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6.11.28 이동통신 사업자의 네거티브 로비 (2)
  2. 2006.11.23 이통사의 비즈모델도 광고기반으로 바뀐다 (1)
  3. 2006.11.23 웹3.0 논쟁 정리 v2 (2)
  4. 2006.11.23 Atom 과 RSS 2.0 국문 표준 초안 (9)
  5. 2006.11.22 차세대 모바일 킬러앱 - SNS와 UGC, 2011년까지 130억불 시장
  6. 2006.11.22 모바일 2.0에 근접한 비즈모델 등장 - 영국 Pitch
  7. 2006.11.22 2007년 세계 경제 화두는 "웹2.0" ? - 이코노미스트
  8. 2006.11.21 "이통사들, 공식사이트의 과금 모델을 버릴 수 밖에 없을 것" (3)
  9. 2006.11.20 모바일 단말에서의 Skype 통화
  10. 2006.11.20 모바일 광고 방법

이동통신 사업자의 네거티브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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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웹 애플리케이션 사용 "껄끄러운데..." (@ZDNet Korea)

구글의 수석 임원 크리스 사카(Chris Sacca)는 27일(미국시간)에 통신사들이 실제로 구글 모바일 맵에 사용자들이 더 이상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구글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고 밝혔다.

예전에 잠깐은 종국에 가서는 이런 로비가 혹 발생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생겼었네요. 결국 문제는 캐리어 사업자의 수익 모델이 독점 수익 모델이라는 점에 기인하는 것이겠죠. 과거에는 폐쇄적인 서비스와 망을 통해 부족한 서비스라도 강제로 팔 수 있었는데, 유무선 연동이 되면서 이런 독점 수익모델이 없어지게 되니, 단순한 머리로 이런 방식의 로비를 생가할 수도 있는 것이겠죠.

국내에서도 분명 비슷한 방식들이 가끔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자사 서비스간에도 고려가 되고,  타사의 서비스를 런칭하면서도 생기는 것이죠. 예를 들면 모바일 TV 서비스를 시작하기에 앞서, 현재의 무선데이타 서비스 수익 모델에 어떤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될지를 고려하여 지연한다던지, 아니면 무선망 개방(초기 화면 개방)을 저지 함으로써 어떤 이득을 갖게 될지를 고려한다던지, 정액제로의 전환을 저지하거나 늦춤으로써 수익을 갖게 될지를 고려하는 것과 같이 네거티브하고 패시브한 전략들을 사용하는데, 이런 것들이 앞서 이야기했던 내용과 비슷한 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모르죠 더 사악한 음모(?)들도 있었을텐데 밝혀지지 않아 모르는 것일수도....  :)

Chris says: "They're inserting themselves in between you and an application that you want. I think that has scary, scary implications..."    (@ZDnet UK)
Sacca also criticised mobile operators who claim to provide unlimited internet access, but ban their users from using applications such as VoIP or streaming video.

국내에서도 K모사의 저항(?)으로 6년 이상 VoIP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요즘은 이통사들이 PC 기반의 데이타 통신을 막기 위해 무선데이타요금 정액제에서 PC 기반의 접속은 제외 시키고 있기도 하지요.

결국 이 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던 것처럼 분명한 것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는 처사"라는 것이죠. 물론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그래도 명백한 것은 네거티브 전략으로 수익을 갈취(?)하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when IP really takes over the remaining portions of the bridge that it hasn't yet". (Matt Cohler, VP at Facebook)

""I think it's inevitably just a matter of time before general IP and open protocols get to mobile phones. And it's like 'are you sure you want to be standing there when the dam finally goes down?'" (Reid Hoffman, CEO of LinkedIn)

국내에서도 앞으로 혹 이와 비슷한 일들이 발견된다면 분명 지적하면서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모바일 2.0"을 앞당기는 일이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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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사의 비즈모델도 광고기반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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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Informa에서 이통사 비즈 모델에 대한 변화를 이야기하고 나왔네요.

