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는 시인이고, 철학자며, 예술가인 동시에 실천가이며, 방랑자이자 몽상가이며, 이상주의자인 때... (88무브먼트) 2008-03-28 15:07:26

이 글은 hollobit님의 2008년 3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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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ollobit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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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원본 출처: ♣이명박전용컴퓨터등장!♣

이하 퍼온글인데 보시죠!ㅋㅋ

제품의 사양

1.세계최초 MBSoft@먹통방지 운영체제

2.세계최초 외장형 cpu 장착 (선택사양)

3.세계최초 모나미 일체형 프린트 장착

4.세계최초 태양열 전원시스템 장착

5.세계최초 "네탓" 버튼 별도 장착

6.세계최초 2mb메모리 기본장착 (확장불가)

7.세계최초 경제살려줄게! 구호 시스템 구비(사기주의)

제품의 특징

1.비밀번호를 입력할수 없는 초강력 보안기능

2.스크린 세이버를 실행할수 없는 우수한 접근성

3.인쇄후 상황 바뀌면 바로 말바꾸는 강력한 프린터

4.강력한 "네탓"기능으로 버튼만 누르면 모든 책임전가는 ok~

5.초강력 "패거리" 버튼으로 효율적인 인재모집 효과

6.독립된 개신교 버튼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항시 회개 가능

7.이익되는거만 계산 가능한 실용적인 계산능력

8.예수쟁이 사용자를 위한 서울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기능(별도옵션)

9.라면값 100원에 호들값떠는 방정맞음 기능

                                                                           희망소비자 가격:747원


2탄 원본 출처: 이명박대통령각하를 위한 전용 컴퓨터(윈도우3.1 버전)


mbwin31.gif


 

제품의 사양
  1.   세계최대 2MB 메모리 기본장착(확장가능)
  2.   세계최초 無CPU 시스템 구현
  3.   세계최초 JOCASIO SOFT(tm) 한글윈도우3.1 장착(먹통방지기능 지원)
  4.   세계최초 조그셔틀 남탓 기능
  5.   세계최초 일체형 모나미 연필프린터 장착
  6.   세계최초 無키패드 입력시스템
  7.   세계최초 +버튼만 지원 시스템
  8.   세계최초 무전력 무코드 시스템 구현
  9.   세계최초 '적출'버튼 별도 장착
 
제품의 특징
  1.   2MB의 기본메모리에 더하여 USB를 이용한 메모리 확장으로 수퍼컴기능 구현 가능
        (usb1.0 driver 2008년 4월 9일 출시예정)
  2.   CPU를 장착하지 않아 아무 생각없이 막사용해도 강력한 성능 발휘
  3.   JOCASIO SOFT(tm. Jenjang Of CASIO SOFT)의 강력한 먹통방지 운영체제 장착
  4.   조그셔틀 남탓 기능으로 보다 빠른 남탓하기 구현
  5.   별도의 강중약 3단계 남탓조절 버튼 채택으로 유효적절한 남탓성능 발휘
  6.   모나미 연필프린터 장착으로 상황변화시 즉시 지우개 기능 지원(모르쇠 지우개 별매)
        (지우개기능->오리발->남탓 버튼의 강력한 3단계 콤보기능 지원)
  7.   상고출신, 암산 자격증 취득자에게 알맞는 無키패드 시스템 구현
        (대운하 등 국민은 도저히 대책이 안서는 계산도 암산으로 신속한 계산 실현)
  8.   유일한 +버튼 장착으로 이익되는 것만 계산지원 시스템
  9.   무전력 태양열 시스템으로 코드에 관계없이 우수한 인재등용 가능
  10. 별도의 적출버튼 채택으로 신속한 좌파 척결기능 지원(JOCASIO 낙하산 별매)
        (적출->영남 버튼의 강화된 2단계 패거리 콤보기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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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뒤 2008/03/2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해'버튼(명령?)이 빠진거 같네요.^^

