5분씩만 발표를 하게 되었던 마지막 세션에서의 발표들이 전달력과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이 이었던 것 같습니다.
- 결국 차기 행사 시에는 좀더 세션 시간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방안들이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박님의 노래방 메카니즘식 제안도 좋은 아이디어가 될 것 같습니다 흐흐)

3. 2007년에 대한 전망들

 - 전체 발표 내용과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총괄적인 주제들을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10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고, 이 10가지 주제들이 2007년도의 모습을 결정하는 핵심 주제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동아빠님의 노트 참조)

   1) 모바일 웹
   2) RSS와 정보 유통
   3) 검색 시장
   4) 벤처와 VC
   5) 언론과 미디어
   6) 게시판의 변신
   7) 롱테일 이코노미
   8) OpenID와 Identity Management
   9) 새로운 웹 표준과 UI
   10) 집단 지성과 사용자 참여, 사회적 영향력

4. 발표 자료들

 발표자료들과 후기들에 대해서는 FutureCamp 페이지를 이용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 발표자료와 후기들은 모두 이곳에 링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플러그에이드를 통한 양방향 트랙백 테스팅을 통한 후기 공유 기능도 국내 최초로 시험을 해보고 있습니다. :)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5. 총평

 비록 위에 반성에 가까운 내용들을 많이 적긴 했지만, 그것은 행사를 준비했던 사람의 입장에서 적었던 내용이기에 그렇다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사에 대한 총평은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unconference 형태의 행사는 지속적으로 계속 자주 열려야 하며, 이런 경험과 노하우들이 쌓이면서 우리나라의 자발성과 창조성이 무럭무럭 싹트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겨우 두번째 씨를 뿌린 것이죠. :)
 아무쪼록 행사를 위해 고생하셨던 많은 분들과 행사에 참석하여 들어주셨던 분들, 그리고 행사에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기 위해 많은 시간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자료를 준비하셨던 분들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행사를 위해 음으로 양으로 후원을 해주셨던 많은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ime 지에 나왔던 것처럼, 2007년 한국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 입니다.
 
 
신고
Trackback 3 And Comment 6

FutureCamp 후기 - 임시 테스트

|
FutureCamp가 열리고 있습니다. 후기들은 여기에서 모았으면 합니다.
신고
Trackback 2 And Comment 0

FutureCamp 배포 스티커

|

 13일 토요일에 열리는 FutureCamp에서 그래도 스티커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아 급하게 디자인해서 만들어 본다고 만들어 봤습니다. 2가지 모양을 만들어 봤는데, 실제로는 빨간색이 좀더 이쁘게 나오는 것 같더군요.

 애초 생각은 자석 스티커를 만들어 배포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시간이 촉박해서 일단은 차량용 코딩 스티커만 몇개 만들어 배포를 하고, 다음 행사 때에나 자석 스티커를 만들어 배포해야겠습니다. :)

 i love web 2.0

I love web 2.0

어떤게 더 마음에 드시나요 ? 둘다 별로라면 답을 안주셔도 됩니다. :P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0

unconference는 롱테일 컨퍼런스

|

2006년 말에는 BarCamp SeoulTagDay 그리고 Korea Web Standard Day 등 다양한 형태의 unconference 형태의 세미나가 열렸던 해였습니다. 덕분에 FutureCamp 같은 신년 행사도 열릴 예정이구요. 이를 통해 많은 새로운 숨은 인재(?)들을 만날 수 있었고, 또 많은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던 자리들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BarCamp Seoul

FutureCamp 2007 Seoul


최근 롱테일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결국 이런 컨퍼런스 형태가 결국 롱테일 컨퍼런스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

다시 말해, 보통의 일반적인 세미나 형태들은 전문 발표자를 섭외하여 발표를 의뢰하고, 이것을 들으러 많은 사람들이 오는 방식이었죠. 이런 방식으로 진행이 되다보면, 극단적인 파레토의 법칙처럼 되죠. 즉, 주최측에서는 흥행을 위해 검증된 발표자나 강사를 선발할 수 밖에 없고, 결국 발표를 잘하는 몇몇 사람들에게 많은 세미나들이 집중되는 현상이 생길 수 밖에 없죠.

그러나 unconference 형태를 하게 되면, 자유롭게 누구든 자신의 생각과 실력을 뽐낼 수 있고, 공평하게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에 롱테일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죠.

앞으로도 국내에서 이런 컨퍼런스 형태들이 보다 많이 열릴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파레토와 롱테일이 경쟁하며 발전하듯이 말이죠.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