지난번의 야후 재팬 사장과 마찬가지로 가까운 장래에는 '광고기반'으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죠.

즉, 조만간 광고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게 될 것이며, 지금까지의 비즈 모델을 재고하면서 가입자보다는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모델을 검토할 것이라는 것이며, 11월초 영국 vodafone이 야후와 제휴하여 서비스를 할인해주는 시도가 그 출발을 보여준다는 이야기죠.

최근 구글의 에릭 슈미티 CEO도 광고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동통신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주장한 것에 이어, 야후 재팬, Informa까지 계속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로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겠죠. 여기에 내년부터는 노키아의 부사장이었던 페카 알라 페에틸라가 설립한 Blyk가 유럽에서 광고 기반의 무료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니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Informa는 2011년까지 모바일 광고 시장이 113억 5천만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이통시장의 음성 시장은 점차 어두워지고 있으므로 컨버전스 전략 기반의 치열한 경쟁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In the future, a mobile business model could look much more like broadband and Internet economics, with the operator charging for access to the Internet and deriving advertising and click-based revenues," said Mark Newman, chief research officer at Informa Telecoms & Media.

[source: Mobile operators face upheaval to business mo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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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 논쟁 정리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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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Markoff 기자에게 낚였는데, 정말 그 여파가 오래가네요.

이 논쟁도 쉽게 끝날 줄 알았는데, 역시 "웹2.0"이라는 이름이 갖는 한계가 큰 것 같습니다. 별 것 아닌 "웹3.0"에 대한 논쟁이 식지 않고 계속 진행되니까 말이죠. 어찌보면 아직 "웹2.0"의 이름과 개념에 대한 논쟁은 끝나지 않은 상태였고, "2.0"이 강점이었으면서도 약점이었으니, 비슷한 방식으로 버전을 갖고 장난치며 떠보려는 시도들에 대해서는 논리가 궁색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어쨌거나 지난 11월12일에 뉴욕타임즈 실리콘밸리 전문기자인 John Markoff가 작성한 "Web 3.0"에 대한 기사가 실린 후, 전세계적으로 이 기사의 진위 여부와 의도에 대한 다양한 논쟁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도 뉴욕타임즈의 기사의 영향력에 의해 4대 일간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매체들이 관련 기사를 옮기면서 대서특필 되었고, 이 기사들의 내용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논쟁들이 확산되어나가고 있죠.

이러한 웹3.0의 견해에 대해 대부분이 웹2.0의 유행이라는 시류에 편승하여 특정 종류의 연구동향을 돋보이게 만들려는 의도를 가진 기사라고 대부분이 비판하고 있는 상태죠.

현재 이 기사에 대해 많은 비판의 내용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웹3.0이라면서 언급한 내용은 이미 시맨틱웹이라는 이름으로 시도되었던 내용들임

2) 시맨틱 웹에 대한 표준연구등은 W3C에서 주도하고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W3C의 시맨틱 웹 기술 방향과도 차이가 있는 "인공지능 지향적" 내용으로 실현가능성이 적은 내용임.

3) 웹2.0을 주창했던 팀 올라리는 새로운 견해가 없는 내용이며, 이미 웹 2.0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주제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음

4) 기자가 기사에서 언급하였던 웹 전문가인 Nova Spivacks은 시맨틱 웹 연구자로 자신은 "웹3.0"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음 - Nova Spivacks는 웹2.0이라는 명명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

5) "웹2.0"에서 "2.0"은 버전을 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차세대"와 같은 개념으로 통용되는 용어인데, 기자는 버전의 개념으로 오용하고 있는 문제가 있음. 이런 식이라면 "웹11.0", "웹999.0"과 같은 것이 나올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음 (혹자는 웹2007 서비스팩1 과 같은 것도 등장하지 않을까라고 혹평)