  2. BlogIcon 금오산 2008/03/27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오해' 버튼이 빠졌네요.... ㅎㅎㅎ

    한편으로는 참 씁쓸하네요...
    일국의 대통령이 어쩌다가 이런 희롱거리로 전락했는지... 떱;;

  3. ㅎㅎㅎ 2008/03/27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국의 대통령., 이번 대통령 뿐이겠습니까, 이전 대통령도 언론이며, 국민에게 많은 희롱거리로 전락했었죠,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것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4. BlogIcon cutnpaste 2008/03/28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은 적어도 조롱은 아니었는데,
    이명박은 과반이 넘는 지지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말이 많은 것을 보니 역시 최선도 차선도 아닌, 차악을 선택했던 게 맞는 것 같습니다.

  5. BlogIcon 김석영 2008/03/2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utnpaste님의 말중 차악이라는 것에 참 가슴아프네요...

국회 청문회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멘토중의 한명이었던 최시중 갤럽 회장이 드디어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군요.

검증 통과 못한 인사 임명 강행... 눈과 귀 막았나?
이명박 정부 '프레스프렌들리'는 권언유착?
최시중 임명 강행 "이명박 고집 꺾일 줄 모른다"

이건 고집이 아니라 아집이고 오만이죠.
귀신이 땅을 팔았나라고 오리발 내미는양반인데, 뭘 해도 결국 귀신이 한짓이 되지 않을까요 ? 뭐 원래 같은 것들끼리 모이는거니 그러려니 하지만, 국회 청문회를 통과하지도 못했고, 심각한 문제가 있는 김성호 국정원장 후보와 최시중 방통위 위원장을 임명한다는 것은 얼마나 국회와 민의를 무시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건이라 생각됩니다.

이런 문제를 수면 위로 띄우지 않아주는 언론들의 적절한 배려와 빨아주기 덕분에 공론화되지도 않는군요. 예전 같으면 코드정치네, 오기정치네, 국민을 개떡으로 안다는 둥 언론에서 생X랄을 했을텐데 아무 이야기 없이 조용히 지나가는 것보면 정말 프렌들리의 극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예전 정통부는 쪼개져서 문화부, 방통위, 지경부로 분산되었는데, 문화부 유인촌 장관,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지경부 이윤호 장관의 면면을 보면 앞으로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미래는 암울한 것 같습니다. 누구는 측근들이 임명되었으니 더 잘 해주지 않겠냐는 황당한 논리도 피긴하지만.... 고소영 정권에 기대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일 것 같습니다.

국회 다수당이 아님에도 이 정도인데, 총선에서 행여 다수당이라도 되면 얼마나 안하무인일까요 ?
앞으로 대한민국의 모습, 정말 예상대로 가고 있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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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Plugg와 같은 행사가 불가능할까요 ? 오늘 따라 김태우의 위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가 단지 태우님만의 문제로 들리지는 않는군요. 한국의 웹은 조선왕조다 도 그렇구요.

지난 2006년에 NGWeb 2006 행사를 하면서 show me 세션을 만들어 스타트업들이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었는데, 그 이후로 2년이 지난 지금도 그리 많은 새로운 업체가 등장하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한국의 산업 현황을 적나라하게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TOP 30 사이트 중 4년 사이에 등장한 서비스로는 티스토리판도라TV가 전부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 일본, 중국 등의 해외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라서, 한국에서는 인터넷 서비스의 성장동력이 상실된 상태이며 혁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 실제로 해외의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들 중에는 한국에서는 아예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4년 전 네이버가 순방문자수 1위를 차지한 그 후

개인적으로 최근 N모사에 근무하는 어떤 분은 요즘 얼굴 뵙기 힘들어 그 이유를 물었더니 하도 채용면접 봐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다는 이야기와 태우님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묘한 여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물론 리트머스와 같은 긍정적인 시도로 인한 여러가지 좋은 모습들도 보이긴 하지만, 아직 독점 대기업 중심의 국내 산업 상황에서의 새로운 시도들은 정말 안타까운 수준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포럼들이라도 스타트업에 대한 배려들을 해야 할텐데 이마저도 잘 안되는 것 같구요. 모바일 산업이 위기라는데, 그나마도 스타트업을 통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탈출 경로는 요원해보이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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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김태우의 위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Tracked from 태우's log :: Network Extrapolation 2008/03/26 16:50  삭제

