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들었던 flip card의 한글 버전을 W3C 대한민국 사무국에서 만들었던 것이 있는데, 그 기억이 나네요.
http://www.w3c.or.kr/Translation/mwbp_flip_cards/
대구/경북지역 및 부산지역에 계신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서울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MobileWebAppsCamp를 개최하는 것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5월 23일(금) 오후 6시-9시. 5월 24일(토) 오후 1시-6시. 장소 : 부산멤버십 (범내골 삼성전자 건물 2층~5층) 부산멤버십에서 Opening Day가 열립니다. 오셔서 멤버십도 구경하시고~ 여러가지 우수과제 전시해놓은것들도 구경하시고~ 재미있는 행사에도 많이많이 참가해주세요 ^-^ 지하철 1호선 범내골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앞에 있습니다 ^-^! 시간 꼭 비우시고~!! 많이 와주세요 ^-^
디자인로그님의 글을 보고나니, LGT의 최근의 행보를 블루오션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도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무선인터넷을 바라보는 시각은 모두 레드오션의 시각으로 바라봤었으니까 말이죠.
- 옐로 테일의 To-Be 전략 캔버스
[출처] [도서요약] 블루오션 전략|작성자 이리
Tags: 모바일웹, Mobile Web, Mobile Web 2.0, 블루오션, Blue ocean, 아이폰, iPhone, LGT, OZ, android,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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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국내 후발 이통사인 LGT의 거침없는 도전과 귀속그룹인 LG그룹의 그룹차원 경영혁신 과정을 통해 비즈니스 성공 전략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목전의 이익보다는 고객 또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브랜드 개발 및 서비스 특화 그리고 경영혁신으로 승화 시켜가는 과정을 통해 기업의 사활을 좌우할 수 있는 골든키를 만들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새삼 깨달고 있다. 이윤추구의 조직인 기업이 수익적인..
A사를 다니며, B사의 유무선 서비스를 준비중이었던 2007년 중순. 유무선 서비스를 만들었어야 했기에, 모바일에 대한 갖가지 자료를 탐독하던 때였다. 그때 눈에 띄던 용어 - 풀브라우징. 말은 좀 이상하지만..(꽉찬 브라우징이야? 뭐야?) 모바일 화면에서 온라인 브라우저와 동일하게 웹서핑을 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것이었다. but 핸드폰 방향키의 압박과 작은화면 (240*320)은 정말 다급한때가 아니면 사용을 거의 안하게끔 했다. (영화예매, 취..
제품의 출시를 이렇게 기다려 본 폰도 드문 것 같다. 오즈에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컷던 때문이다. 어제 오즈의 요금이 확정됐다. 기본적인 윤곽은 필자의 이전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1G 월정액 6000원, 무제한 일정액 1000원, 9월까지 적용되는 한시적 요금제로 9월까지는 월 6000원으로 무선 데이터을 무제한 이용하는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류 요금 내용 무한 자유 요금제 월 6000원 인터넷 검색 무제한 이용 1일 요금제...
MobileWebAppsCamp 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 준원 -
저도 우리나라 삼성 엘지 등등의 기업들에서 나오는 핸드폰에 재대로 된 임베디드 s/w를 개발하여 넣었으면 합니다.
LGT가 선방하기 위해서... 마케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청소년들이 게임하나 받을때 WAP에 접속하면 몇천원들죠....^^
그러니 부모들한테... 이걸 사주면 속썩일 걱정안해도 된다고 마케팅을 하는게 어떨지..
그럼 좋을 것 같은데...
중요한 것은 아직도 일반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것...
뭔가 이슈화가 될 만한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모바일이나 웹을 하는 사람들이 아닌... 일반 소비자입장에서
유용한 측면.... 을 강조하고 좋다는 평가가 입소문날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보는 것이... 집단지성(?)으로....????
"무선인터넷을 소비자와 콘텐츠 제공업체에 전면 개방합니다. 앞으로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은 지금처럼 LG텔레콤의 초기 화면에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PC로 일반 인터넷 검색을 하듯이, 휴대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 원하는 웹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3G 시장에 대해서는 불분명한 미래를 갖고 있는 LGT의 입장에서는 한번 해볼만한 도전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런 도전 덕분에 국내 시장이 진일보할 수 있다면 분명 기뻐해야 할 일이겠죠.
