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7.12.28 모바일OK 실증시연 성공 (1)
  2. 2007.12.26 아이폰의 2D바코드용 인식 어플리케이션 - iMatrix 등장
  3. 2007.12.25 모바일판 구글 AdSense 가능성
  4. 2007.12.23 이젠 국민이 책임질 차례
  5. 2007.12.21 2002년과 2007년 대선후 기사 제목 비교 (2)
  6. 2007.12.20 "모든 게 땅박이 탓이다"
  7. 2007.12.19 대한민국 민주주의? 개나 주라 그래...
  8. 2007.12.17 후안무치의 극치
  9. 2007.12.11 원점부터 다시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2)
  10. 2007.12.09 iPhone Apps

모바일OK 실증시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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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2.0 포럼에서 2007년도 1단계 표준화 결과를 기초로 수행한 모바일OK의 실증시연이 성공했다는 기사입니다.

휴대폰으로 유선인터넷 이용
디지털타임스 - 6시간 전
유선인터넷과 무선인터넷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통합인터넷 시대'가 앞당겨질 전망이다. 모바일웹2.0포럼(의장 김민석, 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장)은 휴대폰 등 이동단말에서도 불편없이 유선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 개발을 마치고 실증시연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휴대폰은 일반 유선 ...
모바일 웹서핑 시대 '성큼'
전자신문 - 8시간 전
PC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지도서비스, 블로그, 웹2.0 응용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이용하는 ‘모바일 웹서핑’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모바일웹2.0포럼(의장 김민석)은 이동 중인 휴대형 단말에서도 ‘모바일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에 대한 실증시연에 성공했다고 27일 발표했다 ...
“유선과 무선의 웹을 하나로”
동아일보 - 15시간 전
앞으로 PC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지도서비스, 블로그, 웹2.0 응용 등도 휴대전화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웹2.0 포럼(의장 김민석, 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장)은 이동 중인 휴대형 단말에서도 편리하게 `모바일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 개발을 완료하고 실증 시연에 성공, ...
휴대폰으로 유선 웹 서비스 똑같...
아이뉴스24 - 13시간 전
무선에서도 유선처럼 자유롭게 웹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웹 표준화 작업이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모바일웹2.0 포럼(의장 김민석, SK텔레콤 서비스기술연구원장)은 이동 중인 휴대형 단말기에서도 편리하게 유선 인터넷 웹 서핑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한국형 모바일OK' 1단계 표준 개발을 완료하고 실증 시연을 성공했다고 27 ...

내년에는 좀더 탄력을 내서 모바일 웹 표준화가 잘 되고, 모바일 웹 산업의 본격적인 도약이 있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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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2D바코드용 인식 어플리케이션 - iMatrix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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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nstaller를 보니 그동안 프로젝트로 진행되던 아이폰용 2D 바코드 인식 프로그램이 올라왔더군요.

설치방법은 아이폰에서 installer를 실행하여 Recent Packages에서 iMatrix를 찾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

iMatrix를 이용하면 QR code와 같은 2D 바코드를 인식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iMatrix iPhone World

현재 일본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QR code의 경우 QR code를 만들 수 있는 http://qrcode.kaywa.com/ 같은 사이트를 통해 URL 또는 text, 전화번호, SMS 등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ttp://hollobit.tistory.com 를 입력하고 QR code를 만들면 다음과 같은 코드를 얻을 수 있고, 이 코드를 iMatrix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인식하면 바로 브라우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막상 시험을 해보니, 제 블로그처럼 검정색 배경일 경우에는 아직 인식율이 많이 떨어지네요.
http://qrcode.kaywa.com/img.php?s=8&d=http%3A%2F%2Fhollobit.tistory.com 링크를 따라가셔서 인식해보시기 바랍니다)

qrcode 

일본의 경우 야후 재팬(http://www.yahoo.co.jp) 사이트 화면 하단에 보면 코드가 있는 등,  온라인 사이트, 광고지, 전광판, TV 프로그램, 책자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누구든 코드를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기에 계속 그 응용 분야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iphone_128x128.png

2D 바코드를 인식해 브라우징을 할 수도 있고, 또는 2D 바코드를 저장해 두었다가 할인쿠폰이나 이런 용도로도 활용할 수도 있죠. 이 밖에도 다양한 모바일 매쉬업 응용도 가능할 수 있는데, 최근 들어 유럽과 미국에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태죠.

             ticket.jpg

국내의 경우도 KTF, SKT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2D 바코드가 있긴한데, 코드를 아무나 만들 수 없고 이통사를 통해서만 만들고 사용 할 수 있기에 거의 활용이 되지 못하고 있죠.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죠.

