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울시의회의 뇌물수수 사건을 보면 거의 대부분의 관련자들이 한나라당 의원들인데 신문을 통해서는 "한나라당"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만약 민주당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민주당"을 강조했을텐데 말이죠. 빨아주는 언론들이 곳곳에 있으니 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의회 의원과 의장이란 인간들이 몇백만원씩 돌을 주고 받는다는 것은 정말 후진국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일 아닌가요 ? IMF 원조당, 차떼기당의 추억을 혹시라도 잊을까봐 적당한 순간에는 늘 한번씩 사건을 터트려 주네요.
"역사의 진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되지만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길을 늦출 수는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언제까지나 과거에 발목 잡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을 수는 결코 없다"
▲4월 17일 미·일순방에 앞서 가진 외신기자회견
"나 자신은 (일본에) 사과하라,반성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4월 21일 한일 정상회담
('독도나 과거사 문제가 불거질 경우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겠나'라는 기자 질문에...) "한·일 관계는 먼 과거 역사를 우리가 항상 기억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데 지장을 받아서는 안 된다. 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는 일본이 할 일이고 우리가 미래로 가는데 제약을 받아서는 안 된다. 일본도 충분히 그 점을 이해하리라 본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누가 여러분의래) Jin_a입니다. 오늘 정말로 영광스럽고 눈물나는 날이랍니다 ㅠ 오늘이.. 바로바로 우리 실타래의 테스트 페이지 오픈일!!!!!!! 꺄아아아악~ 휘익~~ 멋져 언니~~~~ 원래 베타 오픈 날짜가 5월 말이었는데.. 여차여차 많은 일들 때문에 (온라인 촛불 문화제와 오프라인 촛불 문화제와 아고라에서 활동하느라고..) 결국은 7월. 바로 오늘 클로즈로 오픈을 하게 되었답니다. ( 급 딴소리지만 요즘 나라 미쳤나봐..
2MB로 인한 경제파탄이 지속되고 있는데 여전히 외부탓, 남탓만 하고 있죠. 747 공약을 남발 해놓고도 여전히 꿈속에서 헤매면서 남탓만 해대고 있죠.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5% 성장에 대해서는 "국가 경제 파탄"을 이야기하더니만 지금은 "어려움"과 "고통분담"만을 이야기하지, 경제파탄의 책임은 이야길 하지 않고 있네요. 거기에 "개혁(?)"까지 ? 2MB의 조치들이 "개혁"일까요 ? 시계를 거꾸로 돌리며 뒤로가는 조치들이 무슨 개혁이라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최강라인인지 뭔지 때문에 벌써 외환시장에서 몇조 이상을 말아 먹었다는 소문도 돌던데...
고통분담 ? 늘 경제는 지들이 말아 먹어 놓고는 고통은 국민보고 부담하라고 하죠. 늘 경제가 어려운 것은 외부 탓이고 말이죠. 썩을 것들..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2008/07/06 15:23삭제
어제 7시즈음 드디어 퍼포먼스 차림을 하신 한 두분이 거리에 모습을 보이며 주변 거리는 술렁이기 시작합니다. 집합 장소에서 대오를 맞춘 뒤 대형 플렉카드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거리로 나설 준비를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들 '저승사자'로 오해를 하셨는데, 뒷 모습들을 보니 어김없는 '저승사자' 네요 ^^ 아마 저 가면 속 얼굴도 웃고 계실 겁니다 ^^ (근데 되게 웃긴게, 저도 가면을 썼지만 누가 사진 찍는 다고 하면 가면을 써서 얼굴이 보이지 않는 다..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2008/07/06 15:23삭제
저 전단, 본인도 좀 얻을 수 없냐고 문의하시는 시민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이 사진은 사진은 흔들렸지만 분위기를 보시라고 넣었습니다. 광화문을 쭈욱 돌아 시청 광장쪽으로 들어가는 장면인데, 저렇게 많은 인파 속 한가운데를 질러서 갔습니다. 그렇게 성공적으로 1차 퍼포먼스를 마치고 간단히 휴식을 취한 뒤 2차 퍼포먼스를 위해 다시 거리로 나옵니다. 시간이 늦어저 거리 행진을 하는 대규모 인파와 우리는 맞닥들이게 됩니다. 1차 보다도 더 많은 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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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진정한 언론과 기자들이 있나도 의심스럽습니다.