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Web 2.0/Mobile 2.0'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07.02.07 Mobile 2.0 companies List (3)
  2. 2007.02.06 구글과 야후 vs 이통사
  3. 2007.02.06 Text에서 Web 2.0까지
  4. 2007.02.02 정보통신산업협회가 전망한 2007년 10대 기술
  5. 2007.02.02 Gartner, 2007년 10대 기술 발표
  6. 2007.01.29 Semantic Web 2.0 컨퍼런스
  7. 2007.01.29 inCode의 2007년 모바일 10대 예측
  8. 2007.01.29 일본의 모바일 웹 2.0 기술 동향 및 전망
  9. 2007.01.18 모바일 풀 브라우저 시장 동향
  10. 2006.11.28 이동통신 사업자의 네거티브 로비 (2)

Mobile 2.0 companie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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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ends.org 의 Rudy De Waele가 정리하고 있는 Mobile 2.0 기업들의 목록을 담고 있는 wiki 페이지가 있습니다.  

http://mobile2companies.com/

처음에는 Audio, Social Software, QR-Code 등 총 17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분류를 시작했는데, 지금은 Application Framework 등을 추가해서 25개 정도가 되었네요. 그럼에도 아직 실제 내용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만, 몇 년 이내에는 많아지겠죠. :)

이 목록을 만들게 된 출발점이기도 한 Read/Write Web에 실렸던 "" 의 글을 함께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Mobile Web 2.0에 대한 이야기를 2005년 말부터 시작했었지만, 아직 국내에서의 움직임은 미약한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해외에서의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고, 또 삼성전자,SKT 등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모바일 웹 2.0 포럼도 3월에는 출범할 예정이니 조만간 좋은 소식들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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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야후 vs 이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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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Cellular-News]

Vodafone, France Telecom, Telefonica, Detche Telekom, Hutchison Whampoa, Telecom Italia, Cingular 등의 유럽과 미국의 통신사업자들을 중심으로 모바일 검색 엔진 분야에서 구글과 같은 검색 엔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협력을 하기로 했다는 기사입니다.

분명 앞으로의 검색 엔진과 연계한 광고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을 하고 있고, 이런 환경에 대비한 준비라고 할 수 있겠죠.

구글과 야후, 그리고 이통사의 싸움에서 누가 이길 수 있을까요 ?

제가 보기엔 결국 검색 결과를 누가 좀더 잘 제공해주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물론 그런 가능성에 도전하기 위한 시도 정도라면 의미가 있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시대에 뒤떨어진 만용(?)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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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에서 Web 2.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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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님의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비디오. (via O’Reilly Radar)

저자인 Michael Wesch 교수의 표현들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
현재 2nd draft 버전인데 조만간 final draft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네요.

고화질의 화일은  http://www.mediafire.com/?6duzg3zioyd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Deus의 "There's Nothing Impossible" 노래는 http://www.jamendo.com/en/album/103/  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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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협회가 전망한 2007년 10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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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정보산업연합회]

정보통신산업협회가 전망한 2007년 10대 기술

MMC (통방융합서비스 한 단계 발전시킬 열쇠)
: 원천기술 국내 보유, IPTV 서비스 중 채널초대/실시간 중계 등 가능해져

ETTH (100Mbps 초고속 인터넷 활성화 계기)
: 하나로텔레콤 630만 세대 상용화 계획 FTTH 기술과 본격 우위 다툼

IMS (통신사 차세대 수익모델의 시발점)
: 네트워크 통합/융합 서비스의 핵심 인프라, KTF 프리-IMS 사업 시장 견인차 될 듯

RFID (B2C 상용화/인식률 개선으로 시장 확산 기대)
: 기업 수요자 투자수익률 인지도 향상, 태그확산/리더기 내장 단말기 공급이 관건

NAC (2007년 보안시장 핵 자리매김 전망)
: 국내 시장 본격 성장, 공공/금융/통신 등 전반으로 도입 확산

SOA (IT 시장의 핵심 부상 전망)
: 통신/금융 선도적 도입 예상, ESB 기술 관심

쿼드코어 (컴퓨팅 산업 재편할 핵심 기술)
: 인텔, 올해는 일반사용자들 공략, AMD도 가세

가상화, ILM (하드웨어 시장의 최대 화두)
: 스토리지에서 서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

프로덕트 팩토리 (금융/통신업계 큰 관심)
: KT, 통신업계 최초로 도입 검토

ITAM (IT 거버넌스 열기 타고 비상)
: 한국 HP, 한국 CA 등 ITSM 업계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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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 2007년 10대 기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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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가트너] - SW insight

2007년 10대 기술

 

가트너는 향후 3년간 성숙단계에 이를 10대 기술(The Top 10 Technologies for 2007)을 발표

  • 10대 기술에는 오픈소스(Open Source), 가상화(Virtualization), 정보 액세스 (Information Access),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 그리드 컴퓨팅(Grid Computing), 컴퓨트 유틸리티(Compute Utilities), 멀티코어 프로세서(Multicore Processors), 웹 2.0(Web 2.0), 네트워크 통합(Network Convergence), 수냉 방식(Water Cooling) 등이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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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ntic Web 2.0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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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드디어 최초로 시맨틱 2.0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서울대학교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 주최, 기묘 주관의 행사로

열리며, 올라웍스, 오피니티, DERI 등 많은 분들이 참가를 하는 좋은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gimyo.com/semanticweb

 

이로써 시맨틱 웹에 대해서도 좀더 새로운 방향들이 접목되고

새로운 관점들이 도입되길 바랍니다. J

그리고 더이상 온톨로지가 세상의 전부인냥 시맨틱 웹의 전부인냥 하는 그런 몰상식함은 제발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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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ode의 2007년 모바일 10대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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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eWeek]

베리사인 소속의 wireless 컨설팅 업체인 inCode가 내놓은 2007년도 10대 전망입니다.