    글이 뜸해진 이유는 굉장히 다양한 이유가 있다. 인생관이 바뀌고 있고, 삶에서 우선순위가 많이 바뀌고 있고, 지식을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정말로 생각이 많이 사라진 것도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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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ollobit님의 2008년 3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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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중에 나오지 않은 아르고폰에 대해 조금은 과도한 관심과 거품이 생기는 듯한 느낌도 들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 글은 조금은 비판적인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모바일 브라우징에 대한 것에만 한정한 내용입니다.

사실 그동안 모바일 웹 시험을 위해 LG에서 나왔던 한두대의 대표적인 단말을 시험용으로 테스팅을 해봤을 때, 조금은 충격을 받았던 적이 몇번 있었기 때문이죠.

1) 아이폰과 비교가 되기도 했던 프라다폰의 경우, 브라우징 인터페이스에서 화살표를 터치 인터페이스로 구현하여 사용하게 했던 것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마 시간이나 일정이 촉박해서 그렇게 했으리라는 추측으로 위로를 했지만, 정말 실망이었었습니다. 아이폰과 비교해서 나머지 폰의 기능은 100% 우월했지만, 브라우징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는 10%도 못미쳤다고 생각되었습니다.

2) LGT 모델로 출시되었던 SPH-M4650 모델에서도 두가지 점에서 기대에 못미쳤었었습니다.
  첫번째는 WiFi가 빠졌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겠지만, 아마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데이타통신 비즈니스를 위해 고의적으로 뺀 것이 아니었나라는 상상을 먼저해보게 되더군요. 아이폰의 경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용자의 네트워크 사용의 선택권을 보장해줌으로써 사용 총량을 늘이게 하는 것이,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늘이는 길이기도 하다는 점을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는 내장되었던 프락시형 풀브라우징 서비스(아마도 어떤 회사의 솔루션인듯)가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었습니다. 서버를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속도가 빠르지 않았고, 개인정보 보호란 측면에서도 좋은 솔루션으로 보이지 않았으며, 인터페이스가 일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불편했었습니다. 확대/축소, 링크선택 등이 결코 그리 매끄럽지 않았죠 (쉽게 생각하셔서 터치인터페이스로 터미널서비스를 사용한다고 느끼시면 될 듯). 또한 모바일 브라우징을 통한 다양한 연결고리들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브라우징에 이은 다른 응용 사용과 같은...) 결국 제 경우에는 내장된 모바일IE를 더 많이 썼었습니다.

이런 경험에 비추어 이번에 나올 LH-2300에서는 좀 나아지고 다른 브라우징 UX들을 제공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만, 데모 화면을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실여부는 실제 제품이 출시된 이후에나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LG나 삼성에서 나오는 단말들, 휴대폰으로서의 기능들과 컨버전스 기능들은 정말 훌륭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브라우징에 대한 기능들은 아직 한참 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최소한 "모바일 브라우징이 된다. 네이버를 볼 수 있다"는 "터치인터페이스로 브라우징 할 수 있다"는 기준이 아니라, "얼마나 편하고 질리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로 바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잣대로 제품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소비자들에게 어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우스도 없는 PC에서 완벽한 브라우징을 할 수 있다"는 식의 억지가 아니라 말이죠.

함께 읽으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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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은 터치폰이 아니다

    Tracked from UXlog: User Experience Blog 2008/03/25 08:26  삭제

    요즘 터치가 대세입니다. LG는 아예 CYON의 슬로건을 "Touch The Wonder"로 바꾸었고, 삼성전자도 피드백 기능을 추가한 전면 터치폰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온통 안동 찜닭집 처럼 우르르 몰려가는 이유가 아이폰 때문이라는 것은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혹자는 '원래 시장에 터치 폰이 나올 시점이었고 우연히 아이폰이 먼저 나왔을 뿐' 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 지만 , 글쎄요 … 터치가 최근에 새로 개발된 기술도 아니고 아이폰 출시 후 부..

