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경찰 처벌, 이명박 퇴진"
어제 새벽 두시까지 인터넷 중계를 보다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기사를 보니 가관도 아니더군요.
정말 10년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니 그보다 못합니다.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이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 똑같은 5월의 모습이고, 동일한 집권세력의 모습입니다.
1980년으로부터 28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국민을 물로 보고, 지를 위한 악세서리 정도로 생각하는 이명박과 강부자 내각, 한나라당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미래가 심히 염려됩니다.


멀리 중국에 가서는 좋아하지도 않는데 지진난 곳에 찾아가 쌩쇼를 하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제발 우리 이야기 좀 들어달라는 국민들에게 물대포와 군화발을 날리는 인간을 도저히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국에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바일 쪽 이야기를 쓴다는 것이 정말 낯간지러운 일이며, 서글픈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의 민주주의적 권리도 보장되지 않는 나라에서 과학과 기술의 미래를 이야기한다는 것이 웃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이 어디 소고기 문제 하나 뿐이겠습니까 ?
이제 지방의회부터 국회, 대통령까지 모두 장악한 한나라당과 감사원, 검찰, 경찰, 국정원까지 모든 권력을 동원하면서, 모든 산하기관들에 대한 초법적 물갈이도 나서며, 방통위를 통한 언론방송 장악과, YTN/KBS 등에 대한 낙하산 인사 투여와 장악, 뒤를 이어 공교육 황폐화, 공기업 민영화,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등을 통해 국민을 사지로 몰아 넣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명박이 물러나기 전까지는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는 중단하는 것이, 현 시국을 살아가는 지식인의 최소한의 저항이라는 생각이 들어 시행합니다.
이명박 퇴진 전까지는 모바일에 대한 주제로의 블로깅을 중단하겠습니다.
방문 하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촛불이 있는 곳에 몸은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마음만은 늘 그곳에 함께하고
있다고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국민을 위할 대통령에게 국민의 권리를 위임한 것입니다. 만약 어떤 자든 위임받은 권리를 남용하여 권리의 원천인 국민에게 해를 가한다면, 그 계약관계는 원천 무효가 되는 것이며, 반드시 소환되어 다시 임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 이것이 민주주의의의 원칙입니다.
어제 새벽 두시까지 인터넷 중계를 보다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기사를 보니 가관도 아니더군요.
정말 10년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니 그보다 못합니다.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이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 똑같은 5월의 모습이고, 동일한 집권세력의 모습입니다.
1980년으로부터 28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도 국민을 물로 보고, 지를 위한 악세서리 정도로 생각하는 이명박과 강부자 내각, 한나라당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미래가 심히 염려됩니다.
멀리 중국에 가서는 좋아하지도 않는데 지진난 곳에 찾아가 쌩쇼를 하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제발 우리 이야기 좀 들어달라는 국민들에게 물대포와 군화발을 날리는 인간을 도저히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국에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바일 쪽 이야기를 쓴다는 것이 정말 낯간지러운 일이며, 서글픈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소한의 민주주의적 권리도 보장되지 않는 나라에서 과학과 기술의 미래를 이야기한다는 것이 웃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이 어디 소고기 문제 하나 뿐이겠습니까 ?
이제 지방의회부터 국회, 대통령까지 모두 장악한 한나라당과 감사원, 검찰, 경찰, 국정원까지 모든 권력을 동원하면서, 모든 산하기관들에 대한 초법적 물갈이도 나서며, 방통위를 통한 언론방송 장악과, YTN/KBS 등에 대한 낙하산 인사 투여와 장악, 뒤를 이어 공교육 황폐화, 공기업 민영화,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등을 통해 국민을 사지로 몰아 넣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명박이 물러나기 전까지는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는 중단하는 것이, 현 시국을 살아가는 지식인의 최소한의 저항이라는 생각이 들어 시행합니다.
이명박 퇴진 전까지는 모바일에 대한 주제로의 블로깅을 중단하겠습니다.
방문 하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촛불이 있는 곳에 몸은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마음만은 늘 그곳에 함께하고
있다고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국민을 위할 대통령에게 국민의 권리를 위임한 것입니다. 만약 어떤 자든 위임받은 권리를 남용하여 권리의 원천인 국민에게 해를 가한다면, 그 계약관계는 원천 무효가 되는 것이며, 반드시 소환되어 다시 임명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치.... 이것이 민주주의의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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