어쨌거나 이번에 등장한 iPhone용 iMatrix는 아이폰의 가치를 또한번 높여주는 중요한 응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야흐로 유비쿼터스 웹의 시대가 되는 것이기도 하구요.

최근 OMA와 GSMA가 함께 2D 바코드에 대한 표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들리는 것을 보면 앞으로 2D 바코드의 모바일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 같아 보입니다.


iPhone iMatrix
iPhone iMatrix
iPhone iMatrix

iPhone iMatrix


참고 :
Click to zoom. To read this code on your iPhone, install iMatrix application from www.imatrix.ltiMatrix for the iPhone: 2d code recognition and information one click away!

Click to zoom. To read this code on your iPhone, install iMatrix application from www.imatrix.ltiMatrix for the iPhone

Click to zoom. To read this code on your iPhone, install iMatrix application from www.imatrix.ltiMatrix for iPhone supports Datamatrix codes

Click to zoom. To read this code on your iPhone, install iMatrix application from www.imatrix.ltiMatrix: Exchange contacts between iPhones on the go!

Click to zoom. To read this code on your iPhone, install iMatrix application from www.imatrix.ltiMatrix: exchange iPhone contacts via iMatrix, bookmark pages via iMatrix on iPhone: videos

Click to zoom. To read this code on your iPhone, install iMatrix application from www.imatrix.ltiMatrix on iPhone World: save and open links on your iPhone via i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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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판 구글 AdSense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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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말에 일본에서 열렸던 mobitec2007에서 구글 일본법인의 Corporate Communication Strategic Partner Development의 매니저인 John Lagerling은 구글 모바일 서비스의 목표는 PC나 휴대폰 모두에서 똑같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 검색 및 열람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gmail, 구글맵 서비스 등을 통해 이러한 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구글의 모바일 전략의 핵심은 개인화된 검색, 지역정보의 활용, 휴대폰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에 있다고하며, 서로 다른 단말 환경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해 나가는 것이 큰 시도라고 했는데, 이런 시도들을 올해 10월부터 시작한 모바일판 Google AdSense에서 살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구글의 성장이 광고에 있는 것처럼, 모바일에서의 광고 파급력도 클텐데, 앞으로 협력과 발전을 시켜나갈지,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오픈 플랫폼과 오픈 소셜 네트워크, 700Mhz 주파수 대역을 연결 시켜나갈지 2008년이 정말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 http://markezine.jp/a/article/aid/2315.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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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국민이 책임질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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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전에는 "특검을 수용하겠다, 무한 책임을 지겠다"고 하더니만, 당선이 되고 나서는 당선자에게 부담을 주면 안된다는 둥, 만약 조사해서 문제가 없으면 문제제기한 사람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는 걸 보면, 역시 개버릇 남주지 못한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예전 같으면 "보복정치 안된다, 코드 정치 안된다, 급진적 개혁의 부작용...." 등을 떠벌리며, 온갖 엄살로 새당선자를 협박하며 난리를 치던 언론들이 땅박이 앞에서는 찬양일조로 노래를 부른다. 어찌보면 오공시절 땡전뉴스를 연상시킬 정도로 땡박 뉴스스러워지는 분위기 마저도 연출되고 있다. 국민일보는 영부인 수업을 받는다는 꼴갖지도 않은 가쉽 기사를 싣고 있고...

엄연히 아직 노무현 대통령은 2월까지의 임기를 남기고 있는데도, 언론 보도들만 보면 흡사 지금부터 땅박이가 대통령인 것처럼 난리부르스다. 웃기는 짬뽕들이다.

이제 얼마 뒤면 정말 곡소리가 나기 시작하지 않을까 싶다.