6) W3C의 팀버너스리도 웹3.0과 같이 주장했다고 하고 있으나,  W3C의 공식입장은 W3C는 현재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웹에 버전을 붙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함. (주: 팀버너스리가 웹3.0을 이야기했던 것은 웹2.0이 너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에 대한 비판적 의미로 사용했던 것임)

현재 이 기사에 대해 많은 논쟁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의 웹 내용들을 통해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Towards a World Wide Database (WWDB)
  • Web 3.0 Versus Web 2.0
  • Does the Semantic Web = Web 3.0?
  • Web "Me2.0" -- Exploding the Myth of Web 2.0
  • Article about the Semantic Web by Dan Farber
  • Web 2007 is here … or somethin! http://scobleizer.com/2006/11/12/web-2007-is-here-or-somethin/
  • There is no Web 3.0, part, uh, 2
  • http://www.techmeme.com/061112/p33#a061112p33
  • Web 2.0 isn't dead, but Web 3.0 is bubbling up
  • When can we expect Web 3.0?  
  • 재미있는 것은 W3C 내부적으로도 이 문제와 얽혀서 많은 고민스러운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 같더군요.  그 이유는 TBL도 한때 장난스럽긴 했지만 "웹3.0"이라는 용어를 말한적이 있고, 또 여기서의 내용들이 시맨틱 웹과 관련이 있으니 자꾸 문의가 오기 때문일 수도 있죠.

    정말 여기서 다시 한번 butterfly 효과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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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 과 RSS 2.0 국문 표준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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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rchives/2006/11/atom_rss_20.html

    현재 작업 중에 있는 Atom과 RSS 2.0 스펙에 대한 TTA 정보통신 국문 표준 초안입니다. 영문 버전을 직역하고 내용을 추가한 것이라 표현이 거슬리는 부분들도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는 국내 정보통신단체 표준으로 확정할 계획입니다.

    살펴보시고 수정이나 보충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수정에 관한 의견을 주신 분들은 표준안의 검토자 및 공헌자 명단에 포함시킬 예정이오니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특히 국내에서 블로그나 기타 사이트들에서 사용되고 있는 RSS나 Atom 규격의 호환성 확보를 위해 표준안에 수용이 필요하거나 확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환영하오니, 자세한 내용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을 비롯하여 자세한 사항은 hollobit@etri.re.kr 메일로 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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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2.0 > RSS/Atom' 카테고리의 다른 글

    Atom 과 RSS 2.0 국문 표준 초안  (9)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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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모바일 킬러앱 - SNS와 UGC, 2011년까지 130억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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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조사기관인 Informa Telecoms & Media와 제휴한 MEF의 발표 보고서에 따르면 SNS 기반의 모바일 커뮤니티와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의 시장 규모가 2011년 경에는 13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사진 및 채팅 기반 서비스가 최고의 수입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The meteoric rise of such sites as MySpace, Bebo and YouTube shows significant consumer demand for social interaction in the digital space," said Daniel Winterbottom, senior analyst at Informa and author of the report. "Adding mobility to these services represents a huge opportunity for mobile operators, who will benefit from a reduction in churn levels, as well as significant increases in data traffic," he added. To add further weight to the importance of this rapidly emerging industry, O2, the UK mobile phone giant, recently announced that it was examining options for getting Bebo onto its handsets, potentially emulating the US deal between Helio and MySpace.

    With the growing popularity of sophisticated telephones, Informa forecasts that globally, operator revenue from such services will rise to more than $13 billion by 2011 from $3.45 billion this year. Asia is the most active region, with revenue from "mobile community services" of $1.8 billion this year, followed by Europe at $721 million, according to Informa. Leading the way are companies like Cyworld in South Korea, a creation of SK Telecom that allows cellphone users to share pictures, clips, music, ring tones and games.