  2. Subject: 터치웹폰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라는 포스팅에 대한 변명(?)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8/03/25 11:23  삭제

    물론 별주부뎐님이 이야기하신 것과 같이 "터치웹폰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금물" 처럼 과도한 기대로 인해 만족하지 못한채로 출시했을 경우 쓰레기네.. 어쩌네.. 말이 많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이동통신사가 어떻습니까? 언급하신 두 제품은 LGT로 출시한 제품들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프라다폰의 경우 브라우징 서비스를 주축으로 했던 폰이 아니었고 프리미엄폰으로 명품과의 디자인만으로도 구입할 사람만을 위했던 폰이었고 터치로 장착하여 국내 최..

  3. Subject: LG텔레콤의 새로운 서비스 OZ의 성공을 기원한다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8/03/25 21:59  삭제

    개인적으로 이통 3사 중 아직 인연을 맺지 못한(사용해보지 못한) 유일한 곳이 바로 LG텔레콤이다. 3사 중 가장 적은 숫자의 사용자를 보유한 곳으로 사용료가 경쟁사들에 비해 대체로 저렴하긴 하지만 그 외에는 그리 눈길을 끌만한 매력이 보이지 않는 곳이라 여겼기에 딱히 이동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던 것이었는데 최근 그들이 꺼내든 새로운 카드 OZ에는 왠지 눈길이 머문다. LG텔레콤이 3G 데이터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꺼내든 카드 OZ. 경쟁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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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바닥이 워낙 어렵다보니 모바일쟁이로 살아남는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도 있지만,
지난 한주의 이슈는 LGT의 OZ와 터치웹폰(LH2300), 그리고 요금제에 대한 이야기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많은 글들이 블로그 스피어에 올라왔었네요. 화두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것이 활성화의 전단계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좋은 의미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LGT뿐 아니라 이통3사 모두에서 "모바일 브라우징"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터치폰 풀브라우징, 3G 변수될까 (@전자신문)

LGT 3G 브랜드 'OZ'의 마법, 이통사 3G 브랜드 3파전 분석 흥미진진
무선인터넷 표준, 왑이냐 웹이냐 (@디지털데일리)
OZ의 반격이 시작됐다 
아르고폰(LH2300), 월 6천원으로 풀브라우징?
터치웹폰 LG-LH2300출시, 휴대폰으로 PC처럼 인터넷하..
아르고폰(LH2300), 월 6천원으로 풀브라우징?
LH2300 풀브라우징 터치폰~ 이제는 핸드폰으로 인터넷 하자!
모바일 인터넷을 시연하고 있는 LH2300 사진
드디어 휴대폰 인터넷시대가 열리려나요?
풀터치스크린과 풀브라우징의 조합 LG-LH2300
LG, 터치 웹 폰 LH-2300 출시
LG 대박 예감폰? 터치웹폰(모델명: LG-LH2300)
휴대폰, 풀브라우징 웹폰이 대세
휴대폰으로 인터넷 풀 브라우징이 가능해 졌다니...
터치웹폰, 고해상도 와이드 터치스크린 휴대폰 LH2300
휴대폰 무선인터넷, PC를 울리다
LGT의 차세대 데이터 서비스!! 응원 메시지를 달아랏~
[요금인하] 엘지텔레콤의 뒤집기 한판승!! ‘무선인터넷’ 망 개방 + 파격적인 요금인하
풀브라우징 VS 모바일브라우징
풀브라우징, 모바일브라우징으로의 변화
[저렴한 요금제] 모바일 인터넷 개방한 LGT, 파격적인 요금제
정보이용료 없는 엘지텔레콤의 무선인터넷을 풀브라우징 휴대폰으로 즐겨요!!
3G의 새로운 기준, 풀브라우징 기반 모바일 인터넷입니다!!
휴대폰 무선인터넷이 열린다_풀브라우징을 통해 제대로 된 인터넷을 즐겨요!!
[엘지텔레콤] 무선인터넷 풀브라우징 요금 체계는?
[T] SKT의 T. 무선인터넷 풀브라우징 요금 체계는?
[SHOW] SHOW의 무선인터넷 풀브라우징 요금은?
[3G] 3G의 대세 무선인터넷 풀브라우징. T와 SHOW는?
휴대폰 인터넷에 대한 불신, 그리고 안드로이드
시험대에 오르는 모바일인터넷 - 풀브라우징 단말기 잇따라 출시…핫키 경쟁이 관건
[엘지텔레콤]LGT의 풀브라우징 서비스
[SKT] T, 풀브라우징 폰 출시
[풀 브라우징] 통신사들의 풀 브라우징 서비스예정과 그에 대한 생각
KTF SHOW 그들의 풀브라우징 전략
구글폰의 안드로이드 풀브라우징 테스트
풀브라우징(Full Browsing)을 준비하는 이통사들
휴대폰에서의 풀브라우징이란?
모바일 풀 브라우징 A부터 Z까지
풀브라우징 모바일 웹 브라우져 Skyfire
휴대폰으로 풀 브라우징 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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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모바일쟁이로 살아남는다는 것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2008/03/25 00:41  삭제