Here are inCode's predictions:

  1. Social networking goes mobile. Sites such as MySpace and Facebook will add mobile users to their business model, and similar services will gain popularity with professionals and older users.
  2. Mobile TV. It's just now making its first entries into the mobile device market, but it will become a primary driver of revenues.
  3. Cheaper and more flexible multifunction devices. Look for 3G devices but with more functionality, higher speeds, and prices below $99.
  4. GPS will become the location technology that the wireless industry actually uses in 2007. While many phones already have GPS support, applications that use that capability will blossom.
  5. Internet Big Names will play a major role in IP Multimedia Services for mobile devices. An inCode study found that while these services haven't taken off as expected, this may be because users don't understand what they do. Expect to see names like Yahoo and Google on your mobile device.
  6. China and India will become the hot mobile device markets, and as a result, mobile devices and services will focus on those markets first, rather tha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as in the past.
  7. Mobile advertising will boom. Be prepared for ads with your text messages and elsewhere on your 3G phone, targeted just for you.
  8. Home entertainment will become part of the wireless world. This will include music and video downloads over both high-speed data connections and Wi-Fi. You will be able to play music, watch television or meet other data communications needs with your wireless device. This will be especially important in emerging markets, according to inCode.
  9. Users realize that security is important. 2007 may be the year that hackers really make a move on the mobile device universe. Virus attacks, data loss and theft will become major concerns, and companies will finally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risks from mobile devices.
  10. Enterprises will embrace mobility. Companies will incorporate mobile devices throughout the corporation and will start to depend on wireless access to data as a routine practice. Some companies may completely replace their wired telephone infrastructure with wireless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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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모바일 웹 2.0 기술 동향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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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노무라 종합연구소에서 발표했던 로드맵을 KISDI의 권성미 연구원이 번역하여 소개한 자료입니다. :)

일본의 모바일 웹 2.0 기술 동향 및 전망
게재지 정보통신정책
권호 제19권 1호 통권408호
개인저자 권성미
기사명 일본의 모바일 웹 2.0 기술 동향 및 전망.
페이지 37-40
페이지 수 4
언어 kor

http://www.kisdi.re.kr/imagedata/pdf/10/10200701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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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풀 브라우저 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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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에 올라왔던 원고이긴 합니다만,
삼성전자의 제갈병직 연구원이 IITA 의 주간기술동향에 투고했던 원고입니다.

현재의 풀 브라우저 동향과 관련하여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http://kidbs.itfind.or.kr/new-bin/WZIN/WebzineRead.cgi?recno=0901014610&mcode=jugi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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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사업자의 네거티브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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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웹 애플리케이션 사용 "껄끄러운데..." (@ZDNet Korea)

구글의 수석 임원 크리스 사카(Chris Sacca)는 27일(미국시간)에 통신사들이 실제로 구글 모바일 맵에 사용자들이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구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고 밝혔다.

예전에 잠깐은 종국에 가서는 이런 로비가 혹 발생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생겼었네요. 결국 문제는 캐리어 사업자의 수익 모델이 독점 수익 모델이라는 점에 기인하는 것이겠죠. 과거에는 폐쇄적인 서비스와 망을 통해 부족한 서비스라도 강제로 팔 수 있었는데, 유무선 연동이 되면서 이런 독점 수익모델이 없어지게 되니, 단순한 머리로 이런 방식의 로비를 생가할 수도 있는 것이겠죠.

국내에서도 분명 비슷한 방식들이 가끔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자사 서비스간에도 고려가 되고,  타사의 서비스를 런칭하면서도 생기는 것이죠. 예를 들면 모바일 TV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의 무선데이타 서비스 수익 모델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될지를 고려하여 지연한다던지, 아니면 무선망 개방(초기 화면 개방)을 저지 함으로써 어떤 이득을 갖게 될지를 고려한다던지, 정액제로의 전환을 저지하거나 늦춤으로써 수익을 갖게 될지를 고려하는 것과 같이 네거티브하고 패시브한 전략들을 사용하는데, 이런 것들이 앞서 이야기했던 내용과 비슷한 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르죠 더 사악한 음모(?)들도 있었을텐데 밝혀지지 않아 모르는 것일수도....  :)

Chris says: "They're inserting themselves in between you and an application that you want. I think that has scary, scary implications..."    (@ZDnet UK)
Sacca also criticised mobile operators who claim to provide unlimited internet access, but ban their users from using applications such as VoIP or streaming video.

국내에서도 K모사의 저항(?)으로 6년 이상 VoIP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요즘은 이통사들이 PC 기반의 데이타 통신을 막기 위해 무선데이타요금 정액제에서 PC 기반의 접속은 제외 시키고 있기도 하지요.

결국 이 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던 것처럼 분명한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는 처사"라는 것이죠. 물론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그래도 명백한 것은 네거티브 전략으로 수익을 갈취(?)하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when IP really takes over the remaining portions of the bridge that it hasn't yet". (Matt Cohler, VP at Facebook)

""I think it's inevitably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general IP and open protocols get to mobile phones. And it's like 'are you sure you want to be standing there when the dam finally goes down?'" (Reid Hoffman, CEO of LinkedIn)

국내에서도 앞으로 혹 이와 비슷한 일들이 발견된다면 분명 지적하면서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모바일 2.0"을 앞당기는 일이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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