관련: [u미디어포럼] 모바일과 인터넷의 아름다운 만남
LGT의 계획을 요약한다면 풀브라우징을 위한 단말과 풀브라우징을 위한 요금, 그리고 적절한 망개방 조치를 취하면서 여기에 관심을 갖는 가입자들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죠. 결국 모바일 웹을 통해 차별화 전략을 갖겠다고 하는 것인데, 이런 전략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관건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풀브라우징은 WAP 브라우징과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함께 사용한다는 의미이므로, 모바일 브라우징이라는 용어로 정정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드렸었으므로, 조금은 의도적으로 모바일 웹 브라우징이라는 용어로 변경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 피지도 못하고 시든 꽃이여 - 풀브라우징
1) 얼마나 사용자 마음에 들고, 효과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브라우저가 있는가
2) 이러한 모바일 브라우저 기능을 탑재한 적절한 단말이 제공되는지
3) 모바일 브라우징 사용에 부담없고 신뢰할 수 있는 적절한 요금제가 제공되는지
4) 모바일 브라우징과 관련된 망 개방 이슈들 : 초기화면 개방, 인터페이스 개방 등
LGT의 전략은 이런 기본적인 관건들을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마 많은 분들도 이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하겠죠. 이런 문제들이 해소되면 분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지만, 과연 이것만 해소가 되면 정말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에 여기에 덧붙혀 필수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슈들도 함께 다뤄야한다고 봅니다. 현재는 큰 이슈로 부각되지 않고 있지만, 1차적인 이슈들이 사그라들때면 다음과 같은 이슈들이 2차적인 이슈로 분명히 부각될테니까 말이죠.
1) 표준: 표준 기반 콘텐츠와 상호호환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모바일OK 및 모바일 웹 표준화 이슈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브라우징이 활성화되었다고 해도, 실제 콘텐츠를 제대로 볼 수 없다면 문제겠죠. 앞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ActiveX로 도배되어 있는 한국의 콘텐츠 환경과 비표준 콘텐츠 투성이인 한국의 콘텐츠 환경과 마인드를 바꾸지 않고서는 외국의 콘텐츠나 쓰는 환경 정도로 될 수 밖에 없죠. 아무것도 못하고 콘텐츠가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그런 환경을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 인터넷에서는 하나의 콘텐츠만 만들면 PC건 MAC이건, 어떤 통신사를 쓰건 문제없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표준에 기반해 콘텐츠를 만들고, 누구든 만들수 있고, one source multi use가 가능해야지만 진정한 콘텐츠 비즈니스가 가능할 수 있겠죠.
2) 브라우저: 웹 표준과 다양한 웹 기술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브라우저
표준 기반의 콘텐츠들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모바일 브라우저가 웹 표준과 웹 기술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AJAX 나 위젯 관련 동향들도 그렇고 데스크탑 환경과 보조를 맞추는 형태로 표준들은 지원하고 그런 응용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것입니다. (참고: 모질라 커뮤니티 미팅 후기)
3) UX: 편리한 모바일 브라우징 인터페이스
아이폰 이후에 터치스크린 채용이 붐이 되었다고 할 수 있죠. 그것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보여준 편리함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과거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식으로 편리하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터치 인터페이스가 제공하기 때문인 것이죠. 그리고 그런 편리함은 바로 모바일 브라우징의 편리함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구요. 이른바 피처폰에서의 현재의 브라우징 인터페이스는 “마우스 없는 PC”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리 성능 좋은 PC라 하더라도 마우스 없이 제대로 쓰실 수 있으세요 ? 그렇기에 보다 다양한 모바일 브라우징 인터페이스에 대한 시도들이 등장해야 모바일 브라우징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에 등장하는 햅틱과 윈도우 모바일에서의 시도는 이런 일환으로 봐야 하겠죠.
3) 콘텐츠: 모바일로 접속 가능한 유용한 콘텐츠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는 굳이 안드려도 되겠죠. 유용하고 쓸만한 콘텐츠가 많아야 사용자들이 사용할 테니까 말이죠.
4)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는 결국 유선 인터넷과 웹이 발달할 수 있었던 것이 웹 어플리케이션이 있었기 때문인 것처럼, 모바일에서도 다양한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들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런 이슈들에 대해서는 쓸만한 모바일 브라우저가 탑재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을 사용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브라우징이 가능한 모바일 단말(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국내 사이트를 브라우징 해보려고 해도 제대로 접속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는 것이죠. 게다가 상거래 같은 것은 아예 꿈도 못꾸고 말이죠. ActiveX로 떡칠되어 있는 한국의 문제 때문에 말이죠. 결국 이런 표준과 호환성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고서는, 모바일 단말이 모두 MS의 윈도우를 탑재한 UMPC로 바뀌어지만 국내 콘텐츠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한계를 갖고 있는 것이죠.