    회사가 이사가기로 결정이 되었다. 강남을 떠나 북쪽의 상암 근처로 거취를 옮긴다고 한다. 현재 출근 시간이 편도 1시간 4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것에서 약 40분 정도가 추가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루에 왕복 5시간을 투자하면서 계속 다니느냐, 새로운 거취를 알아봐야 하느냐, 집을 이사를 해야 하느냐의 3가지 선택에 서 있다.이런일이 생길 때마다 내 자신의 identity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기나긴 시장 침체기를 겪고 있는 모바일 시장...

  2. Subject: 햅틱폰(SCH-W420) 출시! 아르고(LH2300)는 아직 멀~었는가??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3/26 21:12  삭제

    드디어 오늘, 삼성전자는 강력한 UI를 탑재한 터치스크린폰 "애니콜 햅틱(SCH-W420)"을 출시 했네요~ 저야 뭐... Cyon유저라서 기다리진 않았지만, 실제로 많은이들의 관심을 받던 폰인지라 저도 슬금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햅틱폰은 이미 여러 기사에서 나왔 듯이 사용자가 휴대폰과 교감하고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하는 감성 UI를 장착했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사랑해 본 적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79만원 고가로 판매 될 듯 한데 구입..

  3. Subject: 풀브라우징 폰 LH2300와 캔유801EX~ 당신의 선택은??

    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2008/03/26 21:12  삭제

    LGT가 다음달 초에 리버전A를 출시하면서 풀프라우징폰 2개 모델이 같은 시기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혹시 풀브라우징(Full Browsing) 이 뭐야? 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휴대폰으로 다양한 유선 웹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개념으로 PC에서 보는 것과 같이 휴대폰에서도 인터넷 페이지의 모든 웹서핑이 가능한 서비스를 말 합니다.(물론 완벽하게는 아닐꺼라는 생각이..^^) 풀브라우징을 내세우며 4월초에 출시 되는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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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mith17 2008/03/26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관심을 가지고 제품 출시를 지켜보고 있는 중인데... 이렇게 직접보니 정말 많은 포스트가 존재하고 있군요.. 과연 이 열기가 제품 출시 이후에도 식지 않기를 기대합니다.ㅋㅋㅋ 아..이러다 LGT로 갈아타는건 아닐지...ㅋㅋ
    근데 혹시 어떤 브라우져 사용하시는지 아시나요?? 제가 궁금한건 사실 그것이라서리..ㅋ 그럼 즐거운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