딴나라당의 전신이었던 민정당, 민자당의 전통을 이어받아, 경제라는 이름의 욕망들을 채우기 위해 미래를 말아먹든 어쨌든 상관없이 눈앞에 급급한 포퓰리즘적인 갖은 뻘짓들을 시작할 것이고,  운하/건보 민영화/공기업 민영화/교육 평준화 철폐/금산법 철폐와 같은 시장경제 활성화라는 이름의 일들을 여론에 상관없이 밀어 붙일 것이며, 혹시라도 생기게 될 반대여론과 인터넷 여론을 장악하기 위해 언론을 장악하고 통제할 것이며, 권력을 풀어줬던 검찰과 국정원을 이용하여 다시금 정권의 개노릇을 하도록 만들 것이니, 정말 눈과 귀가 막힌 채로 그저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가능성이 다분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 스스로도 자기 살이 썩어나가는지, 국가의 미래 기반이 흔들리는지는 모른채, 땅박이의 쑈에 열광하며 살아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찌할꼬, 그것이 스스로의 업보인 것을, 아무 생각없이 투표한 결과가 어떤 파장을 갖고 오게 되는지 그 결과를 스스로 피부로 느끼는 수 밖에... 그저 그 고통을 처절히 느끼며...

그렇게 몇년 내에 경제라는 떡밥에 얼마나 우롱당했는지 뒤늦게 깨달아도, "내가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지 않았다고, 주어가 빠졌었다고 또 남 탓에 거짓말을 하며 빠져나가는 걸 경험해야 그나마 조금 제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다.

만약 그 고통이 어떤 것일지 예상되지 않는다면, 운하, 건보 민영화, 공기업 민영화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번 읽어보고 통곡하시길... 이제 한 번 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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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과 2007년 대선후 기사 제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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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내주는 그들만의 리그인 것 같습니다.

2002년 12월 20일 -  과반수에도 못 미치는 반쪽자리 대통령.
(총 유권자수 34,991,529명, 노무현 득표 12,014,277명(48.9%), 총유권자 대비 34.3%)

2007년 12월 20일 -  과반수에 육박한 진정 국민 모두의 대통령.
(총 유권자수 37,653,518명 / 이명박 득표 11,492,389명(48.7%) / 총유권자 대비 30.5%)

역시 이 모든게 땅박이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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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땅박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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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박이 같은게 대통령이라니...

모든게 땅박이 탓...

땅박이도 하는데..

코드 인사 때려 쳐라..

경제와 민생이나 살려라"

이제 공수가 전환되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그들이 했던 방식 그대로 해줘야겠죠.
무책임한 공격과 비난은 쉽다는 사실을 보여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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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주의? 개나 주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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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한민국 국민에게 민주주의란 과분했다.

도덕이야 어쩌건 말건, 사회적 정의야 어떻건 말건,
어떤 방법으로든 돈만 벌면 최고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결국 땅박이를 선택했다.

권력의 주체가 아니라,  개처럼 묶여서 사는 것을 더 좋아하니
이제는 자유에 지쳐, 또다시 스스로 묶여 살길 자청하고 나선 것 같다.

그까짓 민주주의 개나 주라 그래...

지방 의회 권력과 국회, 대통령까지 차지했으니,
진정한 한나라당의 일당 독재의 진수를 경험할 차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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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무치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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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말하는 동영상까지 등장한 판에도 자기는 떳떳하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후안무치의 극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내가 ..., 올해 ... 만들었고"라는 식의 표현이 단지 남을 추켜세우기 위한 표현이었다는 홍준표 클린인지 구린인지 위원회 위원장 말을 들으면 정말 모두다 남의 일이되죠.
 
게다가 적반하장으로 협박법들과 공조를 했다는 둥, 동영상 유포자를 처벌하겠다는 둥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 걸 보면 정말 가관도 아닌 것 같습니다.

역시 친일, 독재, IMF, 차떼기 당 답게 모든 일이 남 탓이고, 음해고, 모략이죠.

1) 특검을 수용하면 떳떳해도 되는 것인가요 ? 법 앞에서 떳떳하다 ? 떡찰과 그 밥에 그 나물일테니, 뭐 법적으로 문제될만한 것들에 대해서는 이미 조치를 해뒀을테니,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지 모르지만, 도덕적/양심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죠.

2) 거짓말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BBK 소동이 아니라도 위장전입과 탈세 의혹만으로도 벌써 물러났어야 합니다. 그런 사소한 의무에 대한 책임도 못지면서, 어찌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책임진다고 씨부립니까 ?