    참고:
      http://www.informatm.com/itmgcontent/icoms/s/press-releases/20017382591.html
    http://communities-dominate.blogs.com/brands/2006/10/told_you_so_soc.html
    http://opengardensblog.futuretext.com/archives/2006/10/mobile_user_g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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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2.0에 근접한 비즈모델 등장 - 영국 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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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최초의 광고 기반 모바일 콘텐츠 공급업체인 Pitch가  Web 2.0 SNS를 휴대폰에 도입한 양방향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서비스를 출시했다는군요.

    pitch.tv

    기존의 온라인 커뮤니티 접속은 물론 IM, 사진, 동영상, 공유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는데, Pitch의 광고 기반 모바일 콘텐츠와 함께 제공될 예정이므로 고객들은 무료 콘텐츠와 함께 SNS 응용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네요.

    Pitch CEO Lourens de Beer commented: “Web-based social networking is being embraced worldwide as the ultimate next-generation lifestyle tool, with a myriad of different applications and creative opportunities for individuals to express themselves and their opinions, interacting with each other in a unique space. For the first time, Pitch brings all the benefits of personalised social networking to the mobile handset, a medium perfectly-suited to this phenomenon. The mobile phone has taken the next step in becoming the ultimate and indispensable social communication tool.”
    http://pitch.tv/

    Source : http://www.cilive.com/View.aspx?ID=5079&t=1
    Related :
    http://www.smstextnews.com/2006/11/pitchtv_launches_myspace_style_mobile_social_networking_content_servi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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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세계 경제 화두는 "웹2.0" ? -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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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한국경제 1면 기사가 "웹2.0"에 대한 것이더군요. 이코노미스트의 2007년 전망 자료를 번역한 것이긴 한데, 제목을 오버해서 뽑은 느낌이 너무 강한 것 같네요.

    세계경제 내년 화두는 '웹 2.0' … 글로벌 인재 확보경쟁 치열할듯   한국경제 경제, IT/과학 | 2006.11.21 (화) 오후 5:35



    추가내용 :
    1. [The Economist '세계전망 2007'] 세계경제 '과열' 식겠지만 성장세 유지2006-11-22
    http://www.economist.com/theworldin/
    The web is a serial 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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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통사들, 공식사이트의 과금 모델을 버릴 수 밖에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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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후재팬의 이노우에 사장이 11월17일 간담회를 통해 "이통사들은 공식사이트의 과금 모델을 일단 버릴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는군요. (예전부터 저도 주장하던 내용이긴 했지만...)

    현재 이통사의 서비스 모델은 과거 PC통신과 유사하게 검증된 CP들을 포탈에 등록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고,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이용료를 징수하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점차로 이런 모델은 이용자들에게 외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노우에 사장은 유료 기반의 PC통신이 무료 광고모델의 인터넷으로 변화할 수 밖에 없었던 것처럼, 무선 사이트에서도 이런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통사의 무선인터넷도 무료 콘텐츠 중심으로, 당분간은 광고 수입에 의존하는 모델로 변화하다, 추후 다시 과금이 가능한 콘텐츠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처럼 무료 콘텐츠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광고 시장이 형성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PC 수준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이용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IT-media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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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단말에서의 Skype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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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a textually.org]

    skypelogo.gif  PC World 의 기사에 의하면 3 Group 의 고객중 7개국 고객들은 모바일 단말을 이용하여 3 Group의 스카이프 사용자들과 PC 기반의 skype 사용자들과 무료 통화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네요.

    보다 자세한 정보는 21talks.net에서 살펴보시길...

    얼마전 등장하였던 SoonR 서비스에 이어 skype와의 연결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SoonR 서비스는 모바일에서 최초로 AJAX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더욱 눈길을 끌었었는데, 이런 모든 것들이 아마도 모바일에서의 다양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SoonR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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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광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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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 Elefant가 Venture Beat 에 작성한 모바일 광고의 7가지 방법

    1) Marketing via SMS/MMS
    2) WAP banner ads
    3) Location-based advertising
    4) Video ads on cell phones
    5) In-game advertising:
    6) Online coupons
    7) Interstitial ads

    제가 볼 때는 모바일 웹 2.0이 된다면 10가지 이상의 방법들이 더 추가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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