결국 산너머 산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W3C와 국내의 모바일 웹 2.0 포럼 등이 하고 있는 "MobileOK"라는 이름의 모바일 웹 표준화 작업이 분명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파수는 기술, 산업, 돈, 문화, 그리고 힘이다” 란 말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모바일 환경에 대해서 많은 의문을 갖고 있다. 그것은 공공자원인 주파수를 국가가 특정 기업에게 사용권을 빌려주었을 뿐인데, 그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 걸쳐 독점적 지위를 강화하고 있는 현실은 극복되어야 한다고 본다."
누군가의 말처럼 모바일 시장에는 진정 근본적으로 많은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모바일 인터넷과 모바일 웹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LGT와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정책들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차세대 비즈니스를 고민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도 함께 필요하고, 위에서 말했던 2차적인 이슈들에 대한 대비도 지금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모바일 웹과 데이타 시장의 미래가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관련: 삼성경제연구원 - 모바일 웹 2.0 시대의 시장변화와 전망
LG경제연구원 - 모바일 비즈니스의 최근 트렌드
PC통신이 폐쇄망에서 짭짤한 콘텐츠 판매에만 열을 올리다,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터넷에 밀려 망했던 과거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현재의 짭짤함을 포기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려고만 한다는 것은 미래를 포기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 한주간의 이슈 - LGT, 터치웹폰, LH3200, 모바일 브라우징, 저렴한 요금 (3) | 2008/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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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T의 모바일 인터넷 개방이 옳다 (5) | 2008/03/22 |
| "모바일 풀브라우징과 웹 표준화 논쟁" 유감 (7) | 2007/02/27 |
터치스크린은 화면을 건드려 원하는 지점을 가리키는 입력장치이다. 키오스크와 몇몇 노트북 컴퓨터에서는 직접 손으로 짚고, PDA와 몇몇 노트북 컴퓨터에서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하여 정확히 가리킨다.(Source From : 위키백과)Touch Screen기술적으로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Palm을 비롯한 모든 PDA는 기본적으로 Full Touch Screen 기술이 적용되어 왔고, 핸드폰에서도 Full은 아니지만 초코렛폰을 비롯하여 Key Pa...
요즘 터치가 대세입니다. LG는 아예 CYON의 슬로건을 "Touch The Wonder"로 바꾸었고, 삼성전자도 피드백 기능을 추가한 전면 터치폰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온통 안동 찜닭집 처럼 우르르 몰려가는 이유가 아이폰 때문이라는 것은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혹자는 '원래 시장에 터치 폰이 나올 시점이었고 우연히 아이폰이 먼저 나왔을 뿐' 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 지만 , 글쎄요 … 터치가 최근에 새로 개발된 기술도 아니고 아이폰 출시 후 부..
지난 해 1차, 2차에 이어 올해 4월2일에 제3차 MobileWebAppsCamp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개방이냐 폐쇄냐”라는 큰 주제를 갖고 각 세부주제들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그 첫번째로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를 할 생각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를 비롯하여 위피, 티팩, 모바일 리눅스 등 미래의 모바일 플랫폼의 모습이 어떻게 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혹 발표 의향이 있으신 분은 등록 페이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J
참가신청은 http://mobilewebappscamp.com/ 행사 참가 신청 페이지에 등록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선착순 100명)
주: 현재 장소는 100명 규모로 SKT 그린 빌딩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만, 인원이 많아질
경우에 분당의 TTA 대회의실(250명)로 변경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니 참석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미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2. Gone with the WAP - 풀브라우징 X | 모바일 웹 브라우징 O이 예상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WAP의 시대는 가고
http://hollobit.tistory.com/131
이와 함께 풀브라우징이라는 단어도 올해와 내년 정도까지만 사용되고,
"모바일 브라우징"이 궁극적인 방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WAP의 몰락과 웹으로의 복귀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현재 풀브라우징이라는 용어는 "WAP+WEB"의 의미인데, 올해부터는 전도되어
"WEB"만 남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WAP 기반의 브라우저 확장이 아닌
WEB 브라우저 기능만의 사용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는
아이폰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듯이, 웹 브라우징이 정상적으로 된다면
WAP 브라우징을 거의 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Webkit 렌더링 엔진이나 오픈소스 기반의 모질라 모바일 브라우저 등이 보급되면서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성능이나 효율성의 측면에서도 WAP과
WEB의 풀스펙을 모두 지원하는 브라우저라는 것이 결코 효과적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무선 콘텐츠 환경을 고려할 때 참조할만한 지침이 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