3) 개X끼를 개X끼라고 부르는 것이 네거티브인가요 ? 개님이나, 개자식님으로 부르면 네거티브가 아닌건가요 ?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데 그것도 네거티브인가요 ? 어찌나 기본적인 소양이 덜되었고, 양파 껍질 같이 벗겨도 의혹투성인데도, 본인과 그 일당은 그 사실을 감추기에 급급한지....  네거티브가 네이티브로 될 수 밖에 없게 하네요.
 
4) 정말 앞으로가 걱정됩니다. 모든 걸 남 탓으로 돌리고, 모든 일에 자기는 책임 없다고 하고, 사소한 의무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사람에게 어찌 나라를 맡길 수 있는지 정말 걱정됩니다. IMF가 오게 하다고, 지 탓은 없다고 바득바득 우기던 10년전 영삼이 생각이 나네뇨.. 그러고도 지금와서는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떠들고 다니죠 ? 잃어버린 10년.... 그것이 누구 때문에 왔었는지도 잃어버렸나봅니다.

5) 옛말에 눈길에 앞서가는 사람은 뒷사람을 위해 어지러이 길을 가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어떤 후보가 보이는 모습은 어지러이 지나왔던 자국들 중 지우다 주우다 들통난 것들에 대해 모두 자기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 같습니다.

이제 대선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정말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무책임한 후보 하나를 뽑아, 대한민국이 망가질 수 있다는 걸 몸으로 확인해하는 그런 불행한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이 언제까지 쓰레기 같은 천민자본주의의 이데올로기에 고생해야 할지 걱정됩니다.

태안에서 벌어진 삼성중공업에 의한 기름유출 사건처럼 사소한 실수 하나로 서해안 생태계가 씨가 마르듯이, 국민에게 되돌려졌던 권력이 흐지부지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씨가 마를 수도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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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부터 다시 생각해봐도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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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여러가지 논란들이 많은데 문제를 단순화시키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

다시 한번 원점부터 생각한다고 하고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합니다.

특정인을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 고려들을 했을 때 이래도 좋을까를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적은 것입니다.

1) 전과 경력이 있는 대통령, 괜찮을까요 ?
   그것도 정치범 경력이 아니라, 범인은닉/위증교사 같은 질 나쁜 전과 경력이었다면...

2) 출생지가 한국이 아닌 대통령, 괜찮을까요 ?
   
3) 군 복무 경력이 없는 대통령, 괜찮을까요 ?

4) 국민의 의무를 회피하려고 한 흔적이 보이는 대통령, 괜찮을까요 ?
   납세의 의무,  국방의 의무 ...

5) 부동산 투기와 같이 건전하지 못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은 대통령, 괜찮을까요 ?

6) 위장전입을 밥 먹듯 했던 대통령, 괜찮을까요 ?

7) 자식 용돈 주기 아까워 자기 회사에 위장 취업시켜 월급 준 대통령, 괜찮을까요 ?
  
8) 외부에 보이길 좋아하고, 말로 떠벌리길 좋아하며,
    머리보다 손발이 먼저 나가는 대통령, 괜찮을까요 ?
 
9)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대통령, 괜찮을까요 ?
 
제 생각에는 원점부터 생각해본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누구라 하더라도
이런 사람은 대통령이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능력이 최우선이라구요 ?

아랫 직원을 뽑는데, 위와 같은 능력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뽑으시겠습니까 ?
기업이 이런 사람을 뽑을까요 ? 절대 안뽑습니다.

의무를 회피하고, 거짓을 밥 먹듯하는데 어떻게 사람을 신뢰하고 부리겠습니까 ?
능력이 있지만, 거짓을 밥 먹듯 하는 사람은 반드시 언젠가는 뒷통수를 칩니다.

부패해도 좋다 능력만 있으면 된다구요 ?

그 능력있는 종업원이 100원 벌면 뭐합니까, 고용주한테 돈 번게 없다고
거짓말하고 150원씩 챙겨 나가버리면, 금방 거덜납니다.

후대를 위해서라도 능력보다는 진심이 앞서는 사람이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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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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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팟 터치 어플리케이션 목록 - iPhone Apps

http://hollywoodstory.tistory.com/entry/iPhone-Apps
 

현재 installer를 통해 설치할 수 있는 목록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두고 있네